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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 한동안 마지막? Chase-Marriott 프로모션, 80K + 7.5K

      오늘은 나쁜 소식 하나와 좋은 소식 하나가 있습니다. 먼저 나쁜 소식부터 전해 드릴께요  ㅠㅠ 마적단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체이스의 2년 / 5개 규정을 알고 계시죠?  체이스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규정' 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여튼 지난 2년간 5개 이상의 카드를 만든 경우 UR 포인트가 적립되는 Sapphire Preferred와 Freedom은 승인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규정입니다. 그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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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 항공, LA-하네다 올 여름 비지니스 자리 많이 풀렸어요!

      American 항공이 오는 2월 11일부터 LA-하네다 (HND) 논스탑 항공편 운항을 시작합니다. AA 회원이신 분들은 이메일 다들 받으셨죠?  운항 시간은  LA에서 오후 6시 출발, 하네다에는 다음 날 밤 11시 도착  하네다에서는 새벽 1:30분 출발, LA에는 전날 오후 6:20분 도착입니다.  이 노선에는 완전 새 비행기 787 기종이 투입되구요. 새 기종이라서 좌석도 비지니스의 경우에는 180도 누워가는 full-flat 좌석이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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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홈페이지 기능개선: 이원구간도 온라인 예약 가능!

      이거 혹시 저만 모르고 있다가 완전 뒷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이제 이원구간 마일리지 예약이 에러 없이 가능합니다. 완전 좋은 소식인데요!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예약이 가능하다는 것이 새로운 소식이라니, 웬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먼저 잠시 배경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0월. "발상의 전환: 이원구간을 이용한 국적 항공사 여름 성수기 피하기" 글을 기억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에 작성해서 올린 80여개의 대문글 가운데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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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료 임박: BA 4,500 포인트로 AA, AS 단거리 구간 예약하기

      거리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최고봉 British Airways의 꿀노선 하나가 2월 2일자로 사라집니다. BA의 파트너 항공사인 American Airlines, Alaska Airlines가 운항하는 직항 초단거리 노선 (4,500 포인트 구간)을 노리고 계셨던 분들은 더 미루지 마시고 지금 당장, 롸잇 나우! 발권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 계시죠?  보다 상세한 설명 들어갑니다.  지금으로부터 어언 5년전인, 2011년 11월 15일.  British […]

    ba-adios
  • 인간다운 여행을 위한 필수품: Global Entry – TSA PreCheck

      미국 생활이 15년 이상 넘어가시는 분들은 미국 공항이 주던 자유로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2001년 9월 11일 이전에는 탑승권이 없어도 아주 간단한 보안 검색만 거치고 나면 탑승 게이트 앞까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누구 마중을 나가거나 배웅을 하게 되면 지금처럼 보안 검색대 앞에서 인사하고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이트 코 앞까지 가서 만나서 인사하고 그랬던 시절이었구요. […]

    global-entry-tsa-pre
  • 유가하락이 가져다 준 선물: BA 마일로 LA-동경 25K에 이용하기

      기름 값이 바닥을 모를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름 값이 떨어지면 항공사의 유류할증료도 당연히 떨어지거나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well, not really… it depends" 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정부가 유류할증료에 대해서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는 대서양 횡단 노선 같은 경우는 유가하락과 관계 없이 항공사들이 carrier surcharge라는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

    BA-on-JAL
  • 2016년 신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16년 신년 이벤트에 1,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사기인줄 알았는데 마일리지로 한국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사연에서, 장인, 장모님 비지니스 항공권 발권해 드리고 반찬이 달라졌다는 사연까지. 정성이 담긴 댓글 하나 하나 감사한 마음으로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귀한 코멘트 남겨주신 마적단  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앞으로도 돈되는 정보 빠르고 […]

    winners
  • 신년 이벤트: Bose 헤드폰 1분 + 아마존 25불 상품권 36분께!

      2016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마적단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는 2016년 한 해가 되시길 마음을 담아 기원드립니다.  마일모아 블로그는 2016년에도 "남을 이롭게 함으로 나를 이롭게 한다"는 自利利他의 마음으로 좋은 정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015년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마일리지 / 포인트 세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 우선 신용 카드 쪽에서는 Citi Prestige, Citi […]

    new-year-2016-again
  • 돌돔으로 매운탕 노노! UR 포인트로 호텔/항공사 직접 예약? 노노!

      지난 11월 중순 경에 시작된 Sapphire Preferred 5만 + 5천 포인트 프로모션으로 Chase UR 포인트 빵빵하게 쟁여 놓으신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4천불 스펜딩으로 최소 4천 포인트 적립인데, 식당 / travel 항목은 더블 포인트 적립인지라 스펜딩 채우고 + AU 카드 5천 포인트 받고 + 사인업 보너스 5만 받아서 최종 포인트는 6만 포인트 넘게 모으신 분들도 꽤 계실거에요.  바로가기: […]

    how-to-use-UR
  • 초보용: 신용카드 스펜딩 채우기 SOS

      "Sapphire Preferred 카드 만들어서 대한항공 55,000 마일 적립하고 싶은데요. 그런데 3개월에 4천불 사용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블로그 대문글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질문 중의 하나죠? 사인업 보너스가 갠츈한 카드들은 이제 거의 100% 3-4천불의 스펜딩 조건이 있는지라 마적단 고참분들이나 새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이나 다들 고민하시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5만 + 5천 포인트 신청 링크 […]

    meet-spend
  • 발권의 정석 4: AA 마일리지로 JAL 타고 한국 / 일본 가는 법 (BA 사이트 검색법)

      업데이트 (12/15) 와, AA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내년 여름 DFW-ICN AA 직항 비지니스 / 일등석 마일리지 좌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하루 걸러 하루는 가능한 상황입니다. AA 마일로 내년 여름 한국에 다녀오길 원하시는 분들은 발권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2999398 ========================= 오늘은 2015년을 강타한 초인기 시리즈, 응답하라 1988, 발권의 정석 시리즈 4편입니다. […]

    how-to-aa-jal
  • Freedom 4분기 등록 마감, 12/14: Amazon $1 = 10포인트 적립

      평생카드 Freedom 카드의 4분기 프로모션 등록 마감일이 다음 주 월요일 12월 14일입니다.  연말까지 아마존 사용 금액 1불당 10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이 있어서 요즘 Freedom 카드를 사용해서 아마존에서 물건 구매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최근에 Freedom 카드를 새로 받으셨거나, 기존 카드 회원분들 중에서 깜빡하고 4분기 프로모션을 아직 등록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반드시 프로모션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간혹 분기별 프로모션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

    Freedom-4q-ending
  • 대한항공 5.5만 마일: Sapphire Preferred 카드, 10문 10답

      마적단 분들 모두 즐거운 추수 감사절 연휴 보내셨는지요? 2015년도 이제 12월 딱 한 달 남았는데, 한 해 잘 마무리 하시는 한 달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2015년의 핫딜이라고 할 수 있는 Sapphire Preferred 카드 5만 + 5천 포인트 오퍼에 대해서 자주 물어오시는 질문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카드 5만 + 5천 포인트 신청 링크 […]

    FAQ-CSP
  • Citi 카드 신청시에는 18개월 규정을 꼭 기억하세요

      마적단 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예전에 한 번 받았다가 취소한 카드들을 다시 신청하는 상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첫 해 연회비 없는 조건으로 신용카드를 발급 받아서 일 년 잘 사용하다가 연회비가 나와서 캔슬, 그리고 나서 1-2년 지나고 보니 사인업도 아쉽고 카드의 혜택 자체도 아쉬워서 다시 신청하는 상황이 가장 대표적인 경우인데요.  이 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인업 […]

    Citi-18-months
  • 대박: Freedom, Amazon 1불당 10포인트 적립 (최대 15K 적립)

      매리엇이 Starwood를 합병하기로 했다는 우울한 소식도 있고, 또 내년 3월부터 AA 마일리지 차트가 개악된다는 슬픈 소식도 있습니다만 (이들 소식에 대해서는 추후에 자세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11월은 Chase가 열심히 달려줘서 풍성한 가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난 번 Sapphire Preferred 5만 + 5천 포스팅에서 살짝 언급해 드렸던 Freedom 프로모션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Freedom […]

    freedom-amazon
  • 핫딜! Sapphire Preferred 5만 + 5천! Freedom 1.5만 + 2.5K!

      여러분, 드디어 왔어요!  절대 오지 않을 것 같았던 Sapphire Preferred 카드 5만 + 5천 포인트 오퍼가 실로 3년 반만에 돌아왔습니다!  3년 전에 5만 포인트가 기본이었던 시절엔 authorized card 보너스가 없었으니 타켓 오퍼가 아닌 public offer 사인업만 놓고 보면 실로 역대급 오퍼입니다.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카드 5만 + 5천 포인트 신청 링크 Sapphire Preferred는 더 이상 […]

    UR-promo

  오늘은 나쁜 소식 하나와 좋은 소식 하나가 있습니다. 먼저 나쁜 소식부터 전해 드릴께요  ㅠㅠ 마적단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체이스의 2년 / 5개 규정을 알고 계시죠?  체이스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규정' 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여튼 지난 2년간 5개 이상의 카드를 만든 경우 UR 포인트가 적립되는 Sapphire Preferred와 Freedom은 승인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규정입니다. 그나마 […]

  American 항공이 오는 2월 11일부터 LA-하네다 (HND) 논스탑 항공편 운항을 시작합니다. AA 회원이신 분들은 이메일 다들 받으셨죠?  운항 시간은  LA에서 오후 6시 출발, 하네다에는 다음 날 밤 11시 도착  하네다에서는 새벽 1:30분 출발, LA에는 전날 오후 6:20분 도착입니다.  이 노선에는 완전 새 비행기 787 기종이 투입되구요. 새 기종이라서 좌석도 비지니스의 경우에는 180도 누워가는 full-flat 좌석이 들어갑니다. […]

  이거 혹시 저만 모르고 있다가 완전 뒷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이제 이원구간 마일리지 예약이 에러 없이 가능합니다. 완전 좋은 소식인데요!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예약이 가능하다는 것이 새로운 소식이라니, 웬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먼저 잠시 배경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0월. "발상의 전환: 이원구간을 이용한 국적 항공사 여름 성수기 피하기" 글을 기억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에 작성해서 올린 80여개의 대문글 가운데 "나도 […]

  거리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최고봉 British Airways의 꿀노선 하나가 2월 2일자로 사라집니다. BA의 파트너 항공사인 American Airlines, Alaska Airlines가 운항하는 직항 초단거리 노선 (4,500 포인트 구간)을 노리고 계셨던 분들은 더 미루지 마시고 지금 당장, 롸잇 나우! 발권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 계시죠?  보다 상세한 설명 들어갑니다.  지금으로부터 어언 5년전인, 2011년 11월 15일.  British […]

  미국 생활이 15년 이상 넘어가시는 분들은 미국 공항이 주던 자유로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2001년 9월 11일 이전에는 탑승권이 없어도 아주 간단한 보안 검색만 거치고 나면 탑승 게이트 앞까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누구 마중을 나가거나 배웅을 하게 되면 지금처럼 보안 검색대 앞에서 인사하고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이트 코 앞까지 가서 만나서 인사하고 그랬던 시절이었구요. […]

  기름 값이 바닥을 모를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름 값이 떨어지면 항공사의 유류할증료도 당연히 떨어지거나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well, not really… it depends" 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정부가 유류할증료에 대해서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는 대서양 횡단 노선 같은 경우는 유가하락과 관계 없이 항공사들이 carrier surcharge라는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

2016년 신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마일모아 On January - 7 - 2016

  2016년 신년 이벤트에 1,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사기인줄 알았는데 마일리지로 한국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사연에서, 장인, 장모님 비지니스 항공권 발권해 드리고 반찬이 달라졌다는 사연까지. 정성이 담긴 댓글 하나 하나 감사한 마음으로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귀한 코멘트 남겨주신 마적단  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앞으로도 돈되는 정보 빠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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