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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 4번째 변신 가능 포인트? 많이 아쉬운 Thankyou 전환 파트너들

      자산 관리를 할 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으면 안된다고들 흔히 말하는데요. 마일리지, 포인트 관리에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특히나 작년, 올 해처럼 대대적인 마일리지 가치 하락이 계속 진행중에 상황에서는 항공사든 호텔이든 한군데로 몰빵을 해 두면 정말 한 방에 망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마일/포인트 가치 하락이 무섭다고 마일리지, 포인트 적립을 그만둘 수는 없는 법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저는 지속적으로 포인트 다변화 […]

    4th-convertible
  • 거부할 수 없는 할인율: 신용카드 사이트를 통한 렌트카 예약

      온라인 여행사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은지 어언 15년. 항공권의 경우 이제는 여행사를 통하든 항공사 자체 사이트를 통하든 가격 차이가 거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Expedia, Orbitz, Travelocity등의 온라인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든 항공사 자체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든 똑같은 항공 요금을 내게 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렌트카의 경우는 어느 경로 (channel)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지에 따라서 여전히 가격 차이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

    rental-cars
  • UR의 변신은 무죄: Chase “도란스” 카드들

      "도란스" 다들 집에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 없으시다구요? 에이. 그럴리가요. 한국에서 가져온 220볼트 전용 전자제품을 미국에서 쓸려면 바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의 110볼트 전압을 220볼트로 높혀주는 박스 같은게 필요하잖아요. 그게 승압 도란스에요.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쓰는 110볼트 전용 전자제품을 한국에서 쓰지 못하니까, 이 때는 한국의 220볼트 전압을 110볼트로 낮춰주는 다운 도란스가 필요한거구요. 아래 사진과 같은거요. (성화전기 […]

    transformers
  • 10문 10답: Citi-Hilton Reserve 카드 주말 숙박권 예약 방법

      신용카드를 통한 항공사 마일과 호텔 포인트의 대량 적립이 쉬워지면서 마일과 포인트의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략 작년 초에 몇몇 호텔 체인들이 시작하더니 올해 들어서 UA, AA등이 뛰어들면서 본격화 되는 느낌인데요. 항공의 경우는 마일 차감액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아시아계 항공사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마일리지를 구매할 수 있는 Lifemiles 등을 공략하는게 일시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구요. 호텔의 경우는 무료 […]

    Hilton-cert
  • 프로모션 종료: Freedom 2만, SPG 3만, Lufthansa 5만

      1주일 후인 이달 말 6/30일에 종료되는 기간한정 프로모션들이 몇개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이나 6개월에 한 번 돌아오는 오퍼인지라, 만들어야겠다 싶으신 분들은 이번에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조금 성급하다 싶으신 분들은 프로모션은 돌고 도는 것인지라 이번에 무리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당장 마일, 포인트 욕심이 나더라도, 마적단의 제1신조, 가늘고 길게를 마음에 새기고 다음 기회를 노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piring
  • Amex FHR이 부럽지 않다: Chase 고급 호텔 프로그램, LHR

      연회비가 450불이나 하는 Amex Platinum 카드를 매해 유지하는데는 개인별로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Amex 호텔 예약 프로그램인 Fine Hotels and Resorts (FHR)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라는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Amex FHR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요. Amex FHR은 Amex Plat (그리고 그보다 윗단계로 초대를 받아서만 신청할 수 있는 […]

    Chase-LHR
  • 더 좋아진 Arrival Plus: 여행경비 깔끔하게 440불

      깔끔하게 여행경비 440불을 돌려주는 Barclay Arrival 카드가 Arrival Plus로 이름을 바꾸면서 3가지 정도 갠츈한 기능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Spending이 기존의 1천불에서 3천불로 오르면서 뭔가 좀 아쉬웠는데, 아쉬움을 완전히 상쇄시킬 정도의 대박 변화는 아니겠지만 나름 긍정적인 변화라는 생각입니다.  1. 여행 경비 reimburse (사후정산) 기간이 90일에서 120일로 30일 연장 첫번째 중요한 변화는 여행 경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이 120일로 연장되었다는 사실입니다. […]

    arrival-plus-main
  • Nexus 5 당첨자 발표!

      오래들 기다리셨습니다. Nexus 5 이벤트에 300분 가까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 엄청난 경쟁을 뚫고 당첨되신 분은 짜자잔. hopes님이십니다. hopes님 축하드리구요. 제가 이메일 드리면 배송 주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이벤트 응모글에 상세한 마일 적립, 사용담을 남겨주신 마적단 분들 한 분 한 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경험담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많이 배웠구요. […]

    nexus-5-winner
  • 이벤트: 구글 Nexus 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한 분께 드립니다

      가볍게 올린 글인데 T-mobile 해외 데이터 무료 로밍 글에 대한 반응이 좋군요. 다들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지라 느끼는 불편함도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지난 글을 꼼꼼하게 읽으신 분이라면 제가 AT&T에서 T-mobile로 갈아타면서 AT&T 조기해지 위약금 (early termination fee)을 T-mobile에서 돌려받는 조건으로 1) 썩음직한 예전 전화기 한 대 반납, 2) 정가로 구글폰 Nexus 5를 하나 새로 구입했다는 것을 […]

    event-nexus-5
  • 해외 여행 필수품: T-mobile 해외 데이터 무료 로밍 사용기

      올 4월에 narsha님께서 게시판에 "t-mobile 한국, 거의 전세계서 인터넷 공짜 사용"이라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미국의 4대 통신 회사 중의 하나인 T-mobile의 데이터 플랜을 가지고 있으면 거의 모든 나라에서 (비록 느린 속도지만) 무제한으로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정보였는데요.  듣자마자 귀가 솔깃해지긴 했지만, 마음 한구석엔 반신반의하는 찜찜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아마도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 하나 만들어서 3천불만 […]

    t-mobile-experience
  • 라지에타가 터졌어요: Freedom + SPG + Hilton 프로모션

      2014년은 항공사들의 마일리지 혜택 축소로 우울한 한 해가 되고 있습니다만, 신용카드에 있어서만은 여전히 갠츈한 한 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6월이 되면서 카드 오퍼가 그냥 라지에타가 터졌는데요. 지난 번 포스팅에 소개해드린 Chase Freedom 2만 오퍼를 시작으로, 예년에는 8월초에 시작했던 Amex-SPG 3만 포인트 오퍼가 이번 주에 시작을 했구요. 더불어 Citi도 뭔가 하나 보여주기는 해야겠다 싶은지, 그간 비공식적인 오퍼로 […]

    june-offers
  • 평생카드 Freedom 사인업 보너스 2만으로 인상 – 기간한정 오퍼

      지난 5년간 신용카드 사인업 풍년을 이끌어 왔던 Chase가 다시금 질주 모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카드인 Ink Plus, Ink Bold 카드의 기간한정 프로모션이 이번 일요일 6월 1일에 끝나는 것은 잘 알고 계시죠? 그 프로모션이 끝나기도 전에 이번엔 평생 카드 Freedom의 사인업 보너스가 2만으로 한시적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작년 11월에 있었던 2만 포인트 보너스 오퍼 이후 6개월만의 프로모션인데요. 올 4월에 […]

    freedom-20K
  • 종료: Chase Ink Plus / Bold 6만 포인트 오퍼

      Chase Ink Plus, Ink Bold 6만 포인트 오퍼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5월 초에 딜이 나올 때만 하더라도 1주일 정도 지속될 것 같았지만, 다행스럽게도 5월 한달을 꼬박채우고 6월 1일 끝나는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3개월 5천불 사용시 6만 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을 수 있는지라, 사인업 수준으로만 놓고 본다면 현재 나와있는 오퍼들 가운데 최고 중의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저도 […]

    ink-promo
  • Chase UR 포인트 싱가폴 항공 (SQ) 으로 전환 시작과 그 의미

      포인트계의 칠봉이 Chase UR 포인트의 전환 파트너로 싱가폴 항공 (SQ)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지만, 이번 SQ 추가는 변신 가능 포인트로서의 Chase UR의 입지가 더욱 단단하게 굳어진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점에서 더더욱 반가운 소식이라는 생각인데요.  오늘 포스팅은 SQ 마일리지 사용에 대한 간략한 정리와 더불어서 이번 파트너 추가의 장기적인 함의에 대해서 두어줄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

    Chase-UR-SQ
  • 서부에서 하와이 찍고 한국 들어가기: BA+LH, BA+Lifemiles

      지나고 보면 아쉬운 것이 세상일입니다만, AA의 stop-over 규정 변경은 참 아쉬운 변화입니다. 미국 본토 출발 – 하와이 경유 – 인천 도착이 비수기 이코노미의 경우 편도에 25,000마일, 시기 구분없이 비지니스의 경우 5만에 가능했다는 것은 앞으로는 다시 볼 수 없는 대박 딜이었는데요.  꿩대신 닭이라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봐야 하지 않겠어요? 좋은 소식은요. 잘 찾아보고 발품을 좀 팔면 AA와 거의 비슷한 마일리지로 […]

    West-HNL-ICN
  • 기간한정 특별 프로모션: Ink Plus, Bold 6만 포인트!

      대략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Chase Ink Plus, Ink Bold 6만 포인트 기간 한정 프로모션이 오늘 5월 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Ink Plus, Ink Bold 카드는 Chase UR 포인트를 항공사 마일로 변환시켜준다는 의미에서 Sapphire Preferred 카드와 더불어 UR 트랜스포머 카드 ( = UR 도란스 카드)라고 불릴 수 있는 카드인데요. 기존에 5만 포인트 사인업도 아주 […]

    ink-specials

  자산 관리를 할 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으면 안된다고들 흔히 말하는데요. 마일리지, 포인트 관리에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특히나 작년, 올 해처럼 대대적인 마일리지 가치 하락이 계속 진행중에 상황에서는 항공사든 호텔이든 한군데로 몰빵을 해 두면 정말 한 방에 망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마일/포인트 가치 하락이 무섭다고 마일리지, 포인트 적립을 그만둘 수는 없는 법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저는 지속적으로 포인트 다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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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여행사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은지 어언 15년. 항공권의 경우 이제는 여행사를 통하든 항공사 자체 사이트를 통하든 가격 차이가 거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Expedia, Orbitz, Travelocity등의 온라인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든 항공사 자체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든 똑같은 항공 요금을 내게 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렌트카의 경우는 어느 경로 (channel)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지에 따라서 여전히 가격 차이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

  "도란스" 다들 집에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 없으시다구요? 에이. 그럴리가요. 한국에서 가져온 220볼트 전용 전자제품을 미국에서 쓸려면 바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의 110볼트 전압을 220볼트로 높혀주는 박스 같은게 필요하잖아요. 그게 승압 도란스에요.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쓰는 110볼트 전용 전자제품을 한국에서 쓰지 못하니까, 이 때는 한국의 220볼트 전압을 110볼트로 낮춰주는 다운 도란스가 필요한거구요. 아래 사진과 같은거요. (성화전기 […]

  신용카드를 통한 항공사 마일과 호텔 포인트의 대량 적립이 쉬워지면서 마일과 포인트의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략 작년 초에 몇몇 호텔 체인들이 시작하더니 올해 들어서 UA, AA등이 뛰어들면서 본격화 되는 느낌인데요. 항공의 경우는 마일 차감액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아시아계 항공사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마일리지를 구매할 수 있는 Lifemiles 등을 공략하는게 일시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구요. 호텔의 경우는 무료 […]

  1주일 후인 이달 말 6/30일에 종료되는 기간한정 프로모션들이 몇개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이나 6개월에 한 번 돌아오는 오퍼인지라, 만들어야겠다 싶으신 분들은 이번에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조금 성급하다 싶으신 분들은 프로모션은 돌고 도는 것인지라 이번에 무리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당장 마일, 포인트 욕심이 나더라도, 마적단의 제1신조, 가늘고 길게를 마음에 새기고 다음 기회를 노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연회비가 450불이나 하는 Amex Platinum 카드를 매해 유지하는데는 개인별로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Amex 호텔 예약 프로그램인 Fine Hotels and Resorts (FHR)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라는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Amex FHR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요. Amex FHR은 Amex Plat (그리고 그보다 윗단계로 초대를 받아서만 신청할 수 있는 […]

  깔끔하게 여행경비 440불을 돌려주는 Barclay Arrival 카드가 Arrival Plus로 이름을 바꾸면서 3가지 정도 갠츈한 기능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Spending이 기존의 1천불에서 3천불로 오르면서 뭔가 좀 아쉬웠는데, 아쉬움을 완전히 상쇄시킬 정도의 대박 변화는 아니겠지만 나름 긍정적인 변화라는 생각입니다.  1. 여행 경비 reimburse (사후정산) 기간이 90일에서 120일로 30일 연장 첫번째 중요한 변화는 여행 경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이 120일로 연장되었다는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