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인더: annual credit 늦기 전에 챙기세요 (2023)

All Information about American Express Hilton Aspire card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 Issuer did not provide the details, nor is it responsible for their accuracy.

2023년도 이제 꼴랑 3주가 남았습니다. 시간 진짜 빠르네요. 

오늘은 아차 하면 까먹는, 그래서 버스 떠난 후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신용카드 annual credit에 대한 리마인드 글입니다.

2023년이 가기 전에 받아야 할 credit 있으신 분들은 이 글 보시는 즉시 미루지 마시고 바로바로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어 하다가 연말되고, 그러면 이미 늦거든요 ;;

글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리마인드 하나 드릴께요.

싸웨 (Southwest) 동반자 패스를 노리시는 분들은 연말에 카드를 만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현재 진행중인 개인 카드 프로모션이 월요일 12/11일 동부 시간으로 오전 9시에 종료 된다고 합니다.

싸웨 개인 카드를 생각하셨던 분들은 프로모션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히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바로가기: Southwest 개인 카드 프로모션

자, 그럼 오늘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Annual credit 전성 시대

요즘 나오는 연회비가 395불, 450불, 650불씩하는 고급진 카드들은 많은 경우가 annual credit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annual travel credit, airline fee credit, annual $250 air travel credit 등으로 다양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예를 들어 항공권 구입, 항공권 관련 fee등을 납부하면) 일정 금액의 돈을 credit의 형태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게 할 것 없이 그냥 처음부터 연회비를 낮추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카드 회사 입장에서는 특정 항목에 카드 사용을 유도함과 동시에 연회비는 내지만 이런 혜택들이 귀찮아서 혹은 까먹어서 활용하지 못하는 회원들이 많을 것이라 계산해서 이렇게 reimburse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 모든 annual credit이 annual 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그 annual의 정의가 다 다른데 있다는 것입니다.

2. Annual 의 정의 

Annual 의 정의는 크게 봐서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membership year
  • calendar year
  • 12월 청구서 기준 1년
1) annual = membership year 

우선 annual을 membership year로 정의하는 카드들이 있습니다. 신용 카드를 받은 날로부터 12개월을 카운트해서 1년, annual 로 정의하는 방식인데요.

  • 예를 들어, 캐피탈 원의 Venture X카드의 annual travel credit 300불 할인 쿠폰은 membership year 기준입니다.
  • 2017년 5월 21일 이후에 체이스 사리 카드 (Sapphire Reserve) 를 신청하신 분들의 경우도 membership year가 기준이 되어서 annual이 설정이 됩니다.

즉, 캐피탈 원 Venture X 카드를 2021년 12월 초에 만드셨던 분들은 2023년도 크레딧은 지금 바로 찾아드셔야 합니다.

2) annual = calendar year

두번째 용례는 annual 과 calendar year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즉,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annual로 보는건데요.

대표적으로 체이스 리츠 칼튼 카드, Bank of America의 Premium Rewards 카드, 그리고 아멕스 카드의 airline fee credit이 이 방식입니다.

(1) 리츠 카드 300불

현재는 발급이 불가능한 리츠 칼튼 카드의 경우 “$300 annual travel credit”을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때 annual은 카드 사용액 포스팅 date를 기준으로 해서 12월 31일까지입니다.

리츠 칼튼의 경우 자동으로 이 금액이 들어오는게 아니고 전화를 해서 요청을 하는 방식이고, 해당되는 항목도 airline lounge day pass, a yearly lounge membership of your choice; airline seat upgrades; airline baggage fees; in-flight Internet/entertainment; in-flight meals 등으로 제한적입니다만, 비지니스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시 유류할증료 부분을 돌려받는등 상당히 유연하게 대응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Credit card statement that shows the reimbursement of the $300 as Travel Credit.

 

(2) Bank of America, Premium Rewards 카드 

이 카드의 경우 매년 Airline Incidental Statement Credits을 100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좌석 업그레이드, 수하물, 기내 서비스, 라운지 이용료 등을 카드로 결제하고 이후에 reimburse 받는 방식인데요.

미국 항공사 국내선에만 해당이 되고 해외 항공사나 저가 항공사 (대표적으로 Spirit Airlines)들은 해당이 안되니 이 점 주의하셔야 합니다.

(3) 아멕스 airline fee credit

아멕스 airline fee credit은 플랫은 개인, 비지니스 카드 모두 1년에 200불까지, 그리고 아멕스 힐튼 Aspire 카드는 250불까지 credit을 받을 수 있는데요. (Aspire 카드의 경우 2023년 10월 19일 이전에 카드 승인을 받으신 경우에만 해당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의 논의를 참조하세요.)

이 또한 transaction posting date를 기준으로 해서 12월 말까지만 사용 금액이 올라오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카드 사용 후 2-3일이면 사용 금액이 pending으로 posting으로 바뀝니다만,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미리 eligible purchase를 하시는 것이 좋은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아멕스 카드들의 항공사 fee credit은 특정 항공사를 하나 지정한 후에, 그 다음에 그 항공사에서 사용한 incidental charge가 자동으로 카드 계정에 credit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란거 알고 계시죠?

그렇기 때문에 어떤 charge가 가능한지에 대서 미리 공부를 하셔야 하구요. 게시판에 바이올렛님께서 지난 몇년간 부지런히 업데이트를 해주시기 때문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바이올렛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멕스 개인 플랫, 비지니스 플랫은 airline credit 말고도 별도의 추가 혜택이 있는데요.  요 혜택들도 calendar year 기준입니다. 

(1) 먼저 아멕스 개인 플랫 카드의 경우 상반기 (1/1-6/30)에 한 번, 그리고 하반기 (7/1-12/31) 에 한 번, 각각 50불씩 Saks 크레딧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거 받으실려면 먼저 아멕스 사이트에 로긴하셔서 benefits 탭 찾아서 등록부터 하셔야 하는데요. 쇼핑하고 물건 받고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아멕스 개인 플랫 카드의 경우 1년에 한 번 최대 200불까지 호텔 예약 크레딧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호텔 예약이 다 되는 것은 아니구요. Fine Hotels & Resorts (FHR) 1박 이상이거나 The Hotel Collection의 경우 2박 이상 예약시 적용이 됩니다.

크레딧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불 (prepaid)로 예약해야 한다는 것 잊으시면 안되구요 (별도의 등록 과정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12월 투숙이 어려운 경우 내년 중으로 날짜를 잡으셔도 크레딧 받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이 되어서 캔슬할 경우 이미 받은 200불 크레딧은 날리거나 2024년도 크레딧과 상쇄가 되어 버릴 수 있으니 이 점은 각별히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아멕스 비지니스 플랫의 경우 상반기, 하반기 각 200불씩 Dell 사용 금액 최대 400불 크레딧 혜택이 있습니다.

개인 카드와 유사하게 아멕스 사이트에서 미리 등록 후에 Dell.com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각각 최대 200불씩 돌려받는 방식인데요.

Dell.com이 찍히기만 하면 해당이 되구요. 사용한 금액만큼 자동으로 크레잇이 들어오는 방식이라 사용은 아주 쉽습니다. 저도 첨에는 Dell에서 뭐 살게 있나 싶었는데, 어지간한 가전 제품은 다 판매를 하기 때문에 200불에 상당하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방금 설명을 드린 것처럼 Dell 크레딧을 받기 위해서는 Dell 사이트에서 아멕스 비지니스 플랫 카드를 사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특정 링크를 사용해야 한다거나 하는 제약 조건이 없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멕스 플랫 카드에 자주 들어오는 여러 Amex Offers 들도 체크하셔야 하구요.

무엇보다도 캐쉬백 사이트를 경유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요즘 사이버 먼데이라서 딜들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Rakuten의 경우 꽤 짭짤한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요 혜택도 같이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3) annual = 12월 청구서 발행일로부터 다음 12월 청구서 발행일까지

자, 마지막이구요.

요 부분이 오늘 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2016년 8월 대란 시기에 사리 카드를 만들어서 계속 보유하시는 분들, 그리고 시티 Prestige 카드를 보유하시는 분들이 여기에 해당이 되는데요.

이 두 카드는 annual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calendar year가 아닌 좀 더 이른 시작, 종료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2017/5/21일 이전에 신청된 사리 카드의 경우 약관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For applications submitted before May 21, 2017, annual means the year beginning with your account open date through the first December statement date of that same year, and the 12 billing cycles starting after your December statement date through the following December statement date each year.”

해석하자면, 카드 발행 시점에서 12월 청구서 발행까지가 첫 annual이고, 이후에는 다음 해 12월 청구서까지가 또 한 번의 annual이 되는 방식입니다.

즉, 2017년 3월에 카드를 만들었다 할 경우,

  • 2017년 3월부터 2017년 12월 청구서가 나오는 시점까지 총액 300불을 한 번 받을 수 있고,
  • 2017년 12월 청구서가 나온 시점에서 2018년 12월 청구서가 나온 시점까지의 12개월 기간 동안 다시 한 번 300불을 받고,
  • 다시 이게 반복이 되어서 2022년 12월 청구서가 나온 시점에서 2023년 12월 청구서가 나오는 시점까지의 12개월 기간 동안 300불을 받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것이 청구서 12월 청구서 발행 시점인데요. 이게 12월 31일에 나오는 것이 아니구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만약 카드 청구서가 매달 17일에 나온다 가정할 경우, annual의 기간은 청구서가 발행되는 12월 17일까지라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 12월 청구서가 발행된 후인 12월 20일에 여행 경비를 사용하게 될 경우 비록 2023년에 사용한 금액이라고 하더라도 2023년이 아닌 2024년도분의 300불 travel credit에서 그 금액이 차감이 되게 됩니다. 아차하다가 2022년도 300불은 아예 받지도 못하고 날려버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거죠.

시티 Prestige 카드는 조금 더 애매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드 약관에 보면,

“Your Card Account is eligible to receive statement credits of up to $250 per calendar year for travel purchases made by the primary cardmember or authorized Users and that appear on your billing statement during that calendar year (“Travel Credit”)” 라고 나와 있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appear on your billing statement during that calendar year”라는 용어입니다. 즉, calendar year 이내에 발행되는 청구서에 찍혀야지만 해당이 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250불 아직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은 12월 청구서에 발행 여부를 확인하시고 지금이라도 250불 채워야 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채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카드별 정리

위에서 설명드린 내용을 카드 별로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17년 5월 21일 이전에 발급 받은 사리 카드

  • 12월 청구서 발행 기준으로 annual
  • 300불 travel credit – 항공권, 호텔 등등 광범위한 여행 항목이 해당
  •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2) 2017년 5월 21일 이후에 발급 받은 사리 카드

  • 카드 membership year 기준
  • 사리 카드는 카드 오픈한 다음달 1일에 연회비가 부과되고 카드 오픈 후 대충 한달 지난 시점이 statement date. 2년차 3백불 트래블 크레딧은 13th statement가 나오는 시점에 리셋. 예를 들어 2022년 11월에 카드를 오픈한 경우 2023년 12월 statement date에 리셋.
  • 300불 travel credit – 항공권, 호텔 등등 광범위한 여행 항목이 해당
  •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3) 아멕스 카드 airline fee credit: 플랫 카드 (개인, 비지니스 공통), 힐튼 Aspire 카드

  • calendar year 기준 (해당 사용 금액 posting date)
  • 개인플랫은 200불, 비지니스 플랫의 경우도 200불, Aspire 카드는 250불 airline fee credit – 원칙은 짐 보내는 비용, 기내 인터넷 등의 incidental charge만 해당 (Aspire 카드는 2023년 10월 19일 이전에 승인을 받는 경우만 해당)
  • 특정 항공사 하나를 미리 지정한 후에 사용하는 방식
  • 해당 항공사에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 항공사 지정하기 전에 바이올렛님이 정리해 주시는 게시글 필독 요망

4) 아멕스 개인 플랫 Saks, 개인 플랫 $200 호텔 크레딧, 아멕스 비지니스 카드 Dell

  • calendar year 기준 (해당 사용 금액 posting date)
  • 개인 플랫의 Saks 백화점 사용 credit은 1년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각 50불씩 받을 수 있음. 2023년 후반기 50불을 챙겨 먹을려면 지금 바로 쇼핑!
  • 개인 플랫 카드로 FHR호텔 (최소 1박)이나 The Hotel Collection (최소 2박)을 선불 (prepaid) 예약시 1년에 한 번 200불까지 statement credit을 받을 수 있음.
  • 비지니스 플랫의 Dell 사용 credit의 경우도 1년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각각 200불씩, 총 400불까지 받을 수 있음.

5) 시티 Prestige 카드

  • 12월 청구서 발행 기준 annual
  • 250불 travel credit: travel 항목에만 해당되면 된다고 함.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항목들임 (travel category, including purchases from airlines, hotels, car rental agencies, travel agencies/travel aggregators/tour operators, commuter transportation, ferries, commuter railways, subways, taxis/limousines/car services, passenger railways, cruise lines, bridge and road tolls, parking lots/garages, and bus lines)
  •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6) 리츠칼튼 카드

  • calendar year 기준 (해당 사용 금액 posting date)
  • 300불 airline fee credit – 원칙은 짐 보내는 비용, 좌석 업그레이드 비용, 라운지 패스, 기내 인터넷, 기내 인터넷의 incidental charge만 해당
  • 해당 항목 지출 후에 카드 회사에 전화나 secure message를 보내서 credit을 요청하는 방식

7) Bank of America, Premium Rewards 카드 100불 credit

  • calendar year 기준
  • 100불 airline fee credit – 약관에는 seat upgrades, baggage fees, in-flight services, and airline lounge fees 정도가 해당된다고 나와 있음
  • credit은 해당 항목 지출 후에 자동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8) 캐피탈 원, Venture X 카드, $300 travel credit (300불까지 할인되는 쿠폰 형식) 

  • membership year 기준
  • Capital One의 자체 travel portal에서 예약한 호텔, 항공권 등이 해당됨

오늘 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퍼의 약관을 꼼꼼하게 읽는 것이 마적질의 시작과 끝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Annual credit 받을게 있으신 분들은 가능하시다면 더 늦기 전에 빨리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한 주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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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Leave new

  • 아멕스 플렛 FHR/The Hotel Collection 호텔 크레딧 200불도 annual calendar year이니 함께 챙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Hotel Collection은 2박 부킹 시 가능)

    Reply
  • Saks Credit에서 “하반기 (7/1-12/21) 에 한 번” 12/21은 12/31의 오타겠죠? 아니면 정말로 하반기 크레딧 쓸 수 있는 날짜가 열흘정도 밖에 안남은건가요 ㅠㅠ

    Reply
  • 안녕하세요. 회원가입 타이밍을 몇년째 놓치고 있어서 여태 가입도 못하고 있지만 알찬 정보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가입보너스가 12만에서 현재 17만이라고 보여 좋은 조건인 것 같은데 괜찮은 타이밍인지 마적단 고수님들께 한번 더 확인 받고 신청하고 싶어서 질문 남깁니다. 스펜딩 조건이 3개월에 $15k라 좀 높긴 하지만 국제선을 3개월 안에 몇차례 이용해야 하는 시기라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연시 되세요~

    Reply
  •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멕스 플래티넘의 경우 renew 하지 않고 2024년도 2월에 해지하려고 합니다. 그럼 1월에 annual credit 을 받을수 있나요?

    Reply
    • 받으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clawback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Reply
      • Clawback 은 무슨 뜻인지 찾아봐야겠네요. 아멕스에 채팅으로 물어 보니깐 다음과 같은 말을 하네요.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The benefits like $200 Airline Fee Credit, $200 Hotel credit, $189 CLEAR are annual benefits which work as per calendar year. So, they reset on 1st of January. ” 더불어 이런 이야기도 하네요. “ Shop Saks with Platinum Card is Semi annual. So Jan – June will be available from Jan 1st for $50.”

        Reply
        • clawback은 기존에 주었던 혜택 (사인업 보너스나 statement credit)을 다시 가져간다는 의미입니다.

          Reply
  • 안녕하세요, 여러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항공 마일 신공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 그냥 지내다가 최근 사인업 보너스, 또 호텔 사용으로도 쓰라는 간곡한 마일모아님의 의견이 수긍이 가서 최근 삼개월간 카드 네개를 신청했네요. P2가 왜 이러냐고 ㅋ
    그동안 날린 수많은 사인업 보너스의 기회들은 아쉽ㅋㅋ 아멕스 플랫에 구매 프로텍션기능이 있는지도 이대문글읽고 검색하다 이번에 알았네요. 몇년전 새로사서 하루쓰고 잃어버린 스키 보상받을 기회도 있었다니 ㅠ
    암튼 그동안 여행정보며 은퇴정보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번 회원모집시 메일링 리스트에 추가 부탁 살포시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ply
  • Jeannie Auton
    January 2, 2024 12:06 pm

    항상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꼭 회원 가입하고 싶은데
    가입기간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Reply
    • 가입시간은 매년 정해진 것은 아니구요. 가입일 1주일 정도 전에 게시판에 공지를 드리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이메일을 웨이팅 리스트에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답변으로 알려주세요.

      Reply
  • 안녕하세요!
    포스팅으로 늘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회원가입을 기다리고 있는데, 웨이팅 리스트 추가부탁드립니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어요!

    Reply
  • 대문글 덕분에 작년 12월에 연 아플 두장 전부 다 잘 챙겨먹었네요 ㅎㅎ 체이스 사프에서 주는 $50 호텔 크레딧은 사리처럼 Membership year로 계산해야하는 거겠죠?

    Reply
  • 2년전 부터 회원가입 언제 되나 보고 있는데 언제 되는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Reply
  • 마일모아 회원가입 언제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Reply
    • 1-2년에 한 번씩 24시간 기간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게시판에 미리 공지드리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하시면 웨이팅 리스트에 올려드릴 수 있으니 (공지가 뜨면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eply
  • 안녕하세요.
    회원가입 웨이팅 리스트에 이메일 올려 주실수 있나요?

    Reply
  • 네 올려 둘꼐요

    Reply
  • 이렇게 댓글 드려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에 온지는 꽤나(만으로 6년) 되었지만 허송세월을 보내고
    이제서야 관심있게 마일모아를 하나씩 파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로 오퍼 닫히기전 차분히 따라해 문제없이
    잉크언니카드를 만들게 되었고 1/18일자로 발급받았습니다. ㅎ
    이어서 포인트 전환 등을 위해서 샤리나 잉크프리퍼드 카드를 30일 후에
    신청하려고 하는 초봅니다.

    회원가입이 안되어 일년에 한,두번 24hr 만 열린다는걸 봐서
    이렇게 메일 댓글 드려봅니다.(메일 구독은 하고 있습니다. ㅎ)

    Reply
  • 안녕하세요 마모 운영자님, 그리고 제가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모든 마적단분들,
    이렇게 댓글로 개인적인 질문사항들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1. Amex gold 카드는 본문에 말씀하신 airline fee credit을 받을 수 있는 카드인지 궁금합니다. 구글링해보니 2020년까지는 $100 이 주어졌는데 이후론 없어졌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한데, 제가 찾아볼 수 있는 방법으론 확인이 불가능해서 여쭤봅니다..!

    2. 개인 사정에 따라 케바케겠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는 Credit Card 신청/발급 계획이 괜찮아 보이시는지, 추천 또는 좋지 않아보이는 순서나 카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1) Discover It – 11/6/22

    (2) Chase Freedom Student – 11/17/22

    (3) AMEX Gold – 1/3/24
    순서로 총 3개의 카드를 사용 중이며, 현재는 비자카드를 써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아멕스로 거의 모든 소비를 충당 중입니다. 사인업 보너스가 순간적으로 90K가 떠서 한달 전에 바로 신청해서 발급받았네요.

    이후에 5/24 규정을 고려하면서 다음 카드 발급에는 좀 더 신중을 가하고 있는데요,
    현재 고려 중인 카드는
    – Costco Anywhere Visa® Card by Citi – 코스트코 적립/코스트코 주유 용도
    – Capital One Venture Rewards Credit Card (or Venture X) 주유/코스트코/호텔 예약용
    – Chase Sapphire Preferred® Card – 사인업 오퍼 프로모션 기다리는 중 (작년 프로모션 때 리젝)

    순서는 무관하게 이정도 인데, 혹시 첨언해주실 부분이나, 우선순위로 둬야하는 카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한국에는 1년에 1-2회 정도만 다녀오는 편이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주유를 자주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박사생이라 여행을 여기저기 자주 다닐 형편은 안 됩니다 ㅎㅎ;

    아, 마지막으로 회원가입 대기명단에 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

    길고 귀찮은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ply
    • 1. 네. 골드 카드는 전에는 airline credit이 있었는데, 이제는 없습니다.

      2. 코스코 카드는 사인업 보너스가 없어서 추천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math-on-costco-card/

      3. 추가했습니다.

      Reply
      • 1. 제가 좀 더 꼼꼼히 읽어보고 용어를 잘 알아봤으면 알 수 있는 내용이었네요. 죄송하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해당 글 또한 여러번 읽어봤었는데, 명확하게 답이 나오지 않았어서 질문드렸었습니다만, 어느정도 확신이 생기네요. Venture나 X를 조만간 시도해보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리스트 추가를 비롯한 답변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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