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라인 (Priceline), 리비딩 (Rebidding) 완벽 가이드

Date August 17, 2010

priceline으로 호텔을 예약하는 것에 대해서 예전에 “이 싸이트들만 알면 나도 priceline 전문가“라는 글을 한 번 올렸습니다만, 제 설명이 너무 간략해서인지 제대로 활용하는게 어렵다는 메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원리를 알면 쉽게 풀리는 것들이 많은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priceline은 재비딩 (rebidding)의 원리만 파악하면 큰 어려움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이라는 생각입니다.

priceline은 잘 아시다시피 priceline 측이 미리 정해놓은 호텔 가격을 얼마나 근접해서 알아내는가 하는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 게임의 법칙 중의 하나는 여행 날짜, 호텔 등급, 투숙 가능 지역 이렇게 3가지 변수 중 하나를 반드시 바꾸어야만 새로 bidding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즉, 10/10일 투숙 + 별 3개 + 보스턴 다운타운 이렇게 한 번 정해놓고 아무것도 바꾸지 않은채 가격만 5불씩 올리는 것은 안되는다는거죠. 뭐든 하나는 바꿔줘야 rebidding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24시간을 기다려서 아예 처음부터 새로하는 것도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이 중에서 여행날짜와 호텔 등급은 대부분의 경우 바꾸기가 쉽지 않은 거라, 실질적으로 변수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투숙 가능 지역 하나 뿐이라고 하겠는데요. 대부분의 지역은 3-4개 이상의 투숙가능지역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투숙가능지역 변수를 잘 활용하게 되면 overbidding을 하지 않고 원하는 가격에 priceline으로 호텔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쉬울 것 같습니다.

1. 사전 조사

7/27일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야하는지라 7/26일 밤에 휴스턴 공항 (IAH) 근처의 호텔에서 하루 투숙하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기존 비딩 정보들을 모아놓은 대표적인 두개의 사이트 (biddingfortravel.combetterbidding.com) 를 검색해서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가격에 어떤 호텔이 낙찰이 되는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biddingfortravel의 경우 호텔 비딩 정보, 텍사스 휴스턴을 찾아간 후에 우선 휴스턴 공항 지역에 가능한 호텔 리스트를 보면요. 별 3.5개에 Sheraton, Marriott, Crown Plaza 등이 가능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 후에 실제로 얼마 정도 가격에 낙찰이 되는지 살펴보면요. 아래 이미지들에서 보시듯이 대략 $45-50불 정도 수준에서 Sheraton, Crown Plaza 등이 최근이 나왔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목표설정

사전 조사 결과 대략 $40-50 불 정도 선에서 별 3.5개 호텔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최근에 priceline은 종합 여행 사이트처럼 변모해서 bidding이 아닌 일반 예약도 받고 있는데요. bidding을 통해서 방을 구할려면 반드시 Name Your Own Price라는 bidding 메뉴를 클릭해서 이동을 하셔야 합니다.

3. Free Rebidding 지역 조사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priceline은 세가지 조건, 즉 투숙 날짜, 호텔등급, 투숙 가능 지역 이 세가지가 모두 매치되는 상황에서만 유효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즉, 7/26일 투숙, 별 3.5개 이상이라는 조건을 지정해 놓으면, 별 3.5개 이상의 호텔이 없는 지역은 아무리 많이 선택을 해도 그 지역에는 3.5개 이상의 호텔이 없기때문에 낙찰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말하면 새로 추가되는 지역에 투숙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없이 하나의 변수를 바꿔서 새로운 bidding 기회를 얻는, 말 그대로 free rebidding이 된다는거죠.

실제로 응용을 해보면요. priceline의 bidding화면으로 가면, 아래 보시듯이 8번 공항 지역은 선택하면 별 3.5까지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다른 말로, 별이 3개 이하인 지역을 골라놓은 후에 이 지역들을 하나씩 추가하게 되면 날짜, 호텔 등급을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듯이 하나하나 지역을 바꿔가면서 호텔 등급을 확인을 해보면요.

휴스턴의 경우 별3개 이하가 12개나 있습니다. (Conroe, Cyfair, Houston East, Hobby Airport, Houston Northwest, Humble, Katy, Kemah-Seabrook, League City, Reliant Park, Webster, Willowbrook). 더 복잡한 트릭을 쓰지 않더라도 12번은 날짜, 호텔 등급의 변경없이 “free” rebidding을 할 수 있다는 것 되겠습니다.

4. 실제 비딩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7/26 + 별3.5개 + IAH 공항 지역으로 bidding을 시작합니다. 예를 들기 위해서 $10로 시작을 했는데요.

priceline에서 요구하는 호텔등급별 최저 금액에 미달하는거라, 뭐 결과는 당연히 수락이 안되는거겠죠?

5. Free Rebidding

이제는 앞서 조사한 별 3개 이하의 지역들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대략 3불에서 5불 정도씩 금액을 올리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은 Conroe라는 지역을 추가하면서 비딩 금액을 $15불로 올린 경우입니다.

6. Acceptance!

예를 들어본 경우에는 여러번의 비딩을 걸쳐 결국 $40불에 Hilton 호텔이 낙찰이 되었습니다.

같은 날짜, 같은 호텔을 찾아보니 Hilton.com의 경우 최저 금액이 $169인게, 대략 100불 정도는 싸게 예약을 한 것이 되겠습니다.

정리하자면요.

priceline은 free rebidding 이라는 개념만 확실하게 잡고 계시면 예를 든 휴스턴 지역뿐 아니라 어느 곳이라도 overbidding 없이 잘 활용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링크: 프라이스라인 바로가기

no one deals like w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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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 마일모아 2주년

Date August 4, 2010

Citi-AA 글 올리고나서 문득 생각해보니 마일모아 블로그를 시작한게 벌써 2년이네요. 2008년 7월 29일이 첫 글이고 그간 총 182편의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1주일에 한 개 정도 올려야겠다 싶었는데, 급작스런 프로모션 내용들을 재빠르게 올리고 하다보니 1년에 평균 90개 정도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모든게 마일모아 블로그를 꾸준히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이구요. 그 성원에 감사하고자, 마일모아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성대하게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음 … 계획만했구요. =)

잔소리성입니다만 두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둘다 당부의 말씀입니다.

마일리지를 적립하는데 상식선을 지켜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신용카드를 받아서 사인업 마일리지만 쏙 뽑아먹는 것은 얼마나 도덕적이세염?”하고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질문입니다. 다만 마일리지를 모아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즉 우리가 마일리지를 모으는 것이 만약 다른 사람의 밥 줄을 끊어놓는 상황이 온다면, 마일리지 모으는 것은 어디까지나 취미생활이지 목숨걸고 할만한 일은 아니라는 점만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는 명백한 실수라고 생각되는 deal은 마일모아에는 올리지 않을 계획입니다.

두번째로 이번 기회에 마일모아 블로그에 제언, 조언하실 것이 있으시면 허심탄회하게 코멘트나 이메일을 통해 말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런저런 땍땍거리는 댓글로 상처를 드린 적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사과드리고 싶구요. 또 귀한 말씀주시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일모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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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AA카드 50K, 75K, 50K+50K: case by case

Date July 30, 2010

몇몇분들께서 게시판과 코멘트란에 알려주신대로 American Airlines (AA)에서 마일리지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Citibank-AA 카드 오퍼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존의 최대 사인업 보너스가 35,000 마일 정도였던데 비해, 이번에는 50,000마일, 75,000마일에서, 그리고 최대 10만 마일까지 보너스 마일을 퍼주는거라, 초대박의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는데요.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들을 취합해 보면요. 크게 3가지 오퍼가 있습니다.

1. 5만 마일: 750불 사용. 첫 해 연회비 면제

1) personal visa

2) personal amex

3) business visa

2. 75,000마일: 6개월내 1,500불 사용. 첫 해 연회비 면제.

1) personal visa

2) personal amex

3) business visa

3. 750불 사용시 5만 마일 + 1년이내 10,000불 사용시 5만 마일. 첫 해 연회비 면제.

1) personal Visa

2) personal Amex

3) business Visa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9가지 카드 모두 프로모션 material을 직접적으로 받으신 분들만 시도할 수 있는 targetted offer는 아닌 것 같구요.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어떤 이유로는 (마일모아를 아주 최근에 아셨거나 아니면 신용점수가 안되서) 지금까지 한번도 Citi-AA 카드를 받으신 적이 없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꼭 잡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온라인으로 instant approval이 나지 않을 경우 1-888-201-4523으로 전화하셔서 직원과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자, 마스터, 아멕스 등의 브랜드에 관계없이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받으셨던 분들, 그리고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도 한 장이라도 받으셨던 분들은 조금 조심스럽게 추이를 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Citi에서 언제든지 offer를 중단할 수도 있다지만 그럴린 없구요. 모든 offer들이 10/31일까지라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게다가 잘들 아시겠지만 Citi에서 instant approval을 주고도 이후에 새로 이메일을 보내서 기존 고객이라고 하면서 아예 카드를 캔슬해버리는 경우들이 심심치 않게 보고되고 있는터라 기존고객은 어떻게 되는지를 보셔야 귀한 credit inquiry를 날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주의하실 것은요. Citi에서는 60일에 2개까지 카드를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9개가 있다고 해서 전부다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전략적으로 어떤 combination이 가장 좋을지, 그리고 가능할지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전에 카드를 한번씩 받으셨으나 밑져야 본전이라고 한 번 시도해보실 분들은 AA 회원 번호를 입력하지 않으시는 것이 그나마 가능성을 1%라로 올리는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건 순전히 추측입니다).

잠재적으로 대박이라고 할 수 있는 딜이라,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떴다! 진짜 FICO Score 30일 무료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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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일본항공) 마일리지 좌석 확인하는 법

Date July 28, 2010

지난 한 주 한동안 좀 시끄러웠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다들 탑승까지 잘 마무리 되셨으면 하구요. 오늘은 일본항공 홈페이지를 통해서 JAL 마일리지 좌석 확인하는 법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AA나 BA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한국을 갈 경우에는 일본항공 (JAL, JL) 탑승이 필수적입니다. 원월드 항공 중에서 한국에 직항으로 들어가는 항공사는 Cathay Pacific과 Finnair밖에 없는데 이 두 항공사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갈때에는 그닥 관련이 없는 항공사라 대부분의 경우 동경에서 JAL을 타고 서울이나 부산으로 들어가시게 되는데요.

AA의 경우 홈페이지 aa.com에서 파트너는 아예 검색이 안되게 되어 있고, BA의 경우에는 검색이 되긴 하지만 자주 버벅거려서 JAL의 경우 JAL의 홈페이지서 검색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즉, AA마일을 사용할 경우 JAL 홈페이지에서 일본-한국 간의 좌석 여부를 확인하신 후에, AA에 전화하셔서 예약/발권을 하시면 되는거죠.

순서를 간단히 적어보면요.

1. 일본항공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JAL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하셔야 마일리지 좌석 가능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것은요. JAL은 가입한 국가에 따라 회원을 따로 관리합니다. 즉 미주지역 회원, 일본지역 회원, 아시아 지역 회원 이런식이구요. 미국 싸이트에서 가입하신 분들은 한국 사이트나, 일본 사이트에 접속이 안됩니다. 이점 명심하시구요.

영어가 편하신 분은 미주사이트 가입창에서, 한글이 편하신 분은 한국사이트에서 일단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2. 가입후에 로긴을 하시는데요. 일단 미국 사이트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JAL 메인화면에서 회원 번호와 비밀번호 6자리를 입력하시고 로긴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새로운 창이 뜨는데요. 거기서 바로 왼쪽 메뉴에 보이는 international award에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3. International Award를 누르시고 드랍다운 메뉴에서 일본 출발, 한국도착으로 지정하신후에요. 특정일만 볼려면 Designate date, 한주일간 전체를 볼려면 Award Reservation Calendar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4. 날짜지정

그럼 다음 화면에 좌석이 가능한 날짜가 언제인지 나오는데요. 동그라미가 있으면 좌석이 가능하고, 세모는 웨이팅 좌석만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웨이팅은 JAL 회원들만 가능한 기능이고, AA나 BA 마일을 사용할 경우는 해당이 안됩니다. 즉, AA, BA 마일 사용하실때는 동그라미가 나오는 날만 골라야 한다는 것 되겠습니다.

5. 동그라미 날짜를 누르면요. 그날 가능한 항공편 상세 내역이 나오는데요.

위의 그림에서 보시듯이 나리타-인천 오전 10시 JL 951편은 단 한자리, 그리고 오후 2:05분 JL 955편은 좌석이 2-5석 정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돌아오는 날짜의 경우에는 인천에서 오후에 출발하는 JL956편만 좌석이 2자리 남아 있는 것으로 나오구요.

이렇게 원하시는 날짜 시간대를 확인하신 후에 그 정보를 가지고 AA나 BA에 전화를 하시면 예약이 가능하십니다.

AA를 통해 예약하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올린 글을 살펴보시구요.

링크: AA항공 보너스 항공권 예약 후기

BA도 마찬가지로 이전에 올린 글을 한 번 확인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링크: BA 마일리지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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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 Dead: 떴다! 진짜 FICO Score 30일 무료 trial

Date July 17, 2010

주의: 8/17일 현재 확인해보니 8/15일부터 30-day free trial 링크가 죽은 것 같습니다. 새로 공지를 드릴때까지는 사용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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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fax에서 제공하는 30일 무료 trial membership이 떴습니다.

올초에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Fair Trade Commission)에서 무료가 아니면서 무료인척해서 소비자들을 농락하는 신용기록 정보 제공업체를 단속하는 규정을 세운 다음부터, 정상적인 신용정보업체들도 무료 trial membership 프로모션을 싹 없앴었는데요.

신용3사 가운데 하나인 Equifax에서 “Equifax 3-in-1 Monitoring with Credit Scores서비스 30일 무료 trial offer를 시행하는 중입니다.

서비스 명칭에서 보시듯이 단순하게 Equifax의 진짜 FICO Score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Experian, TransUnion을 포함하는 신용3사의 신용리포트 또한 무료로 한 번 확인하실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하겠는데요.

저도 지난 반년간 받은 신용카드 갯수가 좀 되어서 신용점수가 많이 떨어졌을까 걱정했는거든요. 그런데 Equifax 기록을 기준으로 여전히 758점을 기록하면서 마지막으로 진짜 FICO Score를 확인한  2009년 3월의 750점보다 오히려 8점이 올랐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신용기록을 보실때는 신용점수에만 신경쓰실 것이 아니라 credit inquiry 갯수가 몇개인가도 자세히 살피셔야 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래 캡쳐에서 보시듯이 Equifax는 4회, TransUnion은 11회, 그리고 Experian은 가장 많은 13회의 hard pull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의 평균 유지 기간도 계산해서 보여주는데요. 놀랍게도 평균 4년 정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온게 10년 남짓이고, 카드는 늘 가지고 있는 SPG-Amex를 제외하고는 거의 1년을 넘긴적이 없는데 생각보다 길게 나와서 좀 당황했습니다. :)

신청하시는 방법은요.

1.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아래 캡쳐한 것과 같은 새로운 창이 열립니다.거기서 30-day Trial Offer를 확인하시고, Purchase를 누르시면 됩니다.

링크: “Equifax 3-in-1 Monitoring with Credit Scores

2. 그럼 열리는 Equifax 화면에서 Get your free score를 누르시고 신청을 하시면 되는데요.

3. Order Confirmation화면에서 다시 한 번 “Free for the First Month”라는 것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취소는 전화로 하실 수 있는데요. 휴일없이 동부시간으로 오전 8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1-866-547-2622로 연락하셔서 trial membership을 캔슬하겠다고 하시면 어렵지 않게 캔슬하실 수 있습니다.

캔슬여부는 바로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한데요. Member Services 항목의 Order Hisory에 들어가시면 Trial membership이 바로 Cancelled된 것으로 나옵니다. 상담원과 통화를 하시면서 바로 확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마일리지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신용점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따로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비행기 10번 타서 모은 5만 마일이나, 신용카드 한 장 잘 받아서 모은 5만 마일이나, 그 가치는 동일합니다.

링크: “Equifax 3-in-1 Monitoring with Credit Scores

더 읽을거리: 개념잡기 시리즈 1: 신용조회 (credit inquiry, hard p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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