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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AA 6만 사인업 보너스 날린 사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마적질 17년만에 큰 오점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Citi-AA 카드를 2년만에 승인을 받았지만, 사인업을 못 받게 되었다는 슬픈 사연인데요 ㅠㅠ 오늘은 저처럼 하시지 말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1. 11월 1일 카드 신청, 전화 승인  요즘 AA 마일 쓸수가 없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만, 전 기회가 될 때마다 AA 마일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

  • Annual credit 미리 미리 챙기세요

      2017년도 이제 겨우 두 달이 남았습니다. 한 해가 저문다는 것은 2017년이 가기전에 찾아먹어야 할 것을 정리해야 할 것을 꼼꼼하게 찾아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도 하겠는데요. 오늘 글은 신용카드의 annual credit을 미리미리 챙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글입니다. 같은 주제의 글을 작년 11월 말에 올렸는데 이미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annual credit을 못 챙기신 분들이 […]

  • 델타 최대 7만 오퍼: 친구 추천 링크는 1월까지

      업데이트 (11/8/2017) 델타 최대 7만 오퍼 공식 오퍼는 종료가 되었습니다만, 친구 추천 링크를 사용할 경우 내년 1월말까지 카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시판의 친구 추천 링크를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게시판 델타 카드 친구 추천 링크 =================================  아멕스 델타 카드 최대 7만 마일 오퍼가 수요일, 11월 8일에 종료된다고 합니다. 이번 오퍼는 골드 카드의 경우는 […]

  •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최신 규정 정리

      오늘 글의 제목은 홍상수 감독의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실수가 아닌 감독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하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규정이 바뀌는 것이 마일, 포인트 세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지라, 항상 최신의 정보를 숙지하고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마일모아 사이트를 쭉 구독하신 분이 아니신 분들은 검색 결과에 걸리는 내용만 보시고 몇 […]

  • UA 엘리트가 아쉬울 때: Club 카드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United 엘리트가 아쉬울 때: UA Club Card"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연회비 395불짜리 카드지만 혜택이 좋기 때문에 사인업 보너스가 없어도 첫 해 연회비가 면제가 된다면 1년 정도는 써볼만한 카드라는 내용으로 올린 글이었는데요. 그 글을 제가 5년이 지나서 리사이클링 하게 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카드사들도 어느 영업조직과 마찬가지로 2017년에 채워야 하는 […]

  • 오퍼 종료: SPG 비지니스 카드, 최대 35K 마일

      아멕스-SPG 비지니스 카드 최대 3만 5천 오퍼가 돌아왔습니다.  이전의 오퍼에 비하면 스펜딩 조건이 총 1만불로 많이 올라갔고, 또 개인 카드가 아닌 비지니스 카드만 프로모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분들에게 적용이 되는 오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지니스 카드를 고려하고 계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오퍼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SPG 비지니스 카드 오퍼 항공 마일, […]

  • 라스트콜? 동반자 패스용 카드 + 힐튼

      4분기 시작을 맞아 기존의 기간 한정 오퍼들이 줄지어 종료된다는 소식입니다.  1. 싸웨 6만 포인트 오퍼  미국 국내선 / 캐리비언 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싸웨 (Southwest) 동반자 패스. 올 3월까지는 매리엇의 날고-자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달성이 가능했습니다만, 이제는 체이스 신용카드를 통해서 qualifying points를 받는 것이 그나마 유일한 옵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텐데요.  현재 6만 포인트가 오퍼가 있는데 […]

  • 선수 교체: 힐튼 오퍼 조만간 종료, 이제는 델타

      아멕스 델타 카드 7만 마일 오퍼가 (꼴랑) 두 달만에 돌아왔습니다. 올 한 해 아멕스는 기간 한정 프로모션이 끝나면 휴지기 없이 곧바로 또 다른 기간 한정 오퍼를 들고 나와서 소비자의 관심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요.  1) 이번 달 9월달 기간 한정 프로모션이었던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 힐튼 카드 오퍼는 다음 주 10월 4일 종료가 […]

  • 현금처럼 쓰기 좋은 사인업 보너스 카드들

      제가 마일모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계속해서 강조드리는 원칙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항공 마일은 항공권 발권에, 호텔 포인트는 호텔 투숙에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드릴께요.  요즘 아멕스 힐튼 카드 프로모션 중이라서 10만 포인트 + 2년차에 주말 숙박권 한 장 받을 수 있는데요. 이 10만 포인트면 올 여름 개장한 부산 힐튼 […]

  • 종료: Arrival Plus 5만 오퍼

      5만 포인트 오퍼는 종료 되었구요. 9/22/2017 현재 오퍼는 4만 포인트입니다.  =========================== 여행 경비 500불, 바클레이 카드의 Arrival Plus 카드 5만 포인트 오퍼가 조만간 종료가 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shilph님께서 게시판에 전해주신 소식인데요.  쭉 4만 이던 사인업 보너스가 작년 9월 5만 포인트로 올라갔었는데요.  1) Arrival Plus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현금처럼 여행 경비에 사용할 수 있는지라 마적단 […]

  • 스타 얼라이언스 마일리지 업그레이드 활용법: EVA 항공

      '돈주고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한 후,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마일리지를 제일 잘 쓰는 것이다'라는 조언,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한 15년전만 하더라도 아주 좋은 조언이었습니다.  1)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항공권의 가격도 최저 항공권과 큰 차이가 없었구요. 2) 업그레이드 마일 차감액도 아주 착한 시절이었습니다. 3) 항공권을 구입한 것이라 탑승 마일리지 또한 물론 적립이 되었구요.  하지만, […]

  • 힐튼 카드 역대 최고 오퍼 돌아왔습니다: 10/4일까지

      지난 3월에 있었던 역대 최고 수준의 아멕스 힐튼 오퍼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오퍼 내역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구요. 아멕스 카드 신청시 주의하셔야 할 점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Surpass 카드: 10만 포인트 + 2년차 주말 숙박권 1장 먼저 아멕스에서 발행하는 두 장의 힐튼 카드 중에서 '고급' 카드라고 할 수 있는 Surpass […]

  • 6만 마일 오퍼, AA + 싸웨

      전례가 없었던 엄청난 폭우와 홍수로 휴스턴과 근방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니다. 휴스턴 거주하시는 마적단 분들도 많으실텐데 모두 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난을 당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원하시는 분들은 NPR 사이트에 여러 옵션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American Red Cross를 비롯한 몇몇 단체의 경우 American Airlines 사이트나 […]

  • 시작하는 마적들을 위해 – 기본 용어 정리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노래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런지 모르겠어요. 🙂 일단 노래부터 한 번 들으시구요.  오늘 포스팅은 이제 막 시작하는 마적단분들을 위한 용어 정리입니다. 마적질도 덕질이라서 전문 용어들이 많은데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처음 들어보는 여러 용어에서 막혀서 더 이상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항공, 호텔, 신용카드 관련해서 제가 생각나는대로 자주 나오는 용어들을 […]

  • ThankYou 포인트 활용법 3가지

      Citi ThankYou Premier 카드 5만 오퍼가 화요일 정도 종료될지 모른다는 소식을 shilph님께서 OMAAT 블로거 소식을 인용 게시판에 알려주셨습니다.  바로가기: Premier 신청 링크 링크가 한 번 사라지면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체이스와 달리 Citi는 소위 말하는 좀비 오퍼들이 살아 있는 경우가 많구요. 또한 Premier 카드를 만들어 버리면 Citi Prestige 카드를 2년간은 발급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번 […]

  • 동경 호텔, 친잔소를 소개합니다 (Chinzanso)

      동경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마적단 생활을 하다보면 동경은 익숙한 목적지가 되곤 합니다. 한국 직항 항공권이 여의치 않을 때나 원팔표 성수기 뽀개기 등을 위해서 제3국을 한 번 찍고 가야 할 경우, 아무래도 항공편 옵션이 다양한 동경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동경에서 항공편 당일 연결이 되지 않아 하루나 그 이상 투숙을 해야 할 경우 여러 좋은 호텔 옵션들이 있습니다.  […]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starwood american express card에는 purchase protection, return protection과 더불어 extended warranty라는 강력한 기능이 있는데요. 이번에 이 기능을 사용해서 노트북을 거의 무료로 교체하다시피 했습니다. Amex의 extended warranty는 SPG AMEX 카드로 구매한 물건의 워런티를 1년의 한도내에서 연장시켜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디카의 워런티가 1년이라면 제조사의 워런티가 끝난 시점부터 1년을 더 연장시켜준다는거죠. 90일 워런티가 있다면 […]

쌩유~ Citibank Thankyou 프로그램

마일모아 On September - 27 - 2008

구매, 탑승, 숙박을 자주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loyalty 프로그램은 크게 보아서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항공사, 호텔 등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american 항공의 aadvantage 프로그램, 대한항공의 skypass 프로그램이나 starwood 호텔 체인의 starwood preferred guest program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다른 하나는 신용카드등의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프로그램인데요, American Express 카드의 Membership Rewards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Citibank의 […]

이보다 쉬울 수 없다: AA, 25K; Delta, 25K

마일모아 On September - 19 - 2008

이렇게 한꺼번에 신용카드를 많이 받아도 되나 싶은 두려움이 들 정도로 최근에 신용카드를 많이 받았는데요. 아직은 신청하는 족족 신용카드가 나오긴 하는 것을 보니 FICO 점수가 그닥 나쁘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어떤 카드를 받았는지는 이후에 새로운 포스팅에 올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일단 지난 8월말에 신청한 Citibank AA카드 25,000마일 보너스가 들어와서 글 올립니다.  카드 받은게 8월30일인데, 500불어치 동전 […]

무작정 따라하기에 소개해드렸던  American Airline 제휴 Citibank 크레딧 카드에는 숨은 혜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특별히 매력적인 것이 바로 Reduced Mileage Awards인데요,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AA-Citibank 신용카드 소지자에게 보너스 항공권 발급에 필요한 마일리지에서 5,000에서 7,500마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입니다. 즉, 미국내 무료 왕복 항공권에 25,000마일이 필요하다면, 17,500마일만 있으면 되구요, 카리브해를 가는데 30,000 마일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22,500마일에 표를 […]

1불짜리 Presidential Coin 드디어 도착!

마일모아 On September - 15 - 2008

지난 8월 30일에 주문한 1불짜리 Presidential Coin 500불 어치가 오늘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9월 11일 테네시에서 발송해서 UPS Ground로 오늘에사 도착을 했네요.  한 팩당 25불씩 총 20 roll이 들었구요, 100불 정도는 그냥 일상생활서 쓰고 400불은 은행에 가서 그냥 입금해야할 것 같습니다. 동전을 사서 은행에 입금하는 생각을 하니 몇년 전에 참 좋았던 good old days가 생각이 나는군요. […]

끝도 없이 쏟아지는 보너스 마일,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들. 일일이 찾아다니자니 어디서 찾는지도 모르겠고, 어딘지 안다고 하더라도 그 시간 낭비가 보통이 아니겠죠?  이런 고민을 풀어주고자 만들어진 웹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MileMaven.com 과 PointMaven.com 입니다.  두 사이트 모두 원리는 간단합니다. 항공권의 경우 출발 도시 도착 도시를 넣어주면 그 도시에 해당되는 항공사들의 프로모션이 모두 나열됩니다.  예를 들어 보스턴에서 샌프란시스코 […]

Categories: 유용한 싸이트

제가 Starwood 호텔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Hyatt 프로그램도 상당히 좋다고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Hyatt가 가진 브랜드 이미지가 일단 고급스럽구요, 또 그 명성에 걸맞게 서비스도 최상급입니다.  다만, 저희처럼 비행기 타지 않고 마일리지를 모으거나 호텔에 투숙하지 않고 호텔 포인트를 모으는 것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요. 바로, 호텔에 투숙하는 것 이외에는 Hyatt 골드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