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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RTW] 발권기

blu, 2023-05-15 20:37:58

조회 수
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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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안녕하세요 blu입니다.

 

먹을것에 진심인 분들은 점심먹을땐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하고, 저녁 먹을땐 야식 뭐 먹을지 생각하고, 잠자리에 누워선 내일 뭐 먹을지 상상하는게 기본 아니겠습니까. 나름 여행에 진심인 저는 여행중에 다음 여행은 어딜 갈까 고민을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언제나 다음번 여행을 꿈꾸며 살고 있네요.

 

2022년도 RTW를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거 다음번에 또 가야 겠다' 였습니다. 한 번 해본 발권이기에 방법도 익숙하고, ANA RTW는 다른 발권과 비교해 봐도 마성비가 매우 좋기에 혹 개악되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RTW 발권을 했습니다.

 

 

Screenshot 2023-05-15 at 9.00.49 AM.jpg

 

여정

이동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EN-BOS. 분리발권

2. BOS - LIS

3. OPO - IST

4. IST - ASR

5. ASR - AYT. 분리발권

6. ADB - IST - ATH

7. ATH - JTR. 분리발권

8. JTR - JMK. Ferry 이동

9. JMK - ATH. 분리발권

10. ATH - IST - BKK

11. BKK - ICN

12. GMP - HND - GMP. 왕복. 분리발권.

13. ICN - LAX

14. LAX - DEN. 분리발권

 

ANA RTW로 발권한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Screenshot 2023-05-12 at 8.41.29 AM.jpg

 

 

발권

마일 및 fee는 아래와 같이 들었습니다. (저희 가족 인구 구성은 성인2+아이2 입니다.)

 

1. ANA RTW

성인: 115000pp + $889.67 

아이: 115000pp + $864.67

Total: 460000 ANA mile + $3508.68

 

첫 발권은 2022년 9월 3일에 했는데 그 때는 ICN-LAX구간이 econ밖에 없었습니다. 후에 @알벗 님께서 올려주신 글에서 아시아나 비지니스가 풀렸다는 소식을 듣고 마지막 구간을 비지니스로 바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알벗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DEN - BOS, LAX - DEN

제 출발 공항이 DEN인데 RTW발권 당시에는 미국 국내선 표는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RTW 출발지인 BOS까지 알아서 가야 하는 상황이라 southwest로 발권했습니다. 다행이 P1이 P4를 P2가 P3를 companion으로 데리고 있어서 조금은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돌아올 때 LAX - DEN도 마찬가지로 발권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싸웨 대란으로 받은 voucher와 amex platinum의 airline credit을 사용했습니다.

DEN - BOS: ($178 + $5.6 companion) x 2

LAX - DEN: ($99 + $5.6 companion) x 2

 

3. ASR - AYT

터키 국내선. Sunexpress에서 발권했습니다.

 $277.12 for 4

 

4. ATH - JTR 발권 예정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가는 일정인데 곧 발권 예정 입니다.

 

5. JTR - JMK 발권 예정

산토리니에서 미코노스 가는 페리를 타려고 합니다.

 

6. JMK - ATH 발권 예정

산토리니에서 아테네 본토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발권 예정 입니다.

 

7. GMP - HND 왕복

@korpop00 님께서 올려주신 버진 아틀랜틱 스카이팀 조인 글을 보고 발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왕복 56k VA mile + $179.80 for 4

 

 

호텔

여행 중 이용할 브랜드 호텔은 아래와 같습니다. 작년에 globalist를 단 관계로 가능하면 하얏트로 숙박을 몰았습니다.

1. Hyatt Regency Boston Harbor - free night award

보스톤에 출발 하루 전에 도착해서 숙박을 하고 갑니다. 

 

2. Hyatt Regency Lisbon - 18k/night x 3

SUA로 업글받아 4인 가족 투숙을 확인했습니다.

 

3. Holiday Inn Algarve - Free night certificate x2

방이 2인실이라 P1, P2의  FNA로 방 2개를 잡았습니다.

 

4. Grand Hyatt Istanbul - 12k/night x 3

SUA로 업글받아 4인 가족 투숙을 확인했습니다.

 

5. Hyatt Regency Izmir - 5k/night x 2

4인 가족 투숙을 문의 했더니 globalist라 업글을 컨펌해 주었습니다.

 

6. Grand Hyatt Athens - 15k/night x 2

SUA로 업글받아 4인 가족 투숙을 확인했습니다.

 

7. Hyatt Regency Bangkok Sukhumvit - 8k/night x 3

SUA로 업글받아 4인 가족 투숙을 확인했습니다.

SUA쓰고 싶지 않아서 혹시 4인가족 투숙이 가능한지 문의했는데, 확실히 하려면 SUA쓰라고 해서 그냥 썼습니다.

 

8. Andas Tokyo Toranomon Hills - 30k/night x 3

 

9. Park Hyatt Busan - 21k/night x2

SUA로 업글받아 4인 가족 투숙을 확인했습니다.

 

10. Hyatt Regency LAX - Free night certificate

 

 

그 외의 숙박은 OTA(hotels.com, booking.com) 이나 크레딧카드회사 여행 포탈을 이용해서 잡았습니다.(Citi or Capital One)

산토리니와 미코노스에서는 어쩔수 없이 숙박에 꽤 큰 금액을 지출하였고요, 다른 곳에서는 포인트를 사용하거나(TYP or Capital One) 적당히 절약할 수 있는 곳을 숙소로 잡았습니다. 

 

 

여행지

주요 여행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ortugal - Lisbon, Porto, Algarve

2. Spain - Sevilla, Granada, Toledo

3. Türkiye - Istanbul, Goreme, Antalya, Pamukkale, Izmir

4. Greece - Athnes, Santorini, Mykonos

5. Thailand - Bangkok

6. Japan - Tokyo

작년 여행에 비해 여행지를 조금 줄였습니다. 일정상 찍고 올 수 밖에 없었던 곳이 몇몇 군데 있던 터라 이번 여행은 좀 더 여유있게 잡았습니다. (그래도 엄청 빡실것 같단 예감이...)

 

 

렌트카

몇몇 곳에서 렌트카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1. LIS --> OPO one way rental

리스본에서 픽업해서 스페인 남부를 돌고 포르투에서 리턴 예정입니다. 

Holidayautos.com에서 예약했습니다. 11일에 약 $510

 

2. AYT --> ADB one way rental

Antalya에서 픽업 Izmir에서 리턴 입니다.

Hertz.com 4일에 약 $270

 

3. JTR 

Santorini에서 렌트카를 빌렸습니다. 

Centauro.net 3일에 약 120euro

 

 

------- 

여러 정보와 후기 글로 도움을 주신 마일모아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81 댓글

된장찌개

2023-05-15 20:40:05

후아, 아직 엄두도 못해본 RTW네요... 언젠가 자녀가 다 크고 나면 시도해보려고 해요. 일단 스크랩해둬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blu

2023-05-15 22:20:11

스크랩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 방학 중 이런 여행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일정 시기가 지나고 더 크면 다시 가능 해 질 것 같기도 하고요. 한번 꼭 다녀오실 수 있길 바랍니다~

티메

2023-05-15 20:40:34

크 좋네요 완벽합니다

풍선도 타시나요? :)

blu

2023-05-15 22:21:52

티메님 한테 완벽하단 말을 듣다니 영광입니다.

풍선. 당연히 타야죠. 괴레메는 풍선 타러 가는거죠. 튀르키예 여행은 티메님 후기에서 뽐뿌 엄청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풍선 가격이 엄청 올랐어요. ㅠ.ㅜ 작년에 알아봤을 때만 해도 티메님 타셨을때보다 조금 비싼 정도였는데 이제는 모든 업체가 미니멈 $300 혹은  270euro 는 하는 것 같아요. 

티메

2023-05-16 00:37:36

여행수요가 많이 늘면서 가격도 엄청나게 덩달아 오른것같아요. ㅠㅠ 

더큰그림

2023-05-15 20:56:23

작년에 한번 하고 언제 할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실행에 옮기신 blu님 리스팩 입니다~~ 여행 잘 준비 하시길 응원 하구요.

blu

2023-05-15 22:28:20

더큰그림님도 잘 계획하셔서 가가운 시일에 한번 더 다녀오실 수 있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요기조기

2023-05-15 21:03:08

대단하시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부럽습니다.

blu

2023-05-15 22:29:28

감사합니다. 이런 스케일의 여행은 예전엔 상상도 하기 어려웠는데 마모 열심히 한 덕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험중

2023-05-15 21:13:53

rtw를 계획만 하고 실행을 못하는중인데,,, 멋집니다. 루트 찾는거부터 발권까지!! 

blu

2023-05-15 22:30:38

저도 첫 발 내딛기가 쉽지 않았는데 한번 해 보고 나니 용기가 생긱는 것 같네요. 실험중님도 언젠가는 실행중이실 거라 기대합니다. 

TheMileHighCity

2023-05-15 21:13:56

덴버 출발이쉬미까? 저도 언젠가는 한번 해볼랍니다.

blu

2023-05-15 22:32:05

옙~ 꼭 한번 다녀오세요.

콜로라도가 참 좋은데 비행기가 아주 살짝 아쉬운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가 좋네요.)

Aeris

2023-05-15 21:16:56

blu 님 안녕하세요.  저희도 아이 대학 가기전에 한번 해보려고 루트 찾기 놀이만 열심히 하면서 한 2-3년 후에 도전해보려고 하는 중이라

큰 도움 되었습니다!  

일부러 날짜를 가리신거 같은데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대충 몇월 쯤에 여행을 계획하시는 지 뭉뚱그려서라도 알려주실수는 없을까요? 

저흰 아이때문에 방학을 주로 이용하려는데 아무리 해도 방학중에는 저중 한 2 루트도 안나올거 같아서요

어느 시즌에 검색을 하면 저중 반의 루트라도 성공 가능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blu

2023-05-15 22:39:00

제 나름대로 마일 발권에 두 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는데요.

1. 최대한 일찍 발권한다.

이번 발권도 작년 9월 3일에 했으니까 자리가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발권했습니다.

2. 가고싶은데가 아니라 갈 수 있는데를 간다. (갈 수 있는데를 가고싶어 한다.

어차피 자리가 있어야 갈 수 있기 때문에 노가다로 여기저기 찍어보면서 검색을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찍 발권을 한다면 어느정도 루트 찾기가 수월한 편인 것 같아요. 

 

날짜는 (혹시라도 광팬이 있어 쫓아올까봐) 별 것 아닌 개인정보 인 것 같아서 가리긴 했는데요. 쪽지로 일정 보내드리겠습니다. 

Aeris

2023-05-16 01:06:16

저 일정을 쫓아갈수 있는 광팬이라면 엄청난 마일 고수분이시겠는데요? ㅎ ㄷ ㄷ 

쪽지 잘 받았습니다.  정말 큰 도움 되었고 다시 RTW 계획을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주셨네요.  

정말 저렇게 가족들과 지구 한바퀴 잊지못할 추억이 되실것 같아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꿍뎅이

2023-05-16 02:20:22

blu 님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글보고 저도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전 LAX베이스 이긴해도 미국 출도착만 다르고 비슷하게 해볼수 있을거같아서요.

blu

2023-05-16 03:09:36

넵. 쪽지 드렸습니다. 제가 보내드린게 게시글에 있는 ANA RTW일정에 날짜만 들어가 있는겁니다.

계획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디자이너

2023-05-15 21:35:45

4인 가족 비즈는 정말 힘든데 예약잘하셧네요. 전 펜데믹 터져서 그전에 예약했던거 다 취소했어요. ㅠㅠ

blu

2023-05-15 22:39:49

ㅠ.ㅜ 저도 처음 계획했던 RTW가 코로나가 터지면서 취소된 아픔이 있는데요. 다시 잘 계획하셔서 다녀오실 수 있길 바라요~

스팩

2023-05-15 22:13:27

와 4명비지니스로 RTW 가능하군요. 개악되기전에 한번은 해보고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 암튼 멋지네요!

blu

2023-05-15 22:40:57

감사합니다. 이미 마모에 미리 다녀오신 분들이 계셔서 차근히 따라하면서 잘 발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con RTW라고 해도 좋다고 하며 다녀왔을텐데 비즈라서 더 감사하네요.

바블맨

2023-05-15 22:22:02

대단하십니다. 진짜 우연인데 저희 작년/올해 여행지들이랑 넘 비슷해요. 

하얏 리젠시 방콕 거리가 좀 거시기한데요. 애들이 아주 어리지 않다면 추천하기 좀 그럴 거 같아요. 어짜피 지하철 탈수있으니 그랜드가 어떨까요. 

리스본 하얏은 오프닝이 미뤄져서 못가봤는데 지나가면서 아무 것도 없는 도심에서 좀 먼 곳이었어요. 

blu

2023-05-15 22:44:06

비슷하게 다녀오셨군요!

하얏 리젠시 방콕은 그런 이슈가 있는지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리진 않아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그랜드 하얏으로 한번 검색 해 봐야 될 것 같네요.

리스본 하얏도 다시한번 검색 해 볼게요. 여행 다니다보니 확실히 위치가 좋은 곳이 장점이 엄청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리자몽

2023-05-15 22:38:10

저도 언젠가 blu님처럼 이렇게 여행 다니고 싶어요! 나중에 발권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감사드려요.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혹시 여정은 총 며칠에 걸쳐서 하시나요?

blu

2023-05-15 22:47:31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발권하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1. 포르투갈&스페인에서 11박

2. 튀르키예에서 9박

3. 그리스에서 9박

4. 방콕에서 3박

5. 한국에서 한달+ 정도 머물면서 3박 일정으로 도쿄에 다녀옵니다. 

 

리자몽

2023-05-15 23:33:37

우와 너무 여유롭고 좋을 것 같은데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미스죵

2023-05-15 23:16:20

와 발권기 멋집니다. RTW 는 뭔가 너무 어려워서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저도 언젠간 꼭 해보고싶어요ㅠ

blu

2023-05-16 01:22:56

감사합니다. 언젠간 꼭 RTW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초반엔 저도 어려웠는데 이젠 마모에 많은 DP들이 쌓여서 시간과 마일만 된다면(사실 그게 젤 어렵지만;;;) 해 볼만 한 것 같아요. 

건강하게알콩달콩세계일주

2023-05-15 23:39:04

정말 꿈 같은 여행이네요.  가족이 모두 함께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러워요 ^^ 

blu

2023-05-16 01:23:45

감사합니다. 건강하게알콩달콩세계일주님도 닉처럼 꼭 되시길 바라요 :)

Gaulmom

2023-05-16 01:04:03

정말 멋지네요! 전부 비지니스로 115000으로 가능하다니 놀라워요. 일반석일 경우에는 그럼 반으로 줄어드나요? 어차피 MR이 하나도 없어서 그림의 떡이지만 궁금했어요. :)  

blu

2023-05-16 01:26:29

일반석의 경우는 반 까지는 아니지만 꽤 소요 마일이 줄어들긴 합니다. 게시판에서 'ana rtw'로 검색하시면 많은 글들을 찾아보실 수 있을텐데요. 제 생각엔 많은 분들이 늘푸르게님이 정리해 두신 글 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오래 전에 씌인 글이긴 하지만 ana rtw는 프로그램이 거의 변한게 없어서 시작할 때 좋은 글 같아요. 

shilph

2023-05-16 01:25:42

최고네요. 4인 RTW 는 거의 불가능한데 이걸 하시다니요.

대충 몇월쯤에 가시나요? 성수기인 여름 기간을 이걸로 잡으신건가요?

blu

2023-05-16 01:27:46

감사합니다.

5월 말에 미국을 떠나서 8월 초에 미국으로 돌아옵니다. 아이들 여름방학 기간인 성수기에 다녀옵니다. 

shilph

2023-05-16 03:17:10

크으... 부럽습니다 ㅜㅜ 저는 그렇게 쉬지도 못하지만, 방학도 6월 중순이라서 표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ylaf

2023-05-16 02:18:10

와... RTW를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 휴가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ㅠㅠ ㅋ

blu

2023-05-16 03:07:20

감사합니다. 

그쵸.. 시간이 항상 문제긴 한 것 같아요;;;

으리으리

2023-05-16 02:36:19

ㅘ..... rtw 저도 꼭 한 번 해보고싶습니다. 멋있어요.

blu

2023-05-16 03:08:01

어젠가 으리으리한 rtw한번 하시지요!

민데레

2023-05-16 03:31:31

허걱....!!!!

또 RTW 가신다고요???

정말 시간이.... 비즈가....  부럽습니다...ㅎㅎㅎㅎㅎ

blu

2023-05-16 04:17:57

그러게요;; 어쩌다보니 또 RTW를 가게 됐네요. 

저도 인생에 이만큼 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언제 또 올지 몰라서 일단 가려고요 ㅋ

어드벤처타임

2023-05-16 05:51:24

와 멋진 루트네요. 발권 축하드리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기원합니다 :)

 

저도 RTW 발권 계획이 있어서 규정을 여기저기서 찾아보고 있는데요, 유럽 스톱오버가 최대 3회고(이건 오피셜) 오픈조는 스톱오버 두 번으로 카운트(블로그 글이라 살짝 미심쩍..)인 게 제 입장에서 제일 큰 제약조건이더라고요. blu님 루트에서는 유럽 스톱오버가 포르투갈, 터키(?), 그리스 이렇게 세 번이어서 규정에 맞는 루트가 되는 건가요?

blu

2023-05-16 06:27:04

감사합니다.

 

예전에 제가 RTW공부하면서 달았던 댓글이 있는데요. 

https://www.milemoa.com/bbs/index.php?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ana+rtw&document_srl=2731242&mid=board#comment_5211780

어떤 블로그를 보신건진 모르지만 저랑 같은 데를 보신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 나름의 결론은 그 블로그가 틀렸다는 건데요. 제가 이번에 스탑오버 횟수가

1. LIS --> OPO (오픈죠)

2. IST

3. ASR --> ADB (오픈죠)

4. ATH

어라.. 왜 유럽에서 4번 스탑오버 하지??? ANA웹사이트에서 포르투갈, 스페인, 터키, 그리스 전부다 같은 유럽 zone에 있는데.. 음..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제가 여행을 다녀올 때 까지는 조용히 묻고 넘어가는걸로...

 

Screenshot 2023-05-15 at 8.24.01 PM.png

 

어드벤처타임

2023-05-16 06:29:33

앗 네넵 ㅋㅋ 발권됐음 끝이죠 :)

덕분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루팅이 많이 수월해질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blu

2023-05-16 07:09:03

쉿!! 일단은 비밀에 부치도록 합시다 ㅋㅋ

제 생각엔 ana rtw발권 과정에서 보면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route를 먼저 불러주고요. 상담원이 각 세그먼트별로 자리가 있는지 확인해서 route를 기록한 다음에, 전화를 일단 끊고 상담원 측에서 이 route가 가능한지 아닌지 판단하고 다시 전화를 주거든요. 근데 이 route를 검토하는 과정이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직접 사람이 리뷰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일단은 under the radar에 있는걸로 하시죠.ㅋㅋ 부탁드려요~ 

어드벤처타임

2023-05-16 17:33:05

어휴 그럼요 ㅋㅋ 아무쪼록 이번에도 즐거운 여행하시고,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no pressure!)

오하이오

2023-05-16 06:47:58

앞선 오스트리아 체코 여행기 끝에 다음 여행을 기대합니다라고 쓸까 말까 하다가 부담이 될수도 있겠다 싶어 말았는데 바로 이런 멋진 계획을 보여주시네요. 보기만 해도 뿌듯해 보이는 일정입니다. 처를 처음 만난 곳이 튀르키예 카파도키아라서 튀르키예는 제게 특별한 곳인데요, 카파도키아가 일정에 없어 괜히 제가 아쉽지만, 가본 나라 중 가장 좋은 여행 국가를 꼽으라면 쉬지 않고 태국이라고 말할 만큼 좋아하는 곳인데 여행지에 포함되어 반가웠습니다.  모쪼록 계획하신대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blu

2023-05-16 07:05:53

감사합니다. 형수님(??)을 처음 만나신 곳이 튀르키예군요. 그건 처음 듣는 얘긴데요. (당연히 처음 듣겠지. 누가 들으면 막걸리라도 한사발 나눈 사이인줄...) 언젠가 그 옛 사연을 오래된 사진과 함께 한번 올려주시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 쓰고 착각이라 읽는다)을 해 봅니다. 제가 본문에는 Goreme라고 적었는데요. 카파도키아가 괴레메를 포함하는 지역을 일컫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에 검색해 보내 아래와 같이 나오네요.

Göreme is a town in the Cappadocia region of central Turkey.

그래서 요는, 저도 갑니다 카파도키아 ㅋㅋ 가서 hot air balloon을 타야죠.

태국도 예전에 코사무이만 다녀왔지 방콕은 처음인데요. 무엇이 태국을 최애 여행 국가로 꼽으셨는지, 저도 한번 느껴보는 여행이 되면 좋겠네요. 

 

오하이오

2023-05-16 17:19:41

아고 제가 잊었네요. 저도 괴레메에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냥 카파도키아로만 각인이 되어서 생각을 못했네요. 언제 부턴가 이곳이 에어벌룬으로 유명해져서 좀 의하하긴 했어요. 제가 갔을 때는 전혀 그런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어서요. 물론 같은 시간 여행했던 처에게도 물어 봤는데 처도 금시초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어찌되엇든 그 풍경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경험일 것 같아요. 

태국이 좋은 이유를 물으면, 비교적 쉽게 갈 수 있는 아시아나 어느 국가와 달리 이색적이었고, 잘 갖춰진 여행 인프라와 다양한 취향(휴양, 모험 등)을 만족시켜주고 무엇보다 싼 물가를 들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간게 20년은 족히 된 터라 지금은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가족들과 꼭 한번 가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blu

2023-05-16 19:52:10

그럼 카파도키아에서 에어벌룬 관광이 유명해진게 최근인가 보네요. 물론 그 정도의 경치가 나와줘야 가능한 거겠지만 좋은 관광 상품을 개발했나 보네요. 

(물론 모든 여행이 그렇지만) 써 주신 댓글 보내 태국 여행도 기대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

몰디브러버

2023-05-16 20:37:30

와.. 와우 이말만 나오네요.넘 부럽구요. ANA 마일리지는 MR로 다 모으신거에요? 휴가가 길지 않으니 3달 어디 갈순 없는데 그래도 넘 가고 싶네요..

blu

2023-05-16 23:11:12

감사합니다~ MR로만 모아서 ANA로 넘겼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모을 방법이 없더라고여. Marriott도 없어서요;;; 에고.. 휴가가 보통은 그렇게 길지 않으니 시간 내시는게 어렵긴 할 것 같아요. 

퍼스트만타고다닐나

2023-05-17 05:58:12

우와 최신판 rtw 정보!!!! 가뭄에 비소식처럼 넘 반갑구 좋네요ㅎㅎ 공유 감사합니다:)

rtw 두번이상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부럽.. 저도 25년에는 꼭!!!!성공하고싶습니닷, 기도해주세요!ㅎㅎ

호옥시.... blu님 비행편 날짜 정보 요청드려도 될까요..?_?!! rtw 예행연습 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하지만 부담되시면 공유 안해주셔도 됩니닷!!!ㅎㅎㅎ

(혼자 하긴 저에겐 넘나도 벅차서 좋은 rtw 루트들 그대로 따라하려는 중이에요 소근소근)

blu

2023-05-17 06:58:16

감사합니다. 

저도 마모에 올려주신 많은 분들의 후기와 발권기 덕에 갈 수 있는데 공유하는게 전혀 부담 되진 않습니다. 다만 마모 게시판이 오픈되어있는만큼 게시판에서 공개하긴 좀 망설여 지네요. 쪽지 드렸습니다.

잘 계획하셔서 멋진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

퍼스트만타고다닐나

2023-05-17 07:05:55

blu님 쪽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RTW 성공하면 마모 첫 게시글 가볼게요(?)ㅎㅎㅎ

Carol

2023-06-23 19:05:52

@blu님 발권후기보고 도전받아 저도 내년 4월 일정을 짜보았어요

내가 유에이에서 찾아 놓은 항공편은 대부분 ana에서는 안보인다고 하여 상담원과 (머리를 맞대고) 2시간 동안 짠 아래일정으로 3일 홀드한 상태입니다 1시간 대기하고 총 3시간-동부시간 11시에 시작하려 새벽 2시에 받은 결과물인데 상당히 맘에 안듭니다

과연 이것이 최선일까 마모님들께 자문을 구해봅니다

 

 

1. BOS-(ZRH)-IST  LX Biz 

출발공항이 IAD인데 며칠 전에 날짜 바꿔가며 찾아봤을때 이스탄불 직항 비즈가 널널하게 있었는데 갑자기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FRA, FCO, CDG 유럽 여러도시 넣어봐도 2자리 비지니스가 없어서 상담원 찾아준 걸로 하기로하고 iad나 dca-bos 붙여달라하니 없다 합니다

취리히에서 8시간 레이오버 있구요

싸웨로 분리발권해야할것 같은데 짐은 이스탄불에서 찾을 수 있을는지요..

 

2. IST-DXB           TK Biz

두바이는 딱히 갈 예정이 없었는데 이스탄불에서 방콕이나 싱가폴거처 발리가는 비지니스클라스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10시간 이콘타고 가는게 무리다 싶어 일생에 한번은 봐도 좋겠다는 생각에 넣었고 두바이 싱가폴은 6시간 반이라 괜찮을것 같았어요

 

3. DXB-(SIN)-DPS  SQ Econ

그 좋다는 싱가폴에어라인 비즈를 못타고 갑니다 

 

6. DPS-(SIN)-ICN  SQ Biz/ Oz Biz

발리에서 싱가폴가는 2시간반동안 비즈 경험해보고 창이공항에서 7시간 레이오버있어요

 

4. ICN-(JFK)-(EWR)-IAD OZ Econ/UA Econ

이게 문제에요..

며칠전에 인천 워싱턴 유에이 폴라리스가 직항으로 있었는데 하네다에서 ANA를 타려고 이라저리 돌려보다가 안되서 유에이라도 탈려고 찾아보니 모두 원스탑 만 있네요.. 그리고 뉴욕에서 짐찾아 다른공항으로 가야하하는 상황이네요ㅠㅠㅠㅠ

샌프란 거쳐가는 유에이도 있지만 혹시 아시아나 비즈 풀릴까하여 이걸로 했습니다

 

7. 총거리 22404마일에 인당 145000+$757불 +$25티켓팅Fee 

404마일만 줄이면 12500마일로 2만마일 2인하면 4만마일 줄일 수 있는데.. 하는생각에 아직 발권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과 발리, 인천이 주 목적지이고 허리가 않좋아 장거리는 비지니스를 고집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마일발권상황이 안좋아지는 이시대에 욕심을 버려야할까요?

민데레

2023-06-23 19:49:37

저도 Lax에서 출발 비슷한 여행 발권 생각한적이 있는데요.

여행이 단지 이스탄불, 발리, 인천이라면 IST에서 ICN으로 직접가시는건 어떠세요??

현지시간 수,금,토에 OZ 직항 있습니다. 그후 발리는 분리발권...

아니면 SIN-DPS만 분리발권도 생각해 보세요.

마지막 여정은 SFO나 SEA 경유로 하시고 OZ비즈 만약에 풀리면 바꾸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구요...ㅎ

blu

2023-06-23 23:20:46

댓글이 글 하나 파셔도 될 정도의 스케일인데요 ㅎㅎ

저도 사실 발권쪽은 잘 몰라서 조언을 드릴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쉽지 않아보이네요. 저도 @민데레 님 생각처럼 이스탄불에서 최대한 아시아쪽으로 멀리 가시면 어떨까 싶은데 직항이 없다는게 많이 아쉽네요.

저도 최근에 내년 루팅좀 보고 있었는데,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노선이 좀 많이 아쉬운 것 같아요. Turkish airline이 이스탄불에서 직항이 있는곳부터 일단 보시면 어떨까요. 저라면 

IST에서 직항, FRA에서 직항, ADD에서 직항으로 루팅 찾아보고 아니면 반대로 BKK, SIN, ICN, DPS등에서 직항 위주로 찾아볼 것 같아요. 그런데 비즈 좌석이 정말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ㅠ.ㅜ 

Carol

2023-06-24 02:41:10

조언 감사드립니다 직항에 비즈는 정말 하늘에 별따기 이에요

발권을 끝내신 블루님이 부럽습니다

다시 좀 더 연구해봐야겠어요

blu님은 ua와 ana 둘다 검색하셨나요?

ua에서 보이는게 ana에선 안보인다고하네요

그리고 지금 내년 4월 검색하는게 늦은건가요?

blu

2023-06-24 11:21:08

내년 4월 검색하시는거면 전혀 늦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요. 분명히 비즈 자리가 있어야 하는데 파트너사 한테 자리를 풀지 않은게 아닌가 싶네요. 작년에 발권할 때 생각해보면 ua랑 ana랑 검색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았고 대부분은 ana 홈페이지에서도 보였고 상담원도 문제 없이 찾았습니다. 

저는 루팅 짤때는 ua에서 검색하고 finalize할 때 ana에서 검색해서 둘 다 찾아보고 했습니다. 

Carol

2023-06-23 22:22:44

안그래도 이스탄불에서 인천가는 걸 찾아봤는데 직항은 없고 TAS에서 14시간 롱레이오버가 있어서 배제했는데..

이거라도 해야하나 생각해봐야겠네요

Icn-JFK 아시아나 비즈는 잘 안나올까요?

@민데레님 좋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Lalala

2023-06-24 17:18:58

작년부터 보고 있는 노선인데 ANA에서 ICN<->JFK 비즈는 절대 안나옵니다. 일단 아시아나에서 어워드 좌석 현황을 보시면 감이 오실거에요.

JFK 노선 비즈는 이미 아시아나 오픈 시점에 오픈런 하는거 같아요.ㅠㅠ JFK 외 다른 공항은 oz 직항 비즈니스 기준 미국에서 들어가는건 그래도 좀 나오는데 한국에서 나오는건 진짜 없더라고요. 유럽 출도착은 더 심하고요. 비즈는 FRA 정도만 한자리 겨우 보일까 말까 해요. 

그리고 싱가폴 에어라인은 장거리 노선 비즈는 파트너석에 풀지 않습니다.

Carol

2023-06-25 07:36:41

절대 안나오는 ICN ㅡJFK 포기하고 HNDㅡ IAD 찾아보는데 그것도 비즈는 기다려도 안나온다고 뵈야겠지요?

작년하고 상황이 너무 심하게 달라져서 당혹스럽네요

이런 시국에 Round the world 하는게 아닌가봅니다

Lalala님 콕콕 찝어주셔서감사합니다

민데레

2023-06-25 07:45:32

RTW 글들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에서 미국 들어 오시면 유할이 무지 상승합니다...ㅠㅠ

저희가 한국사람이라 인천발 미국행을 고집하는건 아닙니다...ㅎ

 

Carol

2023-06-25 17:48:21

첫 상담때 1600불에서 750불로 내려간 이유가 그것이었군요

전 첫 상담원이 잘 몰랐던건줄로 생각했습니다

더 잘 정독해봐야겠네요

민데레님 감사합니다

Lalala

2023-06-24 17:27:34

무려 4명 RTW 발권을 또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곧 여행이 시작되려나요? 즐겁고 안전하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blu

2023-06-25 00:52:06

감사합니다. :)

이미 여행을 시작한지 좀 되었고요. 지금은 그리스 산토리니섬에 있습니다 .

Carol

2023-06-25 07:39:21

동기부여해주신 블루님 감사드리고 안전한 여행마치시고 풍성한 후기로 찾아와주세요

blu

2023-06-25 23:14:27

감사합니다 :)

moondiva

2023-06-25 04:19:43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전 MR 무지 많은데 시간과 체력이....ㅎ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함 도전해보고싶네요. 3개월의 꿈같은 여행이라니!

blu

2023-06-25 23:15:27

언젠가 꼭 한번 도전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혹시 MR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시면 제가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언제든 쪽지주세요~

moondiva

2023-06-27 19:30:53

하하하, 나눠드리고 싶지만 우선 제 코가 석자라요.. 요즘같은 때 마일리지가 얼마나 귀한지요.^^

스크랩해두고 언제라도 꼭 해보기를 희망해요. 

상세한 정보 너무 잘 읽고 갑니다!

마티

2023-06-25 22:47:59

비즈니스가 네장 나오나요? 부럽네요 :)

blu

2023-06-25 23:15:51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비즈 네장은 아무래도 쉽지 않죠

사과

2023-08-17 23:31:33

저 지난 4월에 ANA로 MR 엄청 넘겼는데, ANA 가 전화를 진짜 너무 안받아서 며칠 고생하다 그냥 UR 많이써서 개별발권해서 RTW 돌았어요

올해 전화 발권 꿀팁 있으신가요?

blu

2023-08-18 03:05:19

안 그래도 오늘 플톡 RTW 게시판을 봤는데 상담원이랑 통화하려고 1시간 반 까지 기다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만약 또 전화 발권을 해야 된다면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미국 오피스 영업 시작시간에 맞춰서 그쪽으로 전화해 볼 것 같아요. 

그나저나 엠알도 있으시고 UR 로도 RTW가 가능하신 거 보면 포인트 부자신가봐요. 

사과

2023-08-18 19:19:28

아하. 어차피 아나로 넘긴거는 있으니 언제든 써야지요. 미국오피스, 한국 일본 오피스,, 넵... 찾아보겠습니다. 

비지니스를 잉크 언니로 모으니 UR이 제법 모이더라고요.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JM

2024-01-03 22:07:06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희도 4인가족인데 RTW 꼭 한번 해보고 싶네여. 일정은 몇박 며칠로 다녀오셨을까요?

blu

2024-01-04 04:26:08

감사합니다. 총 여정은 2달+일주일 정도 되었는데요, 한달 정도는 한국에 머물러서 순수(?) 여행은 5주 정도 되는 것 같아요. 

JM

2024-01-06 09:55:29

답변 감사드립니다. 한국까지 머물수 있는 여정이었다니 더욱 즐거운 여행이셨겠습니다. 저도 언젠간 꼭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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