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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VP 설치 후기 Carpet and Dust Free Project!

륌피니티, 2024-05-03 15: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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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 여기저기 손볼곳을 찾고 있는중.. 와이프 의견을 전적 반영하여 Carpet and Dust Free Project를 시작합니다.

 

재료및 브랜드 선정

제품및 브랜드 마다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제가 선택한건 Flooret이란 회사의 Modin라인의 Base 제품입니다. 이유는 20 mil (Protective Layer)을 제공하는 제품군중 가장 저렴하고 유투버들 사이에서 바이럴로 마케팅이 되고 있어서 괜찮을 꺼 같더라구요. 

 

가격

커버 면적이 2400 sq 정도 되다보니 저려미 가성비측면에서 골랐어도 가격이 꽤 나가더라구요 ㅎㄷㄷ

사실 2년밖에 안된 거의 새집이고 거실 및 복도는 모두 타일이라서 그냥 써도 무난하긴 한데...저 타일에서 주는 특유의 공장같은 느낌과 줄눈에 때 끼는걸 와이프가 극혐하더라구요. 그래서 커버 면적이 두배는 늘어난거 같아요. 보통은 방이라던지 계단이라던지 섹션별로 하니까 이런 경우는 비용이 저처럼 많이 들진 않을꺼에요. 

지인이 근처에서 빈집 수리해서 Air BnB 렌트 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어서 이 친구 통해서 2400스퀘어핏 5천불대로 견적 받았는데..문제는 와이프 맘에 드는 색깔이 없었고 제가 생각하는 견고함에서 조금 떨어지는 Protective Layer가 6mil밖에 되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눈물을 머금고 아래 제품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4-05-03 143706.png

총 4 팔렛트가 1주일 후에 배달왔고 그 다음부터 부지런히 무릎으로 기어다니면서 탁탁탁 하나하나 끼워 맞추기 시작해서 계단 빼고 1주일 걸렸네요. 

시작전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경우는 계단이 포함되있고 LED motion sentor stair kit설치하느라  부가적으로 시간과 준비물이 더 필요했어요.

스크린샷 2024-05-03 160233.png진행 절차는

카펫 제거 (네일 부분이 제일 힘들었음) -> 바닥 수평화 작업 (요 작업이 중요함. 대충 넘기면 삐그덕 소리라던지 할로우한 부분이 생김) -> LVP 크기에 맞게 재단해서 끼워 맞추기! 모든 가장자리에 expansion gap 여분 두는거 제일 중요해요!!

 

참고했던 유투버는,, 요 아저씨가 단연 이분야에선 최고입니다. 어떻게 치수를 재고 짤라야 하는지며 어디서 부터 시공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쉽고 효율적으로 시공할 수 있는지 아주 잘 설명해준 유투버입니다.

스크린샷 2024-05-03 161219.png

마무리로 시공 과정 및 Before and After 사진 투척하고 마무리 합니다. LVP셀프 시공 관련 질문있으시면 제가 경험하고 아는선에서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스크린샷 2024-05-03 163643.png

스크린샷 2024-05-03 161956.png

스크린샷 2024-05-03 162227.png

스크린샷 2024-05-03 162429.png

 

48 댓글

Alcaraz

2024-05-03 18:01:37

와 금손이시네요. 저도 새로 들어갈 집 2층이랑 지하는 제가 해볼까 하는데 나중에 여쭤보겠습니다 (지금은 뭘 모르는지도 몰라요) 

륌피니티

2024-05-03 20:19:08

네 나중에 하실때 쪽지 주세요. 비슷한 컨디션에서 카펫 제거하고 LVP까는거라면 베이스 보드 제거 안하고 까는거라던지 슈몰딩 선택할때 팁이라던지..사소하지만 유용할만한거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Alcaraz

2024-05-03 22:21:32

네! 첫집이라 1층은 업체에 맡겨서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보고 나중에 제가 한거랑 비교해 봐야겠어요. 일단 올려주신 유튜브로 예습하고 쪽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집이 너무 예쁘네요. 특히 계단 LED 탐나네요. 모션센서 달아서 차례차례 불켜지게 만들면 멋지지 않을까요? (P2에게 등짝맞을듯 하지만요 ㅋㅋ)

륌피니티

2024-05-03 23:29:48

"모션센서 달아서 차례차례 불켜지게 만들면 멋지지 않을까요? (P2에게 등짝맞을듯 하지만요 ㅋㅋ)" 이미 고러게 세팅해뒀습니다 ㅎㅎ  Stair light kit 알리에서 150불정도 주고 구매했네용 ㅎ

Alcaraz

2024-05-04 00:20:40

아이고 우리 P3가 보면 하루종일 오르락 내리락 하겠네요 ㅋㅋ

겸손과검소

2024-05-03 19:51:41

일단 Festool 있으신것 만으로 전문가이신걸로...? 생각하고 궁금한게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Slab house 1층 수평화 작업은 self leveling 쓰면 될 것 같은데... 좀 쳐지고 기울어진 2층은 수평을 어떻게 맞추시나요? 2층 수평화 작업도 셀프로 할 만 한가요?

륌피니티

2024-05-03 20:32:19

원래 초보가 장비 욕심이 있는법이랍니다. 장비빨 세울려고 ㅎㅎ ( 역으로 festool을 아시는거 보니 전문가 이신듯 하네요). 제 경우는 그리 심하지 않아서 feather finish랑 planer가지고 3~4군데 손보고 수평화 끝났습니다. 만약 기울어짐이 심했다면 shim이랑 얇은 Plywood이용해서 수평 잡았을꺼 같긴 하네요. 제 경우는 보너스 룸이라서 거실사이즈 통짜 룸이 있어서 수평화가 중요했는데 2층이 좁은 복도나 방으로 나뉘어 있다면 사실상 와블거리는곳만 조심하면 크게 문제 없을꺼 같습니다. 

륌피니티

2024-05-03 20:35:17

추가적으로 시공후 expension때문에 hollow spot이 생겼을경우 caulking을 주사기로 짜넣어서 메꾸기도 하네요.

스크린샷 2024-05-03 213350.png

크레오메

2024-05-03 21:50:23

오우 잘하셧어요 짝짝짝!!!

 

저도 요즘 하루 방하나씩 끝내고 잇는데 진짜 lvp만한 게 없어요. 무릎 관절 네일 리무벌. 완전 고생하셨어요... 느낌 아니까 ㅠㅠ 

aspera

2024-05-03 22:38:32

2400 sqft 를 일주일만에 하셨다니 경의를 표합니다...

 

처음엔 스크린샷에 Jig Saw 만 보여서jig saw 만 가지고 하신줄 알고 기겁했는데, 다른 사진을 보니 table saw가 보여서 안심했습니다(?). 베이스보드도 하신 걸 보면 miter saw도 쓰셨을거라 생각됩니다만.. 맞을까요?

aspera

2024-05-03 22:40:36

아 다시 보니 집이 비교적 새집이셔서 베이스보드는 있는걸 그대로 쓰신 것 같네요. 그래도 2400sq를 일주일만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륌피니티

2024-05-03 23:07:02

첨에 멋도 모르고 2층 카펫 제거 후 슈몰딩 보기 싫어서 베이스보드 제거했는데 하면서 후회했어요. 힘들기도 하고 베이스보드 제거하면서 페인트부분도 찢겨지고 그리고 나서 1층할때 슈몰딩만 제거하고 시공했더니 시간도 훨씬 단축되고 수월하게 했어요. 만약 기존 베이스보드 때고 새거 사다 달았으면 비용이 2~3000불 정도는 플러스 됬을꺼예요. 기존꺼보다 폭이 더 넓은걸 써서 기존 베이스보드 땔때 자국을 가려야 했으니.. 베이스보드 쓸만 하다면 그냥 재사용이나 슈몰딩만 가는거 추천드립니다!

륌피니티

2024-05-03 22:55:33

Table Saw까지 준비하는건 오버킬이긴한데..저건 앞으로 있을 우드워킹을 위한 명분구매였습니다ㅋ LVP를 자를때 사실상 가장 많이 쓰인건 Utility Knife였구여 Table saw는 세로로 긴 부분을 연속적으로 잘라야 하는경우 (마무리 벽면 제단할때)나 짧은 부분 잘라내야 하는경우엔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Jig Saw 계단 앞부분 잘라낼때 쓰였어요. 그외 쓰인 파워툴은...Multi Tools (문 밑에 트림에 LVP 껴넣어야 할때 필수), Brad nail gun (슈몰딩 인스톨시), Table saw에 딸려온 Miter gauge로 슈몰딩 45도컷 할때 썻습니다.

reddragon

2024-05-03 23:21:12

금손이시네요 라고 쓰려다가 페스툴을 봤네요. 이미 레벨이 다르신 분으로 알고 앞으로 많은 DIY 시리즈 기대합니다. 정말 깔끔하게 너무 잘하신거 같아요. 저도 카페트 올해 다 걷어내고 뭔가 깔아야 하는데 말이죠. 하드우드 가격은 계속 오르기만 해서 정말 가격보러가면 눈물만 납니다.

빨간구름

2024-05-04 01:18:11

비포 사진도 괜찮은데 애프터사진은 정말 좋네요. 마루 색깔이 따뜻해 보여서 집이 아주 아늑해 보입니다. 

마루도 잘고르고 공사도 깔끔합니다. 엄지척

Alcaraz

2024-05-13 17:32:27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보고 계속 공부중입니다. 
저도 유튜브 보고 Flooret 베이스랑 시그니처 제품 샘플 오더 했는데요, 베이스 모델도 아이 하나 있는집에는 충분 할까요?
그리고 혹시 다른 회사 제품 샘플도 비교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륌피니티

2024-05-14 13:36:20

floor decor, home depot, Lowe's 돌아다니면서 샘플 직접 만져보고 온라인으로는 Cali 제품과 flooret선정해서 샘플 비교 해보았습니다. 

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은 조건을 부합하면서 가장 싼걸 찾다보니까 flooret 제품으로 최종 선택했습니다. (보통 트래픽이 심하지 않는 거주 환경이라면 Protective layer가 6 mil or 12 mil제품군도 괜찮다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애들 둘에 강아지가 있어서 20 mil 이상으로 잡았습니다.)

  • Protective layer >20 mil
  • Total thickness >5 mm
  • 코어 재질 확인 - 나무 or 라임스톤
  • tongue and groove 강도 확인
  • 물이 있어도 slippery 하지 않을것
  • Micro bevel이어서 시공후 결합부위틈새가 거의 없을것 (먼지끼는거 극협하고 전체적으로 틈새가 없는게 이뻐 보이더라구요. 틈새가 너무 벌어지면 저 어릴적 학교 교실바닥 느낌 날꺼 같아서 ㅎㄷㄷ. 참고로 미국인들인 bevel이 크고 원목에 가까운 느낌이 나는걸 더 고급지다고 레딧발 에서 몇몇 시공 업자가 말하더라구요)

Alcaraz

2024-05-14 15:23:14

Micro 랑 enhanced bevel 차이가 궁금해서 샘플 두개 다 주문해 봤습니다. 취향 차이라면 P2가 결정하게 해야겠네요 ㅋㅋ

Alcaraz

2024-05-14 21:18:45

혹시 계단 앞에 하얀색 판떼기 (white riser?) 도 flooret제품일까요? Stair tread가 은근히 비싸네요;

Underlayment는 안쓰신건가요??

륌피니티

2024-05-14 21:26:18

라이저 부분은 일부로 발 앞꿈치로 치치 않는 이상 내구도가 필요 없을꺼 같아서 아래 제품 구매하여 
1. 페인트 칠하고
2. 싸이즈에 맞게 미리 재단해 놓고
3. 네일건 + 본드로 시공후
4. 우드 필러후 1번에서 남은 페인트로 마크업 해주었습니다.

스크린샷 2024-05-14 222256.png

Alcaraz

2024-05-14 23:29:41

이런 옵션도 있군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Alcaraz

2024-05-15 11:01:09

아참. 사진보니 underlayment는 따로 안쓰신거 같던데 (제품에 1mm가 붙어있으니) 발 디딜때 느낌이나 소음은 어떤가요??

륌피니티

2024-05-15 11:54:29

평탄화 작업과 시공전 청소 상태만 말끔하다면 소음도 없고 발 디딜때 느낌도 그냥 바닥 밟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소음이나 쿠션감을 줄려고 언더레이먼트를 추가로 사용하는 경우는 텅앤그루브로 결합되는 LVP특성상 결합 부위에 크랙이 생길수 있다고 위 대머리 유투버님이 설명하시더라구요. 기존에 LVP에 언더레이먼트가 있는경우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할껄로 생각됩니다.

SilkTree

2024-07-02 06:30:05

저희가 바로 이 경우였던것 같아요 ㅡㅡ

기존 하드우드위에 깐곳은 멀쩡한데 카페트였던곳 이렇게 높이 맞추고 이년지나니 여기저기 크랙이..어떻게 이부분만 다시 해야하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흑흑

메코

2024-05-14 02:07:37

우와👍 조명은 바닥 깔기전에 설치하신 건가요 아님 바닥 공사 끝난 후 설치하신 건가요? 조명도 바닥도 안목과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륌피니티

2024-05-14 13:41:52

아래 재품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120불 가량에 구매해서 설치했습니다. 순전희 애들을 위해서..한 일주일은 신나게 오르락 내리락 해서 모션 센서 고장나면 어쩌나 했는데...그다음부턴 관심이 시들시들 하더라구요 ㅋ 뭐 RBG 스트립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DIY할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https://www.aliexpress.us/item/3256806594343761.html?spm=a2g0o.productlist.main.93.2586428bTj7iry&algo_pvid=eb4ee844-e781-4b5d-9ed7-9aed33ea7a05&algo_exp_id=eb4ee844-e781-4b5d-9ed7-9aed33ea7a05-46&pdp_npi=4%40dis%21USD%21179.04%2189.52%21%21%21179.04%2189.52%21%402101eac917157118676857078e34ce%2112000038282803115%21sea%21US%21730584346%21&curPageLogUid=iSy2gaztNKn8&utparam-url=scene%3Asearch%7Cquery_from%3A

메코

2024-05-23 12:37:22

링크 공유까지! 감사합니다. 

아이노스;

2024-05-14 14:02:50

결과물을 보고 저희집으로 모시고 싶은... 이번달말에 DIY 리모델링을 시작하려는데 준비물 사는데 큰도움 되었습니다. 

 

저도 diy 준비하면서 유투브로 공부하고있는데, 특별히 타일을 제거하시고 LVP를 까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저희집은 엔지어링 우드로 되어있고 퀄리티는 괜찮은데... 단지 P2가 색깔이랑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서 LVP를 깔자고하거든요. 기존 flooring을 제거 하고 LVP 두꺼운걸 까는게 정석인거 같은데, 그러면 제거하는데도 힘들고, 말씀하신 수평화 작업이 만만치 않은거 같아서요. 

륌피니티

2024-05-14 19:58:34

같은 이유입니다. "단지 P2가 색깔이랑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서 LVP를 깔자고하거든요. " ㅋ

2년밖에 안된 새집이고 타일 상태도 괜찮았는데 주방쪽 타일 줄눈에 시꺼멓게 때낀게 지워지지 않았고, 겨울때 맨발로 밟았을때 찬 느낌이랑 은근한 발 피로도도 한 몫 했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저도 같은 재질로 통일감을 줘서 넓어보이게 시각적 효과를 주고 싶었구요. 

(타일 제거 안하고 위에 깔았습니다. 다행이 레벨링 상태가 양호해서 3~4군데 만 손보고 깔았는데 다행히 삐그덕 꺼리는거 없이 잘 된거 같습니다. 타일 제거 하고 까는건 정말 큰공사?를 요하는 작업이라서 엄두도 못냈어요)

아이노스;

2024-05-14 22:09:20

친절한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카펫 제거하셨다길래 타일도 제거하신지 알았어요. 근데 밑에 타일이 있는데도 두꺼운거를 20mil하신게 내구성때문이신가요? 

륌피니티

2024-05-15 08:10:37

전체 LVP 두께는 6 mm 정도로 얇은편이구요, protective layer혹은 wear layer에서 사용하는 단위인 mil은 mm미터 단위가 아닙니다. 변환하면 1 mil은 0.0254 mm 정도 되겠네요. protective layer가 너무 얇게 되면 스크레치에 취약해서 딥할경우 이미지 레이어에 손상이 가거든요. 그래서 보통 커머셜이나 주거용이어도 애가 많거나 펫이 있다면 protective layer 20 mil이상은 추천하더라구요.

스크린샷 2024-05-15 090439.png

마일모아

2024-05-14 15:45:18

무릎 괜찮으신가요?

 

보기만 해도 엄두도 안나는 대단한 작업인데 엄청나시네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륌피니티

2024-05-14 19:51:07

아무리 무릎 보호대를 하고 네발기기했어도 쭈그려 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이 워낙 많이 필요해서 무릎 허리가 욱씬거려서 끝나고 나서도 회복되는데 2주는 고생한거 같아요. 그래도 키친 덕트 후드 이후로 와이프랑 애들이 너무 좋와하는거 보니 보람은 됩니다 ^^

belle

2024-05-15 09:52:32

멋지십니다. 계단 tread nose은 어떻게 마련하셨어요?

같은 라인업의 제품이 있어서 재단하셨나요?

륌피니티

2024-05-15 10:49:12

유투브 보니까 힛건으로 재단하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저는 혹시나 노우즈 부분이 깨져서 애들 넘어질까바 아래 원피스짜리 구매해서 폭만 재단하고 깊이는 그대로 썻어요. 경사가 좀 있다보니까 발을 내딛는 면적을 넓힐려구요.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

스크린샷 2024-05-15 113455.png

스크린샷 2024-05-15 114853.png

 

마적level3

2024-05-15 10:22:27

대단하십니다~ 멋지게 잘 하셨네요^^

륌피니티

2024-05-15 10:50:12

감사합니다. 매일 생활하면서 작업한 흔적을 감상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

sepin

2024-05-21 07:04:17

화장실 변기는 어떻게 하셨나요?

 

Wax는 어느걸 써야 할지, 또 하수도 연결된 부분을 높혀 야 하는데 이건 어느걸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크레오메

2024-05-21 10:14:08

왁스 익스텐션이 있어요. 10불도 안되는거 같은데 ㅎㅎ 걱정 마셔요

그친구

2024-05-21 11:55:00

와~~~ 저도 저희집 싹 들어내고 많은 작업을 DIY로 했습니다. 중간에 혼자 얼마나 울음을 삼켰는지... ㅠㅠ . 작업이 너무 훌륭 하네요. 엄청난 금 손 이십니다. 저 기분아니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메코

2024-05-23 12:36:45

감사합니다. 포스팅 보고 용기를 내서 샘플 주문합니다! 저는 아직 직접 작업할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이 되지 않아 제품만 직접 구입하고 taskthumbs이나 taskrabbit에서 사람을 고용할 확률이 높을 것 같긴 합니다. 

피캇츄

2024-07-02 01:10:44

오 넘 깔끔하게 하셔서 부럽습니다 궁금한게 계단 양옆이랑 틈새도 실리콘 마감 해야하나요? 

남편이 계단만 마루로 했는데 실리콘을 했다는 영상을 봐서 말하는데 실리콘을 직접 하면 넘 지저분해보일것 같아서요

 

륌피니티

2024-07-02 12:15:38

아래 제품으로(신축성있어서 수축 이완에도 갈라지지도 않고 좋습니다)  쏘고 비눗물이나 퐁퐁 섞은 물을 스프레이로 뿌린후 손가락으로 마무리 해주면 전문가가 한것처럼 깔끔합니다. 한번에 제대로 안해도 되고 손가락으로 여러번 왔다갔다 해도 괜찮습니다. 비눗물이 있어서 닦기도 쉽거든요. 전 미관상도 있지만 insulation 차원에서 실리콘 처리 했습니다. 은근 계단 틈새로 단열 누수가 생기는거 같아서..

스크린샷 2024-07-02 131109.png

킴쑤

2024-07-02 01:17:23

계단 led는 설치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저희도 지금 계단 공사중이라서요

륌피니티

2024-07-02 12:25:26

- 카펫과 네일제거

- LED 와이어가 들어갈 공간 확보및 와이어 설치 (보통은 stair skirt를 떼고 많이들 작업하십니다. 아니면 저처럼 일일이 홀쏘우로 구멍을 뚫어도 되구여.)

- Stair Tread앞쪽 밑부분에 LED 부착

- Stair 첫번째와 마지막에 모션센서를 달아서 작동하게 했습니다. 

스크린샷 2024-07-02 132414.png

 

킴쑤

2024-07-02 16:00:35

정리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깔끔하게 잘 하셧네요! 진짜 너무 멋있어요 

밴쿱배짱이

2024-07-02 12:46:33

8월에 이사가는집 2층 카펫을 갈아야해서 안그래도 알아보고있었는데 글과 댓글들이 도움이 많이 될거같네요

이사간후에 천천히 유튜브도 보면서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ㅎㅎ

박건축가

2024-07-03 15:45:02

대단하십니다. 저도 LVP 다이닝 부분에 조금 깔아봤는데.. 비교가 안되게 잘하셨네요. 어메이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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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동네 대입준비-SAT 그룹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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