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안녕하세요. 스파클링입니다.

 

작년 7월부터 마모 분들과 미국주식 모의투자를 진행하면서, 미국 여러 지역에 사는 분들과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왔습니다. 미국주식 모의투자 방엔 많은 혜안을 가지신 분들이 계셔서 미국 경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미국주식 모의투자 방에서 COVID-19 이후에 언택트, 온라인 수요 증가 등 바뀔 세상에 대해서 연관이 있는 주식 및 산업 등에 대해 지혜를 모아봤습니다. 그 자료를 제가 정리해서 마모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래 적힌 내용은 분명하다고 확신할 수는 없고, 단지 미국주식 모의투자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예상하는 것입니다. 자료 참고해보세요.

 

여러분들이 보실 때 미국 내에서 어떤 산업과 기업이 영향(긍정적, 부정적)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래 있는 내용에 대한 챌린지도 좋고, 이 자료에 없는 업종, 기업에 대한 의견도 좋습니다. 의견을 한번 모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의: 단지 의견을 주신 분들의 생각을 모은 것일 뿐으로, 꼭 맞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점 고려하고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p.s 1: 주가 측면보다는 기업의 펀더멘탈, 업종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2: COVID-19가 어느정도 완화되고난 후 어떻게 될 지(조금 더 장기적인 측면) 함께 논하면 좋겠습니다. 

p.s 3: 미국주식 모의투자 시즌3 공지는 별도로 곧 드리겠습니다.

 

 

 

covid.png

 

 

30 댓글

bn

2020-04-21 13:19:11

회사 이름을 꼭 찝어서 말하면 혼날 것 같은 기업중에 매출의 대부분이 실물 경기 타는기업들이 몇개 있는데 수혜를 보긴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조업은 대대적으로 서플라이 체인을 혁신해야 할 겁니다. 물건을 팔고 싶어도 쿼런틴 당해서 생산 못 하면 못 팔아요. 

 

그리고 TSLA는 luxury good 아닌가요? 장기적으로는  수혜? 볼지 몰라도 당분간은 매출 박살일듯요. 

베르캄프12

2020-04-21 13:24:20

자료 공유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ost COVD-19으로 리세션 온다에 한표를 던져서 나열된 수혜종목은 운좋으면 본전 혹은 미미한 상승, 나머지는 까먹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수혜종목들 중 몇몇은 이미 많이 올라서 선반영된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캐쉬 그리고 인버스에 살짝 정찰병 뿌린 포지션입니다. 트럼프가 얼마나 돈찍어내서 방어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변수가 너무 많아서 도박장 같습니다. 치료제가 나오지 않는 이상 백신은 빨라야 1년일텐데, 그 사이에 몇몇 대기업이 쓰러질까요?

LG2M

2020-04-21 13:30:09

자료 공유 감사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이런 분석이 늘 잘 맞지는 않습니다. 가볍게 보는, 재미로 보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 부터 주요 회사 실적 발표가 시작 됩니다. 코로나의 영향이 3월부터 있었으니 Q1 실적은 제한적일 것 같고요, Q2 전망이 어떻게 되는지 봐야겠죠. 5-6월부터 경제가 조금이라도 재개가 되는가에 달려있겠죠. 중국이 미국보다 2달 앞서 진행 중이니 중국 소비 심리가 늘어나는지도 중요하겠고요.

 

그래서 저의 추천주는 뭐냐고요? 수퍼컷입니다. $RGS. 역시 농담입니다. $ZM의 현재 PER은 1,639고 시총은 $42B이군요! 매출도 20배가 느는지 봐야겠네요.

hohoajussi

2020-04-21 13:30:56

궁금해서 그런데, 게임회사가 잘되는건 당연한거 같은데 블리자드로 콕 찝어진 이유가 특별히 있는건가요? 아니면 유명한 게임회사라서?

블리자드 이번에 워3리포지드 망한거 보면 예전만 하지 않은거 같고 (옛날 블리자드 팬으로서 아쉬운;) 한국에서도 ksl 중단 선언하고 오버워치도 말많고이래저래 위기인거 같은데.. (지금 찾아보니 오히려 주식은 오르고 있네요? 뭐 새로 하나 나오나요?)

요즘은 텐센트랑 스퀘어에닉스가 반응이 좋은듯..; 

율버스터

2020-04-21 13:45:41

댓글들을 모아서 정리해주신거에요.  블리자드를 딱 찝어주신게 아니고, 댓글에 그저 블리자드만 언급되었을것 같습니다.

호박고구마

2020-04-21 13:49:42

게임이라면 없어서 못판다는 닌텐도가 가장 핫한것 같아요. (feat. 저도 무트코인 탑승하고 싶어요 ㅠㅠ)  

dokkitan

2020-04-21 14:17:21

저도 궁금해서 좀 찾아보니까, 게임회사 모아놓은 ETF 가 있더라구요. ESPO

hohoajussi

2020-04-21 14:26:41

오 이런것도 있네요. 생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엄청나게 상승하고 있군요. 블리자드도 top 5 holdings안에 들어가 있고요. 유저 입장에선 비실거린다고 생각했는데, 기업가치는 튼튼하긴 한가 보네요..

NVIDIA Corporation8.35%

Advanced Micro Devices, Inc.7.82%

Tencent Holdings Ltd.7.75%

Nintendo Co., Ltd.6.62%

Activision Blizzard, Inc.6.53%

밍키

2020-04-21 14:49:10

비슷한 맥락으로 NERD라는 ETF도 있어요.  Esports & Entertainment ETF 예요. Top 10 holdings에 넥슨도 들어있네요. 

마일모아

2020-04-21 14:51:44

이름 확실하네요! 

밍키

2020-04-21 14:53:52

그쵸? ETF도 이름을 잘지어야...ㅋㅋㅋ 

마일모아

2020-04-21 15:06:35

이 etf 들은 연중최고치까지 거의 다 회복했네요.

urii

2020-04-21 15:09:52

밍키

2020-04-21 16:03:15

오호 역시.....이런게 나오는군요 ^^ 

hohoajussi

2020-04-21 14:58:09

여기 첫번째 회사도 한국회사에요ㅋㅋ 아프리카tv 라고, 한국의 트위치 같은건데 (게임 말고 그냥 다른 bj 들도 있긴 함)

예전에 스타 리그 다 없어지고 망해갈때 스타 프로게이머들이 다 아프리카로 건너가서 개인방송하고, 아프리카에서 또 asl 이라고 스타리그 계속 해줘서 스타가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스타 팬으로서 여기서 이름보니 반갑네요

Makeawish

2020-04-21 19:03:05

아프리카 tv 가 게임도 하나요?

이 회사가 예전 나우누리 하던 나우콤이잖아요.

hohoajussi

2020-04-21 19:10:35

오 진짜 그러네요. 나름 인터넷쪽으로 역사가 탄탄한 회사였군요. 원래 게임회사라기 보다 개인 방송 플랫폼 제공회사인데 어쩌다가 갈데가 없어진 전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몰려들어서 게임bj들 비중이 커지고, 그러다보니 자체적으로 게임대회도 열고.. 흘러흘러 가는거 같아요. 물론 게임과 상관없는 bj들도 많이 있긴 합니다- 소위 말하는 여캠. 별풍. 이런게 다 여기 이야기에요 ㅋㅋ

비행기야사랑해

2020-04-21 15:34:06

액티비전블리자드는 콜오브듀티 매출이 장난아니라네요.

텐센트랑 닌텐도는 미국에 상장이 안되어있어서 주식모아방에서 언급이 안된걸로 보여집니다.

다른 게임주들도 별로 안빠지고 오히려 오르기도 했어요.

 

더블리

2020-04-21 16:28:00

텐센트 상장되어 있습니다. TCEHY 

비행기야사랑해

2020-04-21 16:36:23

제가 말한 건 장외거래라서 그런것 같다는 의미였습니다.

땅부자

2020-04-21 13:54:35

저는 마적단의 애증!!! JPM 보고있습니다. 적당한 기회 봐서 들어가서 그냥 쭉 묵혀둘 생각입니다. 

조자룡

2020-04-21 15:47:24

액티비젼 리즈닝이 재밌네요 ㅋㅋㅋ 

술푸고

2020-04-21 16:35:13

밸류 투자를 믿는 한 사람으로서, 종목을 고르기전에 코비드19가 어떻게 경제를, 더 나아가 사회를 바꿀 것인가를 상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강제적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추후 많은 사람들이 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서 근무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 같습니다. 출장도 많이 줄고요

 

2. 시내의 사무실 수요 감소(주거공간 컨버젼)와함께, 변두리 주거수요 증가로인한 부동산 가격조정.

 

3. Just in time inventory의 문제점으로 인한 세로운 시스템으로의 진화(회귀)

 

4. 제조업의 코비드19의 취약함을 보완할 automation의 대한 적극적인 투자. 

 

5. Critical supply 체인의 domestic production 추진. 필수 식품, 약품 및 기타등등

 

6. 비스니스 디스트릭트의 decentralization

 

 

토탈터프

2020-04-21 19:12:04

TDD, ZM, EA, UPS 보유중입니다

토탈터프

2020-04-21 19:13:06

ZM은 여기 마일모아에서 아이디어 얻었는데, 큰 수익이 있었네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행기야사랑해

2020-04-21 19:47:48

그로서리 딜리버리업체요.

아직 상장되지않았지만 2020년 상장이 예상되는 instacart.

Target 이 산 shipt요.

헐퀴

2020-04-21 20:02:27

초보 질문 있습니다.

 

수혜주로 열거해신 업체들 대부분이 사실은 lockdown 수혜주들이고, 이미 현주가에도 어느 정도 반영이 돼있는 상태인데요. 현시점에서 upside가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그리고 상황이 호전되거나 어느 정도 전염 예방 수칙에 대한 사회적 norm이 자리 잡아서 lockdown이 완화된다면 오히려 역으로 주가에 악영향을 받을 수 있을 수도 있으니 되려 안 좋은 주식들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호박고구마

2020-04-21 20:42:56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슬슬 정리하려고 했는데요,

돌아가는꼴을 보니 락다운 급하게 풀어서 감염자 폭증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더 커 보여서 고민중이에요..

헐퀴

2020-04-21 22:36:05

말씀하신 '새로운 시대' = 제가 언급한 '어느 정도 전염 예방 수칙에 대한 사회적 norm이 자리 잡은' 시대인데요.

 

이게 락다운이 천년만년 갈 수도 없는 거고, 지금이 되려 피크에 앞으로는 팬더믹 시대에 맞는 사회적 규범들이 제시되고 생활 패턴도 다시에 그에 따라 변할 거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Blue Apron, 지금 당장 초반이야 사람들이 급하니깐 여기서 주문해다 해먹지 (사실 그것도 주식 시장 참여자의 추측이지 실제 실적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미지수) 이게 락다운이 오래 가든, 좀 풀리든 간에 시간이 지나면 여기에 돈 쓰는 거 아까워서라도 상당수가 직접 요리하는 형태나 냉동 식품으로 돌아가지 않을까요? 가뜩이나 리세션도 확정인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어느 정도 사회가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나면 시설 내 밀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식당 영업 제한이 바뀔테고, 그럼 이래저래 원상복귀에 가깝게 되는 것 아닌지...

 

그 밑에 테슬라도... 나가기 싫어서 집에서 충전이 되는 게 수혜주 근거인데 논리가 좀 와닿지 않아요. 락다운이 오래 간다면 밖에 외출할 일 자체가 줄어들텐데 누가 비싼돈 주고 테슬라든 뭐든 고급 새차를 살까? 싶어요. 리세션에 저유가, 락다운으로 공장 운영 차질이면 테슬라한테는 3중 악재인데 이게 어떻게 수혜주인지... 제가 이래서 주식을 못 하나 싶기도 하네요 ㅎㅎ

 

(추가) 써놓고 보니 본문에 p.s 2로 희망하신 토론이네요 ㅎㅎ

Blackstar

2020-12-19 21:27:04

이대로 투자하신 분이 있다면 8개월 사이에 서너배 불었겠네요. ㅎㅎ 역시 위기는 기회입니다 

목록

Page 1 / 3819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34384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0
bn 2022-10-30 58382
  공지

리퍼럴 글은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79234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187551
new 114541

Amex AU application도 이제 Pending 시키네요

| 정보-카드 7
  • file
느끼부엉 2024-05-15 143
updated 114540

월도프 아스토리아 방콕 (Waldorf Astoria Bangkok) + 방콕-인천 댄공 일등석 후기

| 여행기 19
  • file
안디 2020-01-01 2075
new 114539

갑자기 한시간전 부터 각종 subscription 이메일이 들어오고 크레딧카드가 바로 해킹되었어요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질문-기타 8
trip 2024-05-15 623
new 114538

JetBlue 를 5번 이상 이용하신 분들, 아무 문제 없으셨습니까?

| 질문-항공 18
us모아 2024-05-15 913
new 114537

대학선택(편입) 조언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32
일체유심조 2024-05-15 1006
updated 114536

조기은퇴를 심각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 질문-은퇴 77
조기은퇴FIRE 2024-05-13 7388
new 114535

회사 지원금을 통한 HSA HDHP 보험 선택시 제 경우도 괜찮을 까요?

| 질문-기타 13
솜다리 2024-05-15 337
updated 114534

손흥민 글타래 하나 만들어요

| 잡담 1391
jeong 2020-10-27 78064
updated 114533

(2024 카드 리텐션 DP 모음) 카드사 상관없이 남겨주세요

| 정보-카드 4181
24시간 2019-01-24 200326
updated 114532

새 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모 7년차, 현재 12개 카드 보유)

| 질문-카드 17
느끼부엉 2024-05-13 2004
new 114531

[5/15/24] 발빠른 늬우스 - Bilt/빌트, 알라스카 마일 전환 시작

| 정보-카드 13
shilph 2024-05-15 887
new 114530

Amex Plat businss 35% 받으려면 꼭 비지니스 카드로 차지 해야 하나요?

| 질문-카드 3
Monica 2024-05-15 213
new 114529

다들 스펜딩 어떻게 채우시나요?

| 질문-카드 67
딸램들1313 2024-05-15 1701
updated 114528

초보자를 위한 코너: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 아무나 답변해 주세요

| 잡담 3383
  • file
shilph 2020-09-02 75686
new 114527

[여권 만료 질문] 캔쿤에 가려고 하는데요

| 질문-기타 4
이또한기회일까 2024-05-15 240
updated 114526

지붕을 교체해야 할것 같은데 메릴렌드쪽에 믿을만한 회사 추천 부탁드려요.

| 질문-기타 8
그리스 2024-05-14 686
new 114525

자녀 대학교 입학을 위한 College Prep Consulting

| 질문-기타 16
가데스 2024-05-15 1257
updated 114524

한국식당에서 험한말 하는 주변손님 대처 어떻게 하시나요?

| 질문-기타 25
에덴의동쪽 2024-05-13 4010
updated 114523

스위스 3일 일정 질문입니다.

| 질문-여행 9
씨유 2024-05-14 659
updated 114522

아플 (Amex Platinum) 175k offer 역대최고 오퍼 ($8,000 스펜딩)

| 정보-카드 67
신발수집가1 2024-04-04 9710
new 114521

401K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 질문-은퇴 6
  • file
리베카 2024-05-15 767
updated 114520

Last call: IHG 비지니스 카드 최대 175,000 포인트 오퍼 (5/16/2024, 7AM EST)

| 정보-카드 12
마일모아 2024-05-14 1383
updated 114519

새차 수리 중 딜러에서 충돌사고 낸 후 처리

| 질문-기타 32
  • file
영원한노메드 2024-05-13 2792
new 114518

집에 도둑이 들면 어떤 방식으로 해결을 해야 하나요?

| 질문-기타
ylaf 2024-05-15 650
updated 114517

런던/에딘버러 여행 후기 (팁 추가)

| 여행기 12
  • file
파노 2024-05-07 1082
updated 114516

뉴욕 파크 하얏트 포인트 방이 없을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질문-호텔 15
찡찡 2024-05-14 1770
updated 114515

렌트집의 HVAC 교체시기 + 포틀랜드 오레곤 근처에 믿을만한 HVAC 회사 추천 부탁드려요

| 질문-기타 4
moooo 2024-05-12 557
updated 114514

멍청비용이라고 아시나요? ㅠㅠ

| 잡담 32
세계일주가즈야 2024-05-13 5719
updated 114513

IKEA 기프트카드 50불에 10불 보너스 딱 오늘만!

| 정보-기타 17
영원한노메드 2023-11-27 1834
updated 114512

아멕스 팝업 탈출 후기 입니다 (업데이트 : 저만 그런게 아닌 것 같습니다!!!)

| 후기-카드 114
캡틴샘 2024-05-04 8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