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h IRA 복리와 투자에 관하여 질문있습니다

DemiSoDa, 2021-01-14 23: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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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 IRA를 공부중입니다

 

Roth IRA 질문: 

 

1. Roth IRA에 돈을 매달 $500씩 꼬박내서 $6000을 채워야 하나요 아님 한번에 $6000을 내도 되나요? 

 

2. Roth IRA에 돈을 집어놓고 투자를 전~혀하지 않아도 복리로 돈이 불어나는 구조인가요? 

* (물론 주식이나 ETF에 투자할시 수익 창출을 더 많이하는 건 알겠습니다만) 가만이 있어도 불어나나요?

 

3. PFF - divided yield (5.48%) 처럼 높은 High Return매달 주는 주식이 있는데

    밑에 리스트된 index fundEFT를 보통 소개해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VFIAX - div yield (1.62%)

FXAIX - div yield (1.73%)

VOO - div yield (1.14%)

SPY - div yield (1.45%)

 

(PFF는 비록 성장이 없지큰 배당을 매달 주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ETF & Index Fund적은 배당을 Q당 지급하고 조금씩 성장하는 매력이 있구요.

30년 후의 복리이익을 따졌을 때  PFF vs. ETF & Index Fund 중 어느것이 더 괜찮은 선택일 될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4. Roth IRA에 들어가는 돈이 $6000으로 정해져있는데, 남은 돈은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 은퇴준비에 더 도움이 될까요? 

(HSA에는 투자를 못한다는 가정에서요)

29 댓글

도코

2021-01-14 23:34:13

1. 한번에 채워 넣으셔도 됩니다.

 

2. 아뇨. 투자를 해야 합니다. 

 

3. PFF는  preferred stock 펀드인데, 쉽게 말하면 안전자산도 아니고, 성장자산도 아니라 애매한 펀드죠. 사실 dividend yield만 보면 좋아보이는 건 인정합니다. 다만, 배당락이 꽤 뚜렷해서 이득을 보기 어렵더라구요. 제 경험으로는 underperforming했어요.. outperforming하지는 않을거에요. ㅎㅎ

 

4. 남은 돈은 401k/403b, taxable, 529등이 있겠죠.

DemiSoDa

2021-01-15 07:48:40

항상 감사합니다 도코님 ㅎㅎ 

 

정혜원

2021-01-15 08:21:14

2 불어나는 곳도 있을 수 있겠지만

체킹 어카운트와 같이 이자가 미미 하겠지요

awkmaster

2021-01-15 08:21:55

ETF는 물론 performance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expense ratio로 따지자면 PFF는 0.46%이고, 이에 반해 예를 들어주신 VFIAX 0.14%, FXAIX 0.02%, VOO 0.03%, SPY 0.095%의 maintenance fee가 훨씬 낮습니다. 장기적으로 봐서 PFF가 다른 4개에 비해 뛰어난 것도 아닌 듯 한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높은 운영비를 내고 갖고 있을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추가로 2번에 관해 말씀드리면, Fidelity나 꽤 알려진 투자회사들의 경우 처음 IRA를 넣으면 Core position 이라고 해서 잠시 체킹어카운트처럼 돈을 넣어 놓는 데로 들어갑니다. 그 이후에 이 돈을 이용해서 주식, ETF, 펀드를 사야 하는데, 이걸 모르고 오랫동안 그냥 core position에 넣어놓은 분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보통 이자율이 아주 미미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너무 아깝게 되버리죠. 반드시 거래(trade)를 해서 원하는 상품으로 채워놔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DemiSoDa

2021-01-18 16:45:20

2번 질문에 디테일한 답변 감사합니다.

ROTH 는 뭐투자해야 하나 고민중이라 더 빡세게 사색을 해봐야 겠네요

KoreanBard

2021-01-15 08:47:52

1. 나눠서 내도 되고 한번에 내도 됩니다. 수입이 일정치 않은 경우, 정확히 얼마 벌었는지 모르는 경우 1월 초에 이것저것 받아보고서 계산 한 후에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A. Roth IRA 에 돈을 넣어서 처음에 펀드를 구입하고 다음해 부터 돈을 재투자 하지 않는 다는 질문인지

B. Roth IRA 에 돈을 넣었는데 캐쉬 계정에 있어서 실제 펀드를 사지 않았다는 질문인지 조금 헷갈리는데요.

 

2A 의 경우 느린 속도지만 배당에 cap gain 등등으로 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불어 납니다.

2B 의 경우 처음 넣은 금액의 밸류가 거의 유지되거나 아주 소량의 이자만 붙여져서 거의 늘어나지 않는다고 봐도 됩니다. 

 

 

3. PFF vs VFIAX 지난 10년치 만달러 성장 그래프 비교 (배당 결과 포함)

SP500 펀드에 투자하였을 경우 $10,000 이 $36,0000 으로 되었는데요. PFF 의 경우 $17,000 으로 밖에 안 불어 났네요.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초반에는 비슷비슷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갭이 확 벌어졌습니다.

 

안정적으로 가면서 우선주/배당주 위주로 가시려면 이런 종목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만, 

투자 기간이 오래 남았으면 인덱스, 성장주 위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21-01-15 08_37_06-iShares Preferred&Income Securities ETF (PFF) Quote _ Morningstar.png

 

 

4. @도코님 말씀대로 회사 다니시면 401k 추가 투자, 자녀 있고 + 대학 보낼거고 + 보태줄 마음이 있으시면 529, 아님 세금을 떼지만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taxable brokerage 계정등이 있겠네요.

DemiSoDa

2021-01-18 16:52:59

KoreanBard님 유튜브 잘보고 있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3번의 경우 Fund를 추천하셨는데요, 혹시 [개별주 vs. 인덱스 펀드] 투자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KoreanBard

2021-01-18 22:40:17

네 ^^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을 한 주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주식 투자를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401K, IRA, 투자 계좌등에  등에 주식을 가지고 싶어하시는 분께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인덱스 펀드 위주로 가지고 계시고 적정한 한도 내에서 본인만의 철학/룰을 가지고서 일부 금액은 주식을 사면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KeepWarm

2021-01-15 08:48:28

정확히 배당 후 재투자 처리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1년에 1번씩 6000불씩 꾸준히 PFF랑 VFIAX 에 lump sum으로 넣는다고 가정하고, 1년에 한번씩 리벨런싱을 한다는 가정을 하고 결과를 보면, VFIAX의 성장율이 더 높기 때문에 후자를 좀 더 일반적으로 투자합니다 [백테스트 링크] (로그 스케일 찍혀있음 주의, 실제론 두 배 가량). 궁금하신 부분은 대략적인 컨셉은 위 사이트에서 벡테스트를 해보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거라 봅니다. 다만, 백테스트라는게 과거에 일어난 일들의 결과이지, 그것이 미래를 100% 장담하는것은 아니므로, 적당한 검증 정도로 활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양돌이

2021-01-15 15:42:43

백테스트 링크 타고 가봤는데, 흥미로워요. PFF가 오히려 인덱스펀드보다 변동성도 더 크고, MDD도 더 높고, 샤프지수까지 더 낮네요. 번호를 잘못 봤나 다시 확인했는데... 신기하네요. 

라이트닝

2021-01-15 15:57:24

그래도, Dividend가 높게 고정적으로 지급되어서 하락기에 버티기는 좋죠.

REIT와 더불어 bond를 직접적으로 대체는 안되겠지만 높은 yield로 인해 나름대로의 색깔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드 yield가 더 높다면 굳이 투자할 이유가 별로 없겠지만 요즘 본드도 영 아니죠.

DemiSoDa

2021-01-18 16:57:36

VFIAX 같은 펀드들이 더 많은 수익을 돌려줘서 군침이 돌기도 하지만

 

5%를 넘는 배당을 매달주는 PFF를 등지는 것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KeepWarm님이 검증해주신 것을 바탕으로 투자계획서를 잘 짜봐야겠습니다 ㅎㅎ

 

라이트닝

2021-01-15 14:01:34

2. 이자율이 좀 높던 시기는 복리가 의미가 있었는데, 요즘 0.01% 수준이라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넣고 바로 투자하시지 않을 것이라면 투자 전에는 online savings 0.5% 또는 짝퉁 은행 1%에 넣어두셨다가 투자하실 때 옮기셔서 바로 투자하시는 것이 더 낫긴 합니다.

3. PFF는 주식과 회사채의 중간인데요. 장기 30년 짜리 비중도 높고 은행 관련 우선주가 많아서 좀 편중된 ETF입니다.

Taxable에서 dividend가 ordinary income으로 처리되는 bond에 비해서 3x%가 qualified dividend로 처리가 되어서 세금 이득이 조금 있긴 합니다.
Taxable에서 bond 투자 대신 약간 투자해보시는 것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이자율이 낮아지는 관계로 이런 ETF가 눈에 띄이긴 하네요.

Yield만 보신다면 QYLD라는 Nasdaq 100 covered call ETF가 있는데, 이 역시 상승장에서는 underperform에 하락장에서는 별 차이없고, 횡보장에서나 좀 의미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Yield는 10% 이상입니다.
다만 파생상품(옵션)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DemiSoDa

2021-01-18 17:13:17

맞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0% 이자율 발생 후, 매달 높은 배당을 주는 PFF가 은근 매력적으로 점점 다가옵니다. 

특히 11.08%를 배당해 주는 QYLD도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PFF만큼 안전한 역사를 가진 것이 아니라.. QYLD에 끌리지는 않습니다. 

(곧 다시 온다는 폭락장에 얼마나 더 떨어지는지 보고 결정을 내려야겠습니다)

라이트닝님의 글 잘 읽고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더불어 제 글의 고견 감사합니다.

라이트닝

2021-01-18 23:19:26

그간에 온다는 폭락장 소문에 속고 또 속아서 투자를 안했는데, 그 동안 3배가 올랐고, 결국 폭락장이 와서 33%가 떨어져도 결국은 2배가 오른 상황이 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폭락장을 기다리는 것은 결국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라고 생각되는데요.

인간의 능력이 아니고 신의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DemiSoDa

2021-01-20 09:46:45

라이트닝님 맞습니다. 어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다시 정독하면서 결국 "폭락장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라이트닝님의 의견이 또 한번 마음을 다잡아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현금을 가지고 가야 마음이 편해서요.

라이트닝님께서는 남는 현금을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채권은 점점 떨어지는 추세고, 그렇다니 은행에 넣기는 좀 아까운...

버핏형님은 단기 채권과 그냥 현금을 보유하기도 하지만 다른 지혜로운 돈관리가 혹시 있을지 궁금합니다)

urii

2021-01-20 10:15:12

질문할 사람을 잘 찾으시긴 했는데 이미 글로 한번 정리하셨죠ㅋ

DemiSoDa

2021-01-20 10:25:35

그런가요? 찾아봐야겠네요

라이트닝

2021-01-20 17:49:55

https://www.milemoa.com/bbs/index.php?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B%9D%BC%EC%9D%B4%ED%8A%B8%EB%8B%9D&document_srl=8121346&mid=board

이글 한 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돌이

2021-01-15 15:38:36

3번 질문에 대해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남은 투자기간이 많이 남으시면 많이 남으셨을 수록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셔야한다는 겁니다. 

언급하신 PFF는 안정된 수익률이 기대되는 동시에 대박은 나기 힘들죠.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요, 인덱스펀드에 투자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그 한 해 수익률이 제일 좋았던 대박날 "단 하루"만 놓쳐도 그 해 수익률이 반토막난다고 합니다. PFF 같은거 투자하고 계시면 계속 그런 대박날들을 놓치실테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위에 @KoreanBard님께서 올려주신 그래프마냥 격차가 벌어지는 겁니다. 

 

DemiSoDa

2021-01-18 17:19:42

"단 하루"라... 후후...!

나비효과군요, 안전보다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라는 의견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대박을 위해선 High risk, High Return

다시 생각을 재정비 해봐야겠습니다. 

(사실 폭락장이 또 온다고 또 온다고 하는 정보가 넘처나서 Roth IRA에서 투자를 섣불리 못하겠어요)

양돌이

2021-01-19 09:41:00

노파심에서 말씀드리자면, 전제조건은 투자할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는겁니다ㅋㅋ

만약 은퇴를 30년 남기셨다고 가정하시면 저같으면 주식 80% 이상 가져가겠구요, 20년 남기셨을때 60-70%, 10년 남기셨을때부터는 35-50% 정도로 줄일것 같습니다. 주식종목의 성격도 배당주, 우량주 위주의 안정적인 애들로 주로 가져가시구요. 

DemiSoDa

2021-01-20 09:49:01

제게 가장 근사한 현실적인 꿀팁이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양돌이

2021-01-21 10:45:18

시간나시면 유튭에서 Ben Felix라는 외국유튜버의 영상들 한번 보세요. 제 투자개념/approach를 정립하는게 큰 도움이 된 사람입니다.ㅋㅋ

이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A라는 주장을 하면,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실제 논문들을 2-3개 들고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투자는 이렇게 하는게 좋다 저렇게 하는게 좋다, 하지만 일부 포트폴리오 백테스트를 직접 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이렇게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사람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이 분은 자기가 말하는 방식에 대해 직접 백테스트를 하진 않지만, 그와 관련되어 실제 학자들이 연구했던 논문의 결과를 들고와서 말해줍니다. 

가장만이웃는

2021-01-19 01:37:58

부부가 각각 매년 $6000 x 2 = $12000 불씩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각각 Roth IRA 계정을 만들고 그 계정에 각각  $6000 씩 투자하는 개념인가요?

urii

2021-01-19 09:25:29

preferred 얘기만 하면, 라이트닝 언급하신 것처럼 인덱스는 분포상 은행 부채비율 규제랑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요. 올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Fed가 부분면제해 준 부채비율 제약이 있는데, 그 마감이 연장되지 않는다면 금융권에서 preferred를 올해 내내 많이 찍어낼 수도 있어요.

실물 경제 전망이 좋아지고 규제도 다시 조인다--> 론을 더 주고 싶어지는데 요구되는 자기자본 (tier1)은 더 늘어나고 그렇지만 일반 주주는 엄청 신경쓰니 대신 preferred를 찍어 확충 (실제 이번 모 대형은행 어닝콜에서 얘기가 나왔어요) 

경제 전망이 나빠지고 규제도 릴랙스된 상태로 간다--> 반대 경우

후자 상황이라면 당분간 가격상승도 기대해 볼 만한데 배당은 더 줄겠죠.

(투자 전문가 아닙니다)

라이트닝

2021-01-19 13:10:18

Preferred가 주식도 아니고 부채도 아니라 또 이런 곳에 이용이 되는군요.
좋은 정보를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스팩

2021-01-19 21:29:04

2번 복리에대해 궁금한데요. 이자/배당이없는 일반 주식 (예: 아마죤) 에 투자를 매년할경우에도 복리효과가 있나요? 

urii

2021-01-20 10:15:59

사실은 아니죠.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자산이라도 위험자산이라면 사실 말은 복리효과라고 해도 성격이 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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