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버진 아틀란틱 포인트로 ANA 퍼스트 클래스 발권 - 과연 잘한 일일까…

미치마우스, 2022-07-10 11:15:57

조회 수
1887
추천 수
0

마일의 세계에 눈뜨고 여행의 신세계를 경험하던 중 올 여름 연결비행편 취소로 ANA 퍼스트 클래스를 발권을 취소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든 내년에 써보려고 오늘 다시 시도, 내년 6월 화요일 ORD - NRT 일등석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수수료로 $360 가까이 지불해야 했습니다. 이게 과연 잘한 일인가 싶은데... 이상한 게 작년에 발권할 때는 수수료가 $75였단 말이죠... 

 

일단 예약은 했고 청구서 보고 다시 한 번 문의를 해야지 싶습니다. 그래도 발권했으니 기뻐해야하는 거겠죠???

9 댓글

마일모아

2022-07-10 13:01:29

유할 급증으로 세금 + fee가 엄청 올랐나보네요. 

 

돈내고 타면 만불 짜리 티켓인데 300불 남짓 차이는 기내에서 샴페인만 한 병 더 비워도 해결되는 차이라 생각합니다. 

썬칩

2022-07-10 15:47:44

동의합니다x10000

미치마우스

2022-07-10 15:58:05

그쵸그쵸? 그 수수료에 누릴 수 있는 것이 어마어마 하니까 당장에 좀 억울한 것 같아도 그냥 지르는거죠. 확신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수수료 목록에서 Carrier-imposed Surcharge가 $334입니다. 나머지 $25 정도가 공항 수수료 같구요. 참고 되실까 덧붙입니다. ^^

마일모아

2022-07-10 23:21:58

네. 공항세야 일정하니까요. 바뀌는 것은 유할이죠. 

우리동네ml대장

2022-07-10 17:40:17

대부분의 (99.9%) 사람들에게 일등석 경험은 평생에 한번 해볼 수 있을까? 없을까? 싶은 호사죠. ㅎㅎ

한번 탑승 해보시면 360불이 아까웠단 생각은 전혀 들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스누피

2022-07-10 18:40:08

요즘 transpacific 노선 발권하면 유할 300불 근처 나오는거 다반사에요. ㅠㅠ. 유할 300불 내고 칼/ana/아시아나 이코노미 발권하는 분들도 꽤 많은데 버진 마일 차감같은 혜자 차감으로 ana 퍼스트면 행복한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shilph

2022-07-10 19:34:42

요즘 유할이 엄청 올라서요. 근데 요즘 대한항공도 250 불이 넘는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제이유

2022-07-10 23:16:16

+1 댄공 이콘 왕복 으로 유할 390불 나오네여

꿈꾸는소년

2022-07-10 23:26:04

태평양 건널때 타는 일등석은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목록

Page 1 / 62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33210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0
bn 2022-10-30 57536
  공지

리퍼럴 글은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78613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182937
  1224

Virgin Atlantic 으로 9월 JFK-ICN 발권 (74,000p+$90)

| 후기-발권-예약 17
후니오니 2024-04-26 3814
  1223

2025년 1-2월 한국 왕복 발권후기

| 후기-발권-예약 15
카라멜마끼아또 2024-04-08 2384
  1222

매리엇 50K숙박권 사용 마이애미에서 했어요.

| 후기-발권-예약
bonbon 2024-04-25 420
  1221

요번년 여행계획 막 끝냈어요.

| 후기-발권-예약 26
Monica 2024-01-23 4243
  1220

에어 캐나다 지연/수하물 2주 후 도착 후기

| 후기-발권-예약 23
Charles플라자 2024-04-22 984
  1219

저도 드디어 해냈습니다, RTW 발권!!!!!!

| 후기-발권-예약 57
  • file
퍼스트만타고다닐나 2024-04-16 3496
  1218

버진마일로 내년 대한항공 비즈 2자리 편도 예약완료

| 후기-발권-예약 10
낮은마음 2024-04-16 2181
  1217

Virgin Atlantic이용 대한항공 이콘 방금 예약했어요 (버진 VS, SFO-ICN)

| 후기-발권-예약 19
moondiva 2024-04-08 1933
  1216

Virgin 으로 예약한 티켓 캔슬했어요.

| 후기-발권-예약 15
  • file
스타 2024-04-09 1801
  1215

버진 마일로 대한항공 한국 -> 미국 이코노미 3자리 이상 가능하네요?

| 후기-발권-예약 37
corleonis 2024-03-11 6140
  1214

발권 후기 - 일본, 서울 (마모 덕에 얼마를 절약했을까요?)

| 후기-발권-예약 22
세상을구한다햄스터가 2024-04-02 1419
  1213

United Airlines basic economy 레비뉴 티켓 24 hour cancellation이 잘 적용되지 않은 경우

| 후기-발권-예약 9
  • file
음악축제 2024-04-01 464
  1212

IAD->IST->ICN 한번 더 도전합니다. 04/19/2004 탑승예정임 FT.터키항공

| 후기-발권-예약 5
짱꾸찡꾸 2024-04-02 494
  1211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잡는다 (?): 아시아나 마일로 스얼 비지니스 발권

| 후기-발권-예약 12
RegentsPark 2024-03-27 1712
  1210

소소한 첫 ANA RTW 발권 후기

| 후기-발권-예약 16
  • file
윈터러 2024-03-22 1475
  1209

[ANA Award 발권 소소한 팁] ANA 웹사이트 설정을 동경으로 맞춰놓고 검색을 하세요

| 후기-발권-예약 14
kazki 2024-03-15 3000
  1208

올 여름 3인 일본/한국 발권 후기

| 후기-발권-예약 5
AJ 2024-03-18 1286
  1207

이번 겨울 시카고-나리타-인천 프리미엄 이코노미 발권 후기/질문

| 후기-발권-예약 6
  • file
복잡하네 2023-06-16 1021
  1206

ANA 일등석 (The Suite) 후기: 나리타에서 샌프란시스코 (NRT to SFO)

| 후기-발권-예약 17
  • file
로하 2024-03-09 3387
  1205

미국에서 아시아나마일 알차게 빨리 털기 (터키 항공, 폴란드 항공)

| 후기-발권-예약 20
덕구온천 2024-02-21 2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