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뒷북인 정보 일수도 있겠는데요;;; 마모에서 검색 해 보니 관련 정보가 안나오네요.

저만 몰랐던건가요?? +_+

 

몇일 전에 대한항공으로부터 사전 좌석 배정 취소 안내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KE_adv_seatchange.png

 

4월에 계획중인 일본/한국 여행 복편 이원구간 중 첫 구간인데요.

NRT>ICN 구간 KE704편 비행기가 777-300ER 에서 777-300으로 변경되면서 벌어진 일로 보이네요.

 

짧지만, Kosmo Suite 2.0 한번 타보겠다고 일정을 비틀면서 예약 한거 였는데요...ㅠㅠ

검색해 봐도 같은 날 다른 시간대 NRT/HND>ICN 비행기들 중에 777-300ER 투입되는 편은 안나오고요.

 

이럴바에야 좀 더 편한 여행 일정으로 바꿔볼까 하고

위약금을 3천마일 대신 현금으로 대신 낼 수 있나 하며 찾아보니, 1월 21일부터 위약금 제도가 변경된 걸로 나오네요.

 

KE_cancel_penalty.png

 

전 출발 날짜가 90일 이내라 --;;; 해당사항은 없지만..  위약금 제도 변경에 대한 포스팅을 본 기억이 없어 한번 올려봅니다.

 

90일 이전 무료취소 가능해지면, 예전에 비해 미리 발권해놓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좀 줄어들겠네요.

35 댓글

마일모아

2019-01-29 09:26:25

이 내용을 어디서 보긴 했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physi

2019-01-29 09:55:52

UR->KE 전환 막히고 나서, 전체적으로 다들 대한항공 마일 발권 관련 정보 대한 관심이 시들해 진거 같긴 해요. ㅠㅠ

universal

2019-01-29 09:40:18

대신 동일여정 날짜만 변경할 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던 것이 이제 부과된다고 합니다. 아이돌 사태 관련해서 프리미엄 캐빈 취소도 뭔가 개악도 있지 않았었나 싶은데 기억이 잘...

physi

2019-01-29 09:51:58

헉. 동일여정 날짜변경에 수수료는 개악이네요. 저희 어머니께선 출발일 임박해서 일정 변경 자주 하시는데... ㅠㅠ

저 위에 재발행에 3만원이라는 말이 그 경우에 해당되는 사항인가보네요. ㅠㅠ 아까운 마일로 차감하는게 아니니 그나마 다행인걸까요.

마일모아

2019-01-29 10:11:52

헐 진짜요? 이건 좀 자세히 찾아봐야겠네요. 

연두부

2019-01-30 07:34:13

아 이게 최근에 바뀐 것이었군요. 안그래도 비행기표 날짜 변경하려는데 단순날짜 변경도 3만원이래서 의아했었어요.

heat

2019-01-29 10:30:46

마일리지 항공권 관련,  대략 간략히 말씀드려...(대한항공 레비뉴 항공권은 사본적이 없어 아무것도 모름)

 

과거 : 날짜 변경, 취소 등 수수료 미부과 

얼마전 : 날짜 변경은 계속 무료 이지만, 취소 및 마일 환급시 수수료 부과

 

1/21 부 : 출발 91일 이전 취소시 수수료 무료

            첫 구간 변경시 수수료 부과 ; 첫구간 이후 구간은 날짜 변경시에도 계속 무료 ; 

            취소 및 마일 환급시 수수료 부과는 변경 없음

 

좋아진 점 : 출발 91일전에는 취소 및 마일 환급시에도 수수료 미부과

나빠진 점 : 첫구간은 날짜만 변경시에도 수수료 부과

 

첫 구간 날짜 변경시 왜 수수료를 부과하나? : 변경시 수수료가 없을 경우, 첫구간을 90일 이후로 변경하고 무료로 취소하는 꼼수(?) 방지

 

위와 같이 보고드립니다 ^^

 

universal

2019-01-29 10:53:04

정리 감사합니다.

90일 이내 취소할 일이 생기면 3,000마일 내는 것보다 3만원 내서 90일 뒤로 미루고 무료 취소하는 게 낫겠네요.

heat

2019-01-29 10:56:33

앗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보다 한 수 위십니다 ㅎㅎ

노마드인생

2019-12-10 15:39:13

제가 이번에 딱 이 경우여서, 팁 주신 방법으로 3만원내고 90일이후로 변경후에 취소잘했네요. 댄공마일은 소중하니까요!

physi

2019-12-11 06:47:40

소중한 DP 감사합니다. 이론적으론 될꺼 같았지만, 해보기전까지는 모를꺼 같다는 느낌이였는데... 이게 정말 되는거였군요.

대한항공 마일 모으기가 너무 어려워져서... 1센트에 1마일이면 현금써야죠!

노마드인생

2019-12-11 07:26:09

네 가능하면 삼만원이 삼천마일보다 낫죠. 단지 변경은 온라인 나의예약에서 가능하였으나, 변경한 티켓의 취소는 온라인에서 진행이안되고 쳇이나 전화로 해야만 했어요~

눈뜬자

2019-12-11 07:19:46

저는 이 말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마일리지로 산 티켓은 무조건 마일리지 차감이 아닌가요? 3천 마일과 3만원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지...

노마드인생

2019-12-11 07:27:04

댄공은 현재 변경은 삼만원, 취소는 삼천마일 이라는 룰이 있어서요

눈뜬자

2019-12-11 07:28:03

아~ 이제 이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좋아

2019-01-29 11:59:44

이게 이원구간 발권시 비지니스 자리가 없어서 이코노미로 하고 웨이팅을 걸어놨다 풀릴때도 3만원을 부과 하더군요.

physi

2019-01-30 03:14:18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은데요.

그대가그대를

2019-01-30 07:01:18

+1

등급이 바뀐다고 내야한다고 하는데 3만원 더내고 비지니스 타는게 나아보여 그냥 시키는 대로 냈습니다. ㅎ

grayzone

2019-01-29 10:34:37

안 그래도 부족한 KE 마일 좌석이 더 부족해지겠네요...

physi

2019-01-30 03:10:29

발권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하는건 불가피할거 같아요. 원하는 날짜 90일 이전에 한번 더 훝어보는걸로... --;;

Globalist

2019-01-29 12:09:42

저 이거 때문에 1.8k 마일 날렸는데, 그럼 그거 다시 안 돌려주나요? ㅠㅠ

physi

2019-01-30 02:59:07

18k 말씀이신거죠? ㅠㅠ

취소일 기준이라 규정대로라면 못 돌려받겠지만... 한두푼도 아니고 무려 18k마일이라면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한번 문의는 해보겠어요. 규정이 바뀌는것에 대해 공지만 잘 해줬어도 손해보지 않을 수 있었다면서요.

근데 상담원이 재량껏 해줄 수 있는 권한 이내일지 밖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분들도 감정노동이라 힘들텐데, 적당히 하다 안되면 말아야지요.

Globalist

2019-01-30 03:03:47

아18k 맞아요 ㅠㅠ 이미 날린거라 다시 돌려받지 못해도 괜찮은데, 한번 물어나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jkwon

2019-01-29 12:57:41

왜 대한항공은 이메일로 회원들에게 이런 공지를 안돌리나요.. 

physi

2019-01-30 03:01:56

그러게나 말이에요 ㅠㅠ 공지사항 안돌린게 아쉽네요.

boosterman

2019-01-30 06:45:4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올 8월에 예약되 있던 비행기표 수수료 없이 잘 취소할수 있었습니다. 상담원도 잘 모르는지 확인해 본다고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geol

2019-01-30 08:29:11

예약 취소하실때 기 납부하셨을 유류할증료+tax+fee 100% 리펀 되었나요? 

저는 결재는 아직 안하고 예약만 걸어둔것이 있는데, 2월4일까지 결재하기에 앞서 탑승 91일 이전에 취소할경우 페널티 없는것을 알겠는데, 카드로 결재하는 할증료+tax+fee 도 전부 리펀 받는건지 궁금해요

boosterman

2019-01-30 09:57:50

네 전부 환불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물개똥침

2019-01-30 09:01:23

감사합니다. 저도 예약했던 이번 여름 한국 여행 미루기로 했네요.

헤이즐넛커피

2021-04-08 22:30:29

좀 오래된 글이긴 한데 끌어올려 봅니다. 여름방학동안 아이들이 한국에 다녀오고 싶어해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는 표만 미리 마일로 끊어놓았는 데 일주일 정도 앞당겨 돌아오는 걸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다행히 자리도 있고 출발일 91일 이전이라 무료 취소도 가능한데, 원래 일정은 한국에서 밤에 출발이지만 바꾸려는 날짜는 낮에 출발하는 것 밖에 옵션이 없습니다.

 

이 경우 무료로 취소/환불 + 새로 표 구매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날짜변경 (같은 루트, 다른 날짜/시간)이니 일인당 3만원씩이 필요할까요? 

 

(백신도 못 맞은 아이들이 자가격리를 감수하고라도 올 여룸에 한국에 다녀와야 하는 사정이 있습니다. 이 시국에 굳이 아이들을 비행기 태워 보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항상고점매수

2021-04-08 23:56:09

 

 

단순 날짜변경도 수수료 들어가니까, 취소후에 환불 받으시고, 다시 결제하고 발권 하는걸로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한국행이 유류할증료가 붙는거 같아요. 그거 계산하셔서 최종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하시고 선택하시는게 좋을거에요

헤이즐넛커피

2021-04-09 00:11:13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온라인으로 취소하면 91일 이전이라도 수수료가 붙나요? 조건에 상관없이 그냥 취소시 3만원만 보여서요.

 

일단 지금 취소하는 일정은 한국-미국이예요. (미국-한국으로의 편도는 말씀하신 것처람 유류할증료가 붙어서인지 수수료가 훨씬 비쌌던 기억이 있네요.. 나가는 표는 어차피 비수기일때라 좌석이 넉넉해서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삼식이소다

2021-04-17 20:40:27

ICN-IAD 왕복으로 발권 후 ICN->IAD 편도 구간만 사용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은 취소한 항공권이 있는데요, 마일 환급을 받으려고 하니 3000마일 수수료를 내야한다고 하네요. 이 경우 91일 이후 출발 항공편으로 다시 예약 후에 환불을 진행하면, 변경 수수료 30000원 내고 취소와 환불은 수수료 없이 할 수 있을까요?

삼식이소다

2021-04-17 21:12:48

안된다고 합니다. ㅎ

Skyteam

2021-04-17 21:30:02

재발행이 필요없는 단순 날짜 변경은 수수료 안 내고 변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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