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 마일로 ANA 편도 발권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일모아, 2021-04-04 17: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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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OMAAT에 올라온 소식인데요.

 

Virgin 마일로 ANA 편도 발권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버진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니 진짜 one-way가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이거 대박이네요. 대문글로 자세히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ANA VS one-way.png

85 댓글

케어

2021-04-04 17:45:16

이런말하면 위험한거 아닌가 싶은데, 

차감율 변화없이 오래갔으면 좋겠네요....

제이유

2021-04-04 17:48:43

그러니까요...

Somebody please tell him (soguen soguen)

physi

2021-04-04 20:05:49

디벨류가 임박한 징조로 받아들여지네요.

오늘밤 일단 발권 해야겠어요 ㅜㅜ

마일모아

2021-04-04 17:57:26

솔직히 저도 걱정입니다 ;;

 

앞으로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이보다 좋아질 일은 없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최대한 빨리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Maxwell

2021-04-04 17:50:35

대박!!!

전설따라

2021-04-04 18:03:31

대박예요, 우후~

ReitnorF

2021-04-04 19:00:17

Wow 입이 쩍 벌어지는 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미스죵

2021-04-04 19:04:03

일본이 얼른 열렸으면 ㅠㅠ 

숨pd

2021-04-04 19:08:47

와 대박이네요. 얼마전에 기카랑 바꿔먹은 나의 땡큐가 ... 속이 쓰려오네요 하아 ... 

정혜원

2021-04-04 19:10:04

죄송합니다 왜 대박인지도 알려주세요

마일모아

2021-04-04 19:18:54

ANA 1등석 발권에는 버진 마일이 차감액이 최고인데 무조건 왕복 발권이라 그간 사용이 어려웠거든요. 이제는 편도 발권이 가능해지니 활용도가 확 올라간거죠. 

정혜원

2021-04-04 20:06:21

아 그렇군요

저도 꼭 타보고 싶은데 예약 난이도가 높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자료랑 마일리지 얻는 방법 정리해주실거 기다리겠습니다

일본계 항공사 일등석 라운지의 초밥 명성이 자자 하더군요

physi

2021-04-04 20:13:49

ANA로 아시아나 발권, 버진으로 ANA발권 같은 고효율 미친 차감률이 그나마 납득이 갔던건 왕복발권이라는 한가지 불리한점이였는데.. 왕복 발권 조건을 없엔다?? 이건 오히려 많이 불길하네요.

마일모아

2021-04-04 20:36:58

그러게 말입니다. 

memories

2021-04-04 19:19:24

마모님 대문글 기대됩니다....^^ 갑자기 ANA 미국 취항 도시가 어딘지도 궁금해지네요

피들스틱

2021-04-04 19:21:09

발권 초보라서 그런데요;; ANA 이용시 일본 경유해서 한국을 가야하는지 한국으로 바로 직항 발권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마일모아

2021-04-04 19:38:05

일본 경유 필수입니다. 그리고 현재 ANA의 김포-하네다는 전면 운항 중단중입니다. 

피들스틱

2021-04-04 19:51:30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은 그림의 떡인가요?ㅠ

마일모아

2021-04-04 19:58:09

1. 1stwizard님 말씀처럼 인천-나리타 연결편 발권 가능 여부가 관건입니다.

 

2. 예전에 제가 올린 글 두 개 읽어 보시면 참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7759848

https://www.milemoa.com/bbs/board/7763411

1stwizard

2021-04-04 19:48:52

ANA 나리타행으로 발권하고 나리타-인천은 에티오피아 타는것도 방법입니다. 어차피 버진사용 ANA는 구간별 발권이라.. 다만 나리타행 ANA운항 안하는 곳이면 항공권 3개를 분리발권하는거라 좀 효율이 안나와요.

피들스틱

2021-04-04 19:51:59

발권은 제한 사항들이 있어 어렵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Skyteam

2021-04-04 19:21:50

차감율을 올리기 위한 사전작업일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ㅋㅋ

발권할거 있으면 가급적 빨리 하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마일모아

2021-04-04 19:42:24

편도 발권 가능하지만, 마일 차감액은 이전과 동일한 뭐 이런 건가요? ㄷ ㄷ ㄷ ㄷ

심쿵

2021-04-04 19:55:58

아직도 된다면 댄공 편도 신공+아나 편도로 한국 발권하면 딱 좋겠네요. 아직 댄공 편도신공이 될진 모르겠지만...또르륵

마일모아

2021-04-04 20:01:55

이거 작년 여름에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간별 별도 차감됩니다. 

심쿵

2021-04-05 10:07:54

ㅠㅠ그렇군요. 제가 한국을 방문 할 계획이 없다보니 잊고 살았네요...또르륵

항상고점매수

2021-04-04 20:02:03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심쿵

2021-04-05 10:08:39

그니까요 ㅠㅠ 엉엉

복복

2021-04-05 10:02:29

방금 ANA 1등석 편도 발권했습니다. 일본 갔다가 한국 들려서 대한항공으로 돌아올 계획입니다.

버진 마일 이름이 버진 포인트로 바뀐거 보니 뭔가 곧 바뀔 예정인가 봅니다

마일모아

2021-04-05 10:24:11

사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이름 바뀐지는 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arol

2021-04-05 19:47:48

저도 ANA 일등석 NRT to LAX 11월로 편도발권했습니다

문자는 답이 늦게 올거같아서 홍콩으로 전화하여 발권마쳤고

VS마일 55.000포인트 +$72.05 들었습니다

 

한국들어가는 것은

델타원 개악되기 2일전에 발권해놓았는데 개악소식듣고 가슴쓸어 내리며

돌아올 땐 델타이콘이라도 감사하며 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모님 기쁜소식전해주셔서 1등석타게되어 감사합니다

마포크래프트

2021-04-05 10:38:09

이건 구간 선택을 어떻게 해야 발권 가능 여부를 파악할 수 있을까요?
JFK나 SEA 이런 데 찾아봐도 없다고 나오는데, 제가 잘 모르나 봅니다.

physi

2021-04-05 10:47:35

위 마모님 댓글중 후기가 있으니 먼저 참조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영향으로 LAX와 ORD정도만 운항중인듯 합니다. 

ANA 어워드 티켓 인벤토리는 UA나 Lifemiles 웹사이트를 통해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항상고점매수

2021-04-05 10:51:55

지금 실제로 한국으로 갈수 있는 미국출발 비행편은 시카고가 유일합니다. 엘에이는 나리타편에 일등석 뺐구요, 뉴욕은 나리타편 단항 했구요, 나머지는 다 하네다입니다 ㅠㅜ

 

시카고도 한국 연결편이 가능한 요일 잘 맞추셔야 하구요...

physi

2021-04-05 11:05:35

간밤에 부랴부랴 일단 LAX-NRT 일등석 발권 해놨는데, 역시나 리스크가 높군요 ㅎㅎㅎ 

한국 들어가 2주 격리가 가능한 형편이 아니라, 일본 입국이 불가능 하면 어디든 입국 받아주는 곳으로 뛰어야 할 판인데. 여행시기가 임박하면 또 흥미진진 해 지겠네요. 

Skyteam

2021-04-05 19:51:42

현재 갈만한 아시아 국가들중 받아주는 곳이 없습니다.

physi

2021-04-05 20:20:51

7월부터 태국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걸 백업으로 생각중입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travelandleisure.com/travel-news/phuket-opening-vaccinated-travelers-july%3famp=true

B797

2021-05-04 04:32:22

기대를 무너뜨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태국도 코로나 확산이 심해져(일 2천명)이상 나오고 있습니다..1일부로 격리도 14일로 원복되어 버렸구요..심지어 호텔방내 감금 수준닙니다...7월 푸켓 무격리 부분도 아마 조만간 지침이 바뀔듯 보입니다 ㅠㅠ

LA땅부자

2021-04-05 11:20:34

내년 초에 한국 갈 예정인데 써도 좋겠네요. 그럼 내년 3월에 LAX-NRT 원 웨이 예약해 놓고 4월이나 5월로 미뤄도 될까요? 

그리고 예약은 ANA로 전화 해야 되나요?

시큼털털

2021-04-05 11:40:52

"Virgin 마일로" 예약하는 거니까 Virgin 에서 예약해야겠지요?

LA땅부자

2021-04-05 11:44:48

ANA에 자리는 있는데 Virgin에선 안나와서요. 그리고 예전엔 Virgin 문자나 전화해서 예약 했었어요. 

시큼털털

2021-04-05 11:59:32

파트너 항공 발권이기 때문에 ANA 에 자리가 있더라도 Virgin 에서 다 발권할수 있는건 아닐거에요. Virgin 온라인 검색이 얼마나 편하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잘 안되면 또다른 파트너 항공사인 UA 웹사이트에서도 검색해 보세요. 더 자세한 방법과 발권 후기는 게시판에 고수님들이 남겨주신 후기 참고하시거나, 마일모아님의 대문글 기다려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버터브레첼

2021-04-05 12:30:51

저도 UA에서 검색하고 버진에 문자 보내서 (ORD-NRT) 예약했습니다. 

Skyteam

2021-04-05 19:52:39

NH 마일으로 가능한 자리수와

VS 마일으로 가능한 자리수는 다릅니다.

자사와 파트너 동급으로 해줄 수 없죠.

physi

2021-04-05 20:41:16

자사고객 파트너고객 인벤토리 다르게 두는거 이전에 VS 웹에서는 NH 항공편 검색이 아예 안되던걸로 기억합니다.

Skyteam

2021-04-06 00:52:23

맞네요. VS 홈피에서 검색했는데 안나왔다고 하셨네요.

전 UA 홈피로만 봤다보니 당연히 UA 홈피로 봤을거란 생각으로 적었습니다.

철밥통

2021-04-05 13:02:29

다들 UA사이트에서 ANA Award Ticket 검색 되시나요? NRT/HND-ORD/JFK 내년 3월까지 죄다 no availability로 나오는데 저만 그런가요? 크롬하고 Edge둘다 해봤습니다. 다른거 뭐 더 추가로 해봐야할거 있을까요?

 

Clipboard02.png

 

항상고점매수

2021-04-05 13:10:58

지금 막아놨나봐요. 아니면 유나이티드 시스템 문제있거나...

한시간전만해도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이콘도 하나도 안 보이네요

버터브레첼

2021-04-05 13:12:14

앗 저도 마찬가지로 no availability 로 나오네요. 어제 밤에 이 글 보자마자 검색해봤을 때는 있었어요.. 

항상고점매수

2021-04-05 14:07:10

지금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5/7/2021에 시카고 나리타 자리있... 

철밥통

2021-04-05 14:09:14

감사합니다. 어차피 내년 여정이라 이제부터 찾아봐야 합니다. ㅎㅎ

마적level3

2021-04-06 00:55:28

부활절 지나고 MR 가치가 부활한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 

여보 골드카드 열러 갑시다~~

마일모아

2021-04-07 02:15:36

대문글 올렸습니다.

 

https://www.milemoa.com/virgin-ana-one-way/

kijjangnom

2021-04-07 04:23:17

일목요연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마일모아님. 

EY

2021-04-07 09:33:41

잘 읽었습니다. 매번 대문글 쓰시느라 수고하십니다.

겨울바다

2021-04-07 12:43:10

자세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마드인생

2021-04-07 13:20:13

마모님 자세한 설명글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알려주신대로 united 검색해보면 일등석 가능한 자리들이 1 또는 2개 있는 날짜들이 보이는데요. 혹시 버진에서 ana 최대 몇자리까지 같은 날짜 일등석 가능한지 아시나요? 가족동반 (총 3인) 같은 일등석 비행은 불가능할까요?

마일모아

2021-04-07 13:43:37

2자리 까지는 가끔 보이는데 3자리는 본 기억이 없지 싶습니다. 일등석 2자리 + 비지니스 1자리 혹은 일등석 1자리 + 비지니스 2자리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현실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마드인생

2021-04-07 18:08:45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개악되기전에 내년여행용으로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

복실리턴즈

2021-04-07 11:55:13

이제 매년 하던 30% 프로모션만 해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지빠

2021-04-07 14:27:00

정말 감사드립니다. 1등석 2장 내년에 발권했습니다 ㅎㅎㅎ

이 소식이 아직 안퍼졌나봅니다. 일등석 자리가 꽤 있네요.

40세전은퇴희망

2021-04-11 21:57:14

몇 월에 하셨나요?

아지빠

2021-04-12 12:46:53

3월초 입니다.

철밥통

2021-04-08 13:11:16

관련된 정보 같아서 남깁니다. 저 같은 경우 버진 마일로 ANA 왕복예약 해놓은 것 중 왕편을 사용한 상태인데, 이번 정책 변경에 따라 혹시나 복편을 취소하면 전체 사용 마일의 반을 돌려줄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답은 ANA뿐아니라 버진 아틀란틱 표라하더라도 일단 왕복으로 포인트 발권한 후 왕편을 사용하고 나면 이후엔 50% 포인트 리펀드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마일모아

2021-04-08 13:36:17

중요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Gratitude

2021-04-08 13:38:06

다들 97634 번으로 문자 잘 받으시는지요. 저는 답이 아예 안오네요;; 전화를 해야할것같아요ㅠ

grayzone

2021-04-08 13:47:36

전화가 훨씬 빨라요. 

Gratitude

2021-04-08 13:48:53

오 감사합니다! 1-800-862-8621 미국번호 트라이하겠습니다 

physi

2021-04-08 14:08:10

서부시간 오후 8시 반에 문자 넣고 기다리다가, 답장이 안와서, 밤 11시 (런던시간 오전 7시) 콜센터 오픈시간 맞춰 전화로 직접 발권 했습니다. 상담원이 매일 첫 전화는 미국 서부에서 오는 ANA일등석 발권건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ㅎㅎㅎ 

문자 답신은 새벽 4시 넘어 왔구요, 오전 6시 반까지 제가 답장이 없자 종료시켰습니다. 

Gratitude

2021-04-12 06:34:07

오 네! 전화하니까 의외로? 바로 받아서 발권했습니다. 한국 격리가 언제 풀릴지 몰라서 그냥 내년 3월로;; 잡았네요. 그때까지는 제발 격리가 풀리길 바랍니다 ㅠㅠ 

썬칩

2021-04-11 21:45:27

버진 와츠앱 상담 속도가 엄청 빨라졌네요. 한 10분 내로 답장 왔습니다. NRT 오후 도착이라 에티오피아 항공 운항 요일하고 맞추느라 좀 어려웠지만, 일단 올 8월 중순으로 예약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tax는 이십몇 불이네요... 대박

 

NRT-ICN Ethiopian 항공은 UA로는 8800마일 (UR전환), SQ로는 12500마일 드네요. UR을 2ct로 생각하면... 10원(삼포)인 SQ 마일을 써야겠습니다

티메

2021-04-11 22:01:40

한국출발은 김포든 나리타든 선택권이 많구나! 했는데

아니였군요.. 무식했씁니다.

마일모아

2021-04-12 00:27:40

아, 엄청 빡시죠. 그거 정리해서 올릴려면 새로 대문글 하나써야 할거에요 ;;

티메

2021-04-12 01:43:45

내년 제대하고 기념으로 오순도순 뉴욕에 다녀와야지 했는데 힘들겠어요..;; 

마일모아

2021-04-12 02:03:30

그전에 일본 입국이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air

2021-04-12 14:41:42

이거 이용하려면 아시아권 국가들의 격리 없는 입국이 풀려야할텐데 내년까지도 힘들거라는 전망이 있어서 마일 넘기기 조심스러워집니다.

부디 1-2년 안에는 개악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마일모아

2021-04-12 14:51:39

네. 미리 넘겨두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전환 프로모션이 없다면 더더욱이요.

샌프란

2021-04-12 15:40:34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집사람에게 결혼 25주년 선물 미리 선사했네요!!

샌프란-나리타 777 퍼스트구요. 버진 11만 포인트+유할 100불 입니다. ^^

일정은 내년 2월초-3월초 이렇게 한달입니다 물론 나홀로 여행이구요

 

애들 키우느라 고생했으니 장인어르신 장모님과 함께 하얏 전국투어 해야지요(feat. Hyatt GOH)

(아직 일터에 있어서 놀래켜 줄 심산인데 듣는 순간 표정 궁금하네요)

마일모아

2021-04-12 16:13:12

축하드려요. 코로나가 어서 좋아져서 내년에 일등석 기종 문제 없이 운항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샌프란

2021-04-12 16:26:51

마모님 축하를 받으니 기분이 더 없이 좋습니다! ^^

늘 감사합니다~(꾸뻑)

TKD

2021-04-18 10:44:45

마모님 글과 grayzone님 후기보고 P2 ANA 일등석 다음 주 주말출발로 예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선 UA 이용: IAH - ORD - NRT (ET673) - ICN 여정입니다. 모두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여서 Though-check in이 문제없을거라 생각은 들지만, 만약을 위해 UA에 연락을 해봐야하겠죠..

monk

2021-04-18 11:37:44

저도 요 글에 힘입어 6월 초 미국 돌아오는 편 ANA 일등석 예약했어요. Icn-nrt는 라이프 마일 이용해서 아샤나 비즈로, Nrt-lax ANA 퍼스트는 버진 마일로, lax-미국 시골 국내선은 AA 항공으로 내 돈주고 예약해서 유할 포함 총 $280 정도 사용했어요. 감사합니다.

B797

2021-05-04 04:35:26

갠적으로 궁금한부분이 마모님들은 버진 마일을 어찌 차곡차곡 쌓으셨는지요? 설마 다들 런던을 버진으로 다녀온건 아니신듯하고 카드 포인트일까요? ㅎㅎ

급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가장만이웃는

2021-05-04 05:16:17

아멕스 mr, 체이스 ur, 씨티 땡큐 포인트 다 버진 마일로 1:1 전환되요. 가끔 더 좋은 비율의 프로모션도 있구요

제이유

2021-05-04 11:59:26

https://www.milemoa.com/bbs/board/1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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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2021-04-05 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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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bag policy change: 2/23일 이후 발권분부터 한국 발/착 여정 가방 1개만 무료, 2번째 가방은 $100

| 정보-항공 33
캄차카 2021-04-16 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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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공항, 기내, 버스, 기차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 9월13일까지 연장

| 정보-항공 5
24시간 2021-04-30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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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글/업데잇 10/23/2019] 각종 항공 마일 유효기간 / 살려놓는법 정리

| 정보-항공 141
레딧처닝 2018-06-23 12623
  3075

EU: Air Canada의 Air Tranjet 합병을 불허; 아시아나 합병 불발가능성 제기

| 정보-항공 2
손님만석 2021-04-19 888
  3074

Spirit 스피릿 항공 일부 기종 와이파이 도입

| 정보-항공
JD재다 2021-04-29 228
  3073

코로나 시대 북미-한국 항공편 루트 선택팁 [4.14 업데이트]

| 정보-항공 77
1stwizard 2021-01-06 9462
  3072

Southwest free schedule change (티켓 가격에 상관없는) is back

| 정보-항공 24
헤이즐넛커피 2021-04-24 1423
  3071

델타항공 메달리온 보너스: Medallion Status Accelerators, 마일발권도 포함 (4/1~12/31)

| 정보-항공 4
삐약 2021-04-23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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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Shilph님 소원 성취! 델타 인천-포틀랜드 취항 (9월부터 주 3회)

| 정보-항공 53
1stwizard 2021-04-18 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