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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10문10답: 샤프 6만 오퍼, 가즈아!

      오늘 글 시작하기 전에 공지가 하나 있습니다. 게시판에 필독글이 하나 올라왔는데요.  라이트닝 님께서 정리해 주신 Fidelity 계정을 체킹 계정처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을 수 있는데요. edta4560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liquid asset이 실질적으로 2%대의 MMF로 존재하는" 옵션, 즉 신용카드 비용 등을 지불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실질적인 체킹 계정임에도 불구하고 2%의 이자까지도 받을 수 […]

  • 종료: UA 비즈 카드 오퍼 (3/18)

      역대 최고 수준의 UA 비지니스 카드 75,000 오퍼가 다음 주 월요일 (3/18)일 종료 예정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카드의 기본 기능과 더불어서 함께 고려해 보실 수 있는 비지니스 카드 오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오퍼 기본 내용 먼저 오퍼의 기본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께요.  이번 오퍼는요.  카드 승인 후 3개월 5천불 사용시 75,000 마일을 받게 되구요. 연회비는 […]

  • 3월의 카드 굿딜: 매리엇 본보이, IHG, 델타

      2019년이 막 시작했나 싶었는데 벌써 3월입니다. 이제는 정말 시간 가는 것을 도저히 따라 잡을수가 없네요. 3월을 맞아 체이스와 아멕스에서 카드 프로모션들을 들고 왔습니다.  1) 체이스의 경우 매리엇 본보이 개인 카드와 IHG 개인 카드이구요. 2) 아멕스의 경우 델타 개인, 비지니스 카드들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들 오퍼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설명에 들어가기에 앞서 마적질의 기본 […]

  • 올 것이 왔어요: 매리엇 (3/5), 하얏트 (3/18) 연례 호텔 등급 조정

      살면서 피할 수 없는게 세금과 죽음이라고 하는데, 마적질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디밸류 (= 포인트 가치 하락)입니다.  이유는 간단한데요.   우선 마일리지는 항공사와 호텔 프로그램이 마일을 찍어내고, 판매하고, 유통시킨다는 점에서 '화폐' (currency)의 일종이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1) 항공사와 호텔 체인들은 이 일종의 '가상 화폐'를 카드 회사 등에 팔아서 진짜 돈을 벌어들이는데, 마일 […]

  • 종료: 카드 한 장으로 싸웨 동반자 패스 + 3만 포인트

      마일리지 세계에 몇 남지 않은 핫딜, Southwest (일명 싸웨) 동반자 패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1) 체이스 제휴 카드 5만 포인트 프로모션 할 때 두 장 받아서 달성하거나, 2) 매리엇 날고+자고 이용해서 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었죠?  하지만, 개악의 겹치면서 요 두가지 방법 모두 나가리가 났는데요.    1) 우선 체이스 제휴 카드의 경우 종류에 관계 없이 개인 카드는 […]

  • 영구 종료: SPG 개인 카드

      어머님, 제대로 된 첫 카드는 아멕스를 들이셔야 합니다.   요즘 SKY 캐슬을 너무 봤는지, 저도 모르게 김선생으로 빙의가 되었네요. ㅋㅋ  신용 기록을 이제 막 쌓으시는 분들의 경우 체이스 5/24를 고려해서 1) 첫 카드는 secured card, 2) 제대로 된 첫 카드는 아멕스 카드, 그리고 3)-5)번 카드는 체이스 카드를 만드셔야 한다고 조언을 드리고 있는데요.  바로가기: 미국에서 첫 […]

  • 2019년 신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조금전 마감된 2019년 신년 이벤트에 역대 최고 수준인 1,8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셨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2019년 계획과 꿀팁을 댓글로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직접 한 분 한 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자, 바로 당첨자 발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25불 아마존 상품권을 받으실 39분입니다. 댓글 달아주시면서 등록하신 닉네임 전체와 이메일 주소의 첫 번째 알파벳 or […]

  Sapphire Reserve 카드 기다리시느라 다들 조마조마 하시죠? 🙂 링크가 뜨면 바로 신청을 해야할지, 아니면 상황 좀 보면서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인 다음에 신청을 해야 할지 저도 엄청 고민 중인데요.  8월말을 뜨겁게 달굴 체이스의 새로운 오퍼, Sapphire Reserve 카드가 기다려지는 것은 10만 포인트라는 그 오퍼 자체의 엄청남이 가장 큰 이유가 되겠지만, Amex, Citi 와 같은 경쟁 카드사들의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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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끝판왕이 오십니다

마일모아 On August - 16 - 2016

  업데이트 1/14/2017 온라인 신청은 5만 포인트이구요. 지점 신청시 (3월 초까지) 10만 포인트가 유효하다고 합니다.  =================================== 암울한 소식만 들려오던 마일界에 한 줄기 광명이 비추고 있습니다.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일단 받아 놓고 생각하는 Amex Platimum 10만 포인트 오퍼를 넘어서는, 그리고 지금까지 굳건하게 마일리지 카드 1등을 지켜왔던 대한항공 5만+5천 마일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2등 자리로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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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마일모아 On August - 15 - 2016

  어제 밤에 마감된 8주년 이벤트에 마적질 이제 끝물이라고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1,700명이 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셨습니다. 역대 기록이었던 작년의 1,400여분을 훌쩍 넘어서는 기록인데요.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한 줄 한 줄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한 분 한 분께 직접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자, 바로 당첨자 발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28불 아마존 상품권을 받으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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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모아 블로그가 지난 7월 28일로 8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더해가는 것은 전적으로 소중한 정보, 귀한 여행기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마적단 분들의 애정과 관심, 노력 덕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지난 1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체이스의 5/24 '규정'의 강화 적용, 아멕스 비지니스 카드의 '평생' 1회 사인업 보너스 수령 제한 등 마적질도 이제 변곡점 (tipping point)를 지난 것이 아닌가 […]

  제가 마일, 포인트를 모아서 사용하기 시작했던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한국은 호텔 포인트, 티어와 관련해서는 거의 미개척지와 다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포인트로 투숙할 수 있는 체인 호텔 자체가 많지 않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직원들조차 프로그램의 상세 내역을 잘 모르던 그런 시절이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완전 상황이 바뀌었죠? SPG, Hyatt, Marriott, Hilton 각 체인별로 호텔 수가 엄청 늘었구요. 더불어 […]

  제가 만들어낸 여러 '유행어' 가운데 입에 착착 붙는 단어들이 몇 개 있습니다. '도란스 카드,' 그리고 오늘의 주제가 되는 '유라시아 한방치기'가 가장 대표적인 단어들인데요 ㅋㅋ  유라시아 한방치기, 요거 딱 단어만 들어도 감이 오시죠? 미국에서 한국에 다녀오는 마일리지 정도를 사용해서 유럽과 한국 여행 두 개를 한 번에 해결한다는 의미인데요.  유라시아 한방치기는 모든 항공사 마일이 다 되는 것은 아니구요. 미국에서 […]

  마적단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호텔 등급 변동은 피할 수 없는 fact of life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혹 등급이 낮아지기도 합니다만, 많은 경우 쓸만한 호텔은 등급이 높아지는게 일반적이라서 호텔 등급 변동 = 실질적으로는 포인트 가치 하락으로 이해할 수 있을텐데요.  다행스럽게 많은 호텔 체인들은 등급 변동을 사전에 통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포인트 차감액이 높아지기 이전 등급으로 호텔을 예약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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