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Lunar New Year 이벤트때 가져갈 외국인이 좋아할 후식?

Chokhmah, 2020-01-17 04:32:09

조회 수
2690
추천 수
0

답글을 다 달 수가 없어서 본문에다 남깁니다. 많은 의견들 정말 감사합니다. =)

 

-----------------------------------------------------------------------------------------------------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매 년마다 하는 Lunar New Year 이벤트가 점심시간에 있는데요.

 

식사는 이미 중식으로 오더가 되어있고 후식을 다른 나라 음식으로 준비를 해야해서

 

50-100명이 먹을 수 있는 Korean pastries나 sweets을 가져가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떡이나 약과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했는데 검색해보니 식감이 안좋고 입에 달라 붙는

 

음식들을 외국인이 안좋아한다고 하네요.ㅠㅠ 음식이 차라리 쉬운데 후식을 뭐로 주문해서

 

가져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음료는 이미 준비되어 있어서 식혜, 수정과는 안되고요.

 

얼떨결에 제가 맡게 되었는데 ㅠㅠ 위치는 LA이고 버짓은 회사돈 200불정도 쓸 수 있네요.

57 댓글

KoreanBard

2020-01-17 04:40:03

후식 어차피 많이 먹을 것도 아니고 밥먹고 입가심 정도만 할 것이므로 식감 등을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애요.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달달한 송편이나, 색색깔 인절미 하면 특이하게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을 것 같은데요. Lunar New Year 라서 회사 사람들 대충 분위기 알고 식사는 또 온갖 중식으로 다 가져올 건데, 떡 가져가는 것 가지고 눈치 보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정 신경 쓰이면 한국 과자랑 사탕 잘 어레인지 해서 가져가면 어떨까요?

Chokhmah

2020-01-17 05:30:12

맞는 말씀이신것 같아요. 근데 당일날 픽업은 불가능해서 하루 전날 픽업했다가 가져가야 하는데 송편같은 떡은 딱딱해지겠죠?ㅠㅠ

Fleurette

2020-01-17 04:42:50

뚜레쥬르 고구마 케잌 추천드려요. 저희 회사사람들은 엄청 좋아했어요.

Aeris

2020-01-17 05:10:58

+1 

저도 예전에 고구마케익이랑 바나나 우유를 가져갔는데 엄청 히트였어요

생일마다 그 케익좀 사다달라고 하고요.  바나나우유는 진짜 금방 몇분만에 동났는데 음료는 있다고 하시니 안되겠네요...

Chokhmah

2020-01-17 05:31:18

고구마 케잌은 전혀 생각지 못했네요. 고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N

2020-01-17 11:12:53

전 반대요. 제 주위 미국인들은 영 별로였어요. 텁텁하고 이도저도 아니라고요.

 

전 식혜 추천해요. 수정과도 나쁘지 않고요.

내가만난마일세상

2020-01-17 23:12:27

저도 수정과 추천드려요. 저희 회사 미국 동료들이 진짜 좋아했어요. 

Taijimo

2020-01-17 05:47:36

+100

저는 집에서 와이프가 직접 만들어 준거 가져갔는데 금새 매진 됐습니다. 앞에 Ingredients하고 recipe 종이 놔두니 고구마 케익은 상상도 못했다고 아주 호평 받았습니다.

edta450

2020-01-17 04:49:40

명절에 어울리는 과자라면 맛동산이요(...) 저희 보스 최애템(...)

이게 한국 과줄의 찐득거리는 맛을 바삭한걸로 바꿔놓은 셈이라 외국인들에게 잘 먹히더라고요. 나름 traditional한 점도 있고(대한한국 최초의 과자라는).

무지렁이

2020-01-17 05:06:36

저희 집에 들어오면 쥐도 새도 모르게 바로 사라진다는 그 불가사의한 과자군요.

Chokhmah

2020-01-17 05:35:10

아 그런가요? 맛동산이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을줄은 몰랐네요. 최초의 과자일줄이야...ㅋㅋ 외국인이 좋아하는 한국과자 검색해보니 초코 들어간 과자(초코하임, 홈런볼, 빈츠, 초코송이)나 쿠크다스, 버터와플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shilph

2020-01-17 06:48:08

초코하임, 초코송이, 홈런볼은 절대로 성공하는 과자죠

모밀국수

2020-01-17 06:03:50

오 맛동산 땡기네요 

physi

2020-01-17 06:56:30

아 오늘 아침에 돼냥이 리터박스 청소 깜빡했...  (흥! 복수입니다 ㅋㅋㅋ)

숨pd

2020-01-17 12:20:09

완전 off topic인데, 맛동산 반죽할때 국악을 틀어놓는데요 ㅋㅋ

제이유

2020-01-17 23:29:22

?????!!!!

숨pd

2020-01-19 05:04:54

그럼 반죽이 더 잘된다나봐요. 맛동산 패키징에 나와 있어서 팟캐스트 비보에서 맛동산 회사에 전화걸어서 확인했어요 ㅋㅋ 

삐약이랑꼬야랑

2020-01-17 04:55:56

저는 예전에 호떡 가져갔다가 히트쳤었습니다.

땅콩 알러지 있는 분들에겐 땅콩 들어간거 꼭 알려주세요~

 

Chokhmah

2020-01-17 05:38:56

네, 호떡 엄청 인기가 많다던데 만들어져 있는 냉동된걸 구입하셔서 데워 가져가신건가요? 당일날 시간이 없어서 전날에 다 준비해서 가져가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해요.ㅜㅜ

삐약이랑꼬야랑

2020-01-17 15:16:35

저는 호떡믹스를 사서, 전날 반죽 다 해놓고, 파티 당일날 구워서 가져갔었는데요, 

호떡은 차가와져도 상관없으니 전날 미리 다 구워놓으셔도.......

그런데 50-100인이라 하셔서......1인당 1개라고 쳐도 100개 굽는건 보통 일이 아니겠네요 @_@;;;

마트 푸드코너에서 파는게 있나 모르겠네요;;;

 

느끼부엉

2020-01-17 04:57:33

전자레인지 같은 거 있으면 호떡/호빵 같은 거 좋을 것 같은데...50-100명이면 흠...;;

요샌 한인 마트에 호두과자도 포장된 거 팔긴 하던데 그런거나 한과 종류는 어떨까 싶네요...

Chokhmah

2020-01-17 05:40:11

호두과자도 생각을 안 해 본건 아닌데 외국인들 반응을 몰라서요. 한인타운에 맛있는 호두과자 파는곳 혹시 아시나요?

느끼부엉

2020-01-17 06:15:29

전 동부쪽이라 LA 근방은 잘 모르겠네요...

https://youtu.be/0iaubUnHe6U?t=403

https://youtu.be/ccM2RisaWOc?t=287
이런 거 보면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거 같던데요...

미국 한인마트서 포장되 있는건, 한국 휴게소 퀄리티 만큼은 안 나오겠지만요..

hohoajussi

2020-01-17 05:45:36

미국에선 오히려 소금친 김을 그냥 스낵처럼 먹는다고 하던데... 불고기맛 육포도 한인 별로 없는 도시 코스코에서 본거 같네요.

 

LA사시면, 한국 빵집에서 이것저것 골라가도 좋아할거 같습니다.

소리

2020-01-17 06:22:19

수정과 어떠세요? 수정과옆에 잣하고 대추는 따로 두셔서 원하는 사람 넣어 마시라고 하고요. 수정과를 일부는 미리 얼려 얼음 만드셔서넣으심 시원한 맛 유지도 되고. 수정과랑 맛동산, 아님 미니 약과 같은 것 좋을 것 같아요. 

physi

2020-01-17 06:51:16

식사가 중식이면.. 고구마 맛탕이 제일 어울릴듯합니다;

모밀국수

2020-01-17 06:53:25

맛탕 외국인이아니라저한테 불호요 ㅎㅎ 죄송

KY

2020-01-17 07:54:50

압력밥솥으로 건포도랑 견과류가 잔뜩 들어간 (땅콩은 없이) 약과 만들어갔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조아마1

2020-01-17 08:54:50

붕어싸만코 아이스크림은 어떨까요? 모양도 붕어맛이라 특이하고 한국/일본사람들이 많이 먹는 팥이 들어있기도 하구요. 혹시라도 팥을 싫어하는 미국사람들도 있을테니 여러가지 맛도 함께 사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참고로 싸만코는 "싸고 많고"라는 말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Heesohn

2020-01-17 12:00:15

싸만코 무슨 뜻인가 궁금했는데 대박이네요. 싸고 많고 ㅋㅋ

kaidou

2020-01-17 11:44:35

후식이고 저렴한 버짓이나 아님 삥땅치실거면 (??) 무조건 액체류죠식혜나 다방커피 류 추천합니다. 

ddari3

2020-01-17 11:56:55

몇가지 과자(맛동산,쿠크다스, 허니버터칩, 초코하임 등), 음료(수정과, 바나나우유, 매실쥬스), 아이스크림(메로나, 설레임)  어떠세요? 특이한거도 좋지만 무난한게 나을듯요. 

jjirons

2020-01-17 14:15:31

중국인이나 일본인이 많은 회사가 아니라면 떡은 비추예요...LA이시면 윗분들 말씀처럼 한국빵집에서 한입거리 사 가시는 것 추천드려요.

조아마1

2020-01-20 00:41:39

제가 미국회사 입사 첫날에 떡을 사들고 가서 직원들에게 돌렸다가 대박을 쳤었지요. 왜 미국인들이 다들 x씹는 표정을 짓는지 이해를 못했었어요. ㅋㅋ

두유

2020-01-20 02:45:37

단팥 들어 있는 빵이나 과자 같은거 어떨까요? 경주 황남빵이 생각나는데 LA라면 비슷한 걸 파는 곳이 있지 않으려나요?

정혜원

2020-01-20 03:01:39

미팅에서

솔의 눈

이라는 캔을 주었는데

덥다고 확 입에 넣고는 토하지도 못하고 삼키지도 못하던

그때 그 이태리계 친구

혈자

2020-01-20 03:16:53

저도 이거 궁금요! 솔의눈은 대체 누가 마시는거에요!?

송염맛이던데... 치약으로는 굳!

정혜원

2020-01-20 03:22:51

저요!

ColdHead

2020-01-20 03:21:21

오 솔의 눈, 아직 나오나요??? 예전에 젤 좋아하던 음료였어요, 그럼 저 이상한 사람 되는가요 ㅋ

정혜원

2020-01-20 03:23:30

지금은 모릅니다

저도 최애 음료였습니다

다트

2020-01-20 03:24:58

ㅎㅎ 솔의눈 , 아침햇살 이런건 한국분들도 호불호 많이 갈리는 음료인데 

혈자

2020-01-20 03:26:36

저 쌀뜨물 음료(=아침햇살)은 잘 마십니다 ㅋㅋ 느무 달지만서도요!

정혜원

2020-01-20 03:27:41

저도 아침햇살 싫어합니다

응료라기 보다는 간식 같기도 하지만 절반 정도는 광고모델이 싫어서 입니다

다트

2020-01-20 03:26:23

전 예전에 호두과자 가지고 갔었는데 팥때매 그런지 별로 인가보더라구요 ㅎㅎ

혈자

2020-01-20 03:28:28

초코파이는 국적불문 다 좋아 하던데요? 프랑스 아저씨 한분은 미팅 다과로 초코파이를 냈더니 봉지를 뜯고 그릇에 놓고 경건하게 잘라 드시던데요?

 

유자

2020-01-20 03:35:58

+1

초코파이 정말들 좋아하는 거 같아요. 진작에 추천나왔을 줄 알았는데 이제사 나왔네요 ㅎㅎ

코비

2020-01-20 05:34:47

근데 초코파이는 미국 문파이 배껴서 만든거라...

physi

2020-01-20 18:18:33

예전에 그 얘기 듣고 문파이 몇개 먹어봤는데.. 확실히 쵸코파이가 훨 훨 맛있어요.

스트로베리콩

2020-01-20 07:00:13

맞아요ㅋㅋㅋㅋ 초코파이는 무슨맛이든 키친에 가져다 놓으면 순식간에 없어져요.

미인다복

2020-01-20 10:59:22

초코파이에 백만표 보탭니다. 가장 좋은 점은 낱개 포장이 되어 있다는 점! 외국인 입장에서 음식이 낱개 포장 되어 있으면 위생적인 면에서 일단 안심이 되고, 어떤 재료를 썼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알러지등). 여러 번 초코파이 가져갔는데 인기 만점이었어요. 낱개 포장 김도 인기 좋았구요. 끈적이는 음식은 거부감이 드는지,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HJ012

2020-01-20 06:27:13

좀 다른 이야기인데, 그렇게 친하지않은 중국친구가 Chinese new year 파티 하자고 부르는데 이게 기분이 좀 묘하게 나쁘기도하고...여러분이라면 간다? 안간다?

혈자

2020-01-21 07:49:56

가신다요! 우리의 음력 설이라는 개념이 서양 친구들에게는 없어서 굳이 Chinese new year 이 아니라 Lunar calendar new year 라고 정정해줘도 그게 무슨 차이냐?! 이런 식이죠! ㅎㅎㅎ

 

우리 조상의 역법이 중국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뭐 Chinese new year 가 그리 기분나쁘게 느껴지지만도 않습니다. 뭐라 부르든 그날인것이지요... 다만 제가 아는게 맞다면 아마도 중국 음력이랑 우리 음력이 아주 미미하게 차이가 날 거에요... 그래서 Korean new year로 따로 정의 할것이냐... 이건 또 다른 이야기지요 ㅎㅎㅎ

 

그래서 아무튼 간다! 제가 중국인 친구들이 많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제가 동화된걸까요? @_@/

HJ012

2020-01-23 08:38:17

이래서 선조님들이 나라가 커야한다고...ㅜㅜ 어쨋든, 가기로 했슴다. 절대로 홈메이드 덤플링때문은 아님...

롱텅

2020-01-23 11:42:37

머가 됐든 큰게 작은거 보단 좋습니다.

혈자

2020-01-24 01:51:35

중국 친구들 홈메이드 덤플링 대개 엄청 맛있습니다!!!

땅부자

2020-01-20 11:11:11

코스코에서 약과를 판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러 코스코 가서 드디어 샀는데 제 생각이랑은 좀 다르지만 낱개 포장이라서 사람들 집어가기는 좋겠네요. 

치즈나무

2020-01-21 00:46:11

식혜는 어떠세요? 식혜도 엄청 인기 많은 음료인데..

그리고 불고기맛 뿌셔뿌셔 

옛날에 학교 다닐당시 가져갔는데 인기폭발.. (불고기맛 한정)

흔들어주는 퍼포멘스는 당연히 ㅋㅋ

목록

Page 513 / 3147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모든 리퍼럴 글은 쪽지로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이상의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9377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10/2/21)

| 필독 141
ReitnorF 2020-06-24 45966
  공지

마모 공부하는 방법 옵션들 :-)

| 잡담 30
  • file
봉다루 2014-02-22 183135
  공지

회원 가입 중단 / 공지글 모음

| 필독 30
마일모아 2014-01-14 214737
  79023

freshly 라는 음식 배달 사이트 인데 저같이 요리 하기 귀찮아 하시는분들 . 좋을거같네요

| 정보-기타 13
참을인세번 2020-01-07 2190
  79022

피닉스에서 출발하는 세도나 하루 당일치기 여행 질문드립니다

| 질문-여행 15
abcd1234567 2020-01-23 857
  79021

대한항공 비행기 딜레이

| 잡담 7
ThinkG 2020-01-24 1399
  79020

AC에서 TR 다이아->Mlife 골드->하얏 Explorist 받기

| 정보-호텔 155
  • file
우찌모을겨 2019-01-14 8050
  79019

장시간 운전 출퇴근(왕복 3시간) + 사무직으로 인한 허리 통증에 대해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질문-기타 21
병코박사 2020-01-23 2020
  79018

체이스 비즈카드 AU질문

| 질문-카드 2
어쩌라궁 2020-01-24 261
  79017

리츠 업글하신분들 PP카드 언제받으셨나요?

| 질문-카드 3
네꼬 2020-01-24 391
  79016

[1/8] 발빠른 질문 받기 - 아는 한도에서 질문 받습니다.

| 잡담 244
shilph 2020-01-08 5542
  79015

자동차 remote starter

| 질문-기타 7
평생여행 2020-01-24 862
  79014

[1/24] 발느린 늬우스 - 새해 인어 & 발전산 많이 받으세요 <(_ _)>

| 정보 52
shilph 2020-01-24 1266
  79013

여행지로 (큰) 짐 미리 배송해 보셨나요?

| 질문-여행 6
꼬마돼지베이브 2020-01-23 782
  79012

Sienna remote starter 구입 & 설치 질문

| 질문-기타 4
시골곰 2016-07-21 1190
  79011

[맥블 출사展 - 39] Winter wonderland & Seattle

| 잡담 38
  • file
맥주는블루문 2020-01-21 1326
  79010

0% balance transfer & 현역 혜택 질문

| 질문-기타 18
치사빤스 2020-01-22 998
  79009

Altice mobile 쓰시는 분 계신가요?

| 질문-기타 1
명이 2020-01-24 201
  79008

현대차 후방카메라 화질

| 질문 39
테일러미니 2020-01-22 3285
  79007

무료 숙박권 쓰기 버겁네요.

| 잡담 19
오우펭귄 2020-01-22 3204
  79006

(델타 Sky마일 딜) 서울, 북경, 나고야 왕복 세일: 4만+ (2월-4월) / 캐나다&국내선 1만+

| 정보-항공 25
24시간 2020-01-16 2665
  79005

힐튼 Ascend 1년 연회비전에 캔슬시 포인트 빼가나요?

| 질문-카드 5
유기파리공치리 2020-01-24 673
  79004

은퇴 후 노후에 소셜 시큐리티 연금으로 만 살기가 가능한가?

| 정보-은퇴 132
  • file
성실한노부부 2019-11-29 11915
  79003

리파이낸스, 페이오프, 그냥 둔다?? 갈등 도와주세요

| 질문-기타 45
지나야날자 2020-01-20 2462
  79002

▶ 회사 Lunar New Year 이벤트때 가져갈 외국인이 좋아할 후식?

| 질문-기타 57
Chokhmah 2020-01-17 2690
  79001

내일 보라보라 가는데 질문 몇가지만요~

| 질문-여행 9
  • file
밥상 2020-01-06 1260
  79000

차 정기점검 어디서 받으시나요?

| 질문 53
Kukui 2020-01-21 2996
  78999

마이베가스 리워드 80%세일 합니다- 제주 신화월드등 아시아 지역

| 정보-기타
  • file
미키미키 2020-01-23 710
  78998

익제큐티브엘리트, 프레지던트써클,플레티넘 받으라고 그래서 받았는데 말입니다.

| 질문-여행 8
날아날아 2020-01-23 1003
  78997

아멕스에서 MR point 60,000을 빼갔어요.ㅠㅠ

| 정보-카드 76
샤랄랄라 2018-11-27 8444
  78996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하기 위한 skypass 카드 ?

| 질문-카드 11
시골사람 2016-04-17 3579
  78995

쿠알라룸프 파견 자원하고 걸과기다립니다 잘 되면 좋겠네요

| 잡담 4
정혜원 2020-01-22 1666
  78994

[여름 방학 유럽 항공권] 학부모님들, 지금 발권하세요!

| 정보-항공 3
  • file
Hope4world 2020-01-23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