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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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시간 입니다.

 

또 다시 covid-19이 급증하는 추세에 모두들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입으신 분도 계실테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하시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래서 이 시국, 카드 연회비에 대한 설문 조사를 들고 왔습니다.

질문은 아래와 같고 설문 조사에 응해주시는 김에 카드 정리도 하시며 서로 의견 나누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연회비 차지되는 카드 수 (가족합산) 

2. 크레딧 카드 총 연회비 (가족합산)

3. 카드 신청 계획

3. 앞으로도 유지할 연회비 카드와 그 이유

 

 

 

 

 

38 댓글

shilph

2020-07-16 14:18:37

다른건 몰라도 평생 카드, 완소 카드, 효도 카드, 릿츠는 계속 갑니다 'ㅁ')/ 날 버리지 말아줘, 릿츠!!

 

나머지는 조금 고민 중 입니다. 이미 연회비 낸건 어쩔 수 없고, 아플 하나는 취소 (거의) 확정, 부X리안트도 아마도 다운 정도네요. 사프는 아마도 킵할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고요

24시간

2020-07-16 15:24:51

릿츠 vs 러브라이브

shilph

2020-07-16 17:31:36

러브라이브 ㅇㅅㅇ)bbb

ReitnorF

2020-07-16 14:31:08

리텐션오퍼주는 카드가 계속 유지되는 연회비카드가 되겠네요.

으리으리

2020-07-16 14:31:37

222

24시간

2020-07-16 14:48:55

아뿔싸 리텐션 오퍼 옵션을 빠뜨렸네요

그럼 리텐션 오퍼가 없다는 전제하에 어떤 카드를 유지하실건지 알려주세요~ ㅎㅎ

ReitnorF

2020-07-16 14:59:34

(안사요)

세상에 카드가 너 하나만 있는게 아니야...

저도 싪님처럼 릿츠있으면 릿츠유지할것 같아요 :)

나머지는 그닥...이라고 생각했으나...

IHG Premier랑 BonvoyAmex, Chase Bonvoy유지하고있네요 저 본보이들은 이젠 두개 동시에 못 갖잖아요;;;

아이스크림

2020-07-16 15:14:16

2020년 여행계획하고 열심히 호텔 카트들만 모았는데...

 

연회비 냈으니 내년에 해지할까 고민하는 카드들이

 

1. IHG 새로운 버전

2. Chase Marriott Bonvoy 

3. Hyatt 

 

확실히 다운그레이드 계획 중인 카드 

1. Hilton Aspire (몇 일전 Hilton 연회비 없는 카드 받아서 보너스도 받으려고 하려구요ㅠㅠ)

 

 

이렇게 되면 남는 카드가 없겠네요..하...

24시간

2020-07-16 15:26:22

일년에 한번 정도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매리엇이나 하얏 카드 중에 하나는 킵하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Asipre 카드도 리텐션 오퍼 꼭 확인해보시구요

아이스크림

2020-07-16 20:58:05

그나마 매리엇이 대한항공 되니까 그게 나을 수도 있겠죠? ㅠㅠ 리텐션 리마인더 감사해요!!

방방곡곡

2020-07-16 15:28:36

으아... 처음으로 연회비 합산을 해봤는데 완전 깜짝 놀랐어요 ㅋㅋ

총 카드 (P1,P2) 합쳐서 16장인데 그중 5장 빼고 모두 연회비가 있네요.

(그나마 5장 중에서도 3장은 최근에 다운그레이드한 것) 총 금액도 2500불 살짝 넘고요.

전체 통계를 보니 뭐 평범한 거라서 위안이 됩니다 (현재 2501+가 1등 ㅎㅎ)

 

개인적인 원칙은 "연회비를 능가할 만한 혜택"이 있으면 무조건 유지하자 였습니다.

그런데 당분간 여행이 어려운 관계로 일단 다운그레이드할 카드가 부쩍 늘은 거 같아요.

아멕스 클로우백도 한몫하고요.

 

일단 잠정적인 계획은 이렇습니다. 

 

아플: 연말까지 유지후 Green or Gold 로 다운그레이드

      연말까지는 매달 주는 혜택만으로 연회비를 상회합니다. 해지하면 손해 (셀폰 20불, 스트리밍 20불, 우버 15불)

      에어라인 크레딧도 이젠 쓰기 힘들고, 다른 혜택은 전혀 무용지물이네요 (라운지 이용 등)

      물론 리텐션이 있으면 1년 더 버티고요. (가을쯤 갱신)

      해지하면 에어라인크레딧 클로우백될까봐 다운그레이드로 생각합니다.

 

엉불: 이것도 좋은 시절 다 갔죠 ㅠ 리조트 크레딧, 에어라인 크레딧의 클로우백 위험이 크므로.... 

      눈물을 머금고 모두 다운그레이드 합니다. (총 3장) 다만 추후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면

      다시 1-2장 정도는 업글할 생각입니다. 주말숙박권과 리조트 크레딧만 뽑아도 연회비는 충당하니까요.

 

기타 호텔카드 (아멕스 Bonvoy, 구 IHG, 구 Hyatt): 이건 연회비 없는 다운그레이드 옵션이 없기도 하고요.

      연회비가 크게 부담되지 않으므로 일단 유지합니다. 내년에 코로나가 잡혀야 숙박권을 쓸 수 있겠지만....ㅠ

 

United: 이건 1년후 무조건 다운그레이드합니다. 원래 그럴 계획이었고요

 

Delta Plat: 이건 1년후 2만포인트를 주는 게 사인업에 포함이라서 2년 지나고 해지하고요.

 

Green: 요것도 1년 지나면 해지하려고요. 다운 옵션이 없어서.... ㅠ

       위의 아플을 Green 으로 다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프: 사실 요게 제일 애매한데요. 추가혜택이 거의 없지만, 포인트를 다 털어버리거나 

       추후 처닝이 가능한 시점이 오기 전까지는 도란스 카드로 일단 놔둬야 할 듯 합니다.

24시간

2020-07-16 15:45:38

역시 방방곡곡님! 이렇게 자세한 전략/계획까지 카드별로 나누어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 받았습니다. 사실 저도 $2501+ 중에 한명이에요 ㅎㅎ

이 중에서도 아플은 정말 연말이 지나면 많은 분들이 고민 하실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방방곡곡

2020-07-16 15:55:44

악 부끄러워요. 그냥 흔한 마모 서당개 4년차에 불과합니다 ㅋㅋ

ylaf

2020-07-16 15:41:43

연회비 카드가 10개인데...

완소 카드가 없어서.. 대부분 취소/다운 각;;

 

Amex Gold가 완소긴 하지만. 

다른 카드들 open해서 요즘 장롱카드로;; 

24시간

2020-07-16 15:47:12

아멕스 골드는 요즘 들어온 스몰 비즈니스 아멕스오퍼 같은게 자주 들어오면 어느정도 연회비 상쇄에 도움이 될거 같긴한데 역시나 에어라인 크레딧이 문제네요, 저도 고민입니다. ㅎㅎ

화성탐사

2020-07-16 16:04:07

팬데믹으로 허리띠 졸라매고 있어서 포트폴리오를 줄여보려고 합니다.

1. 무료숙박권 카드들 (구IHG, 구HYATT, BONVOY (구SPG)): 이 카드들 모두 이제 다시 열지 못하기 때문에 갖고는 있는데 요즘은 숙박권을 쓸일이 없어서 닫을까 고민입니다.

2. 리츠: 100불 비자혜택도 없어지고, 여행을 못가니 PP도 무용지물, 럭셔리도 아니고 중급도 아닌 어중간한 5만숙박권, 여행을 안가니 쓰기 더 까다로워진 300불크레딧... 실프님 덕분에 플랫막차로 재작년 7월에 열었으니 이제 닫을까 합니다.

3. MR카드: 플랫은 팬데믹 덕분에 연회비를 넘는 혜택을 올해까지 누리고 내년에 골드로 다운예정입니다. 닫고싶은데 클로백이 무서워서;; 그린은 연회비 나오면 무조건 닫구요.

4. 힐튼: 모든 힐튼카드들 일반힐튼으로 다운합니다. 업다운용 + 닫을시 클로백이 무서워서;;

5. 사프: 48개월 처닝때까지 유지합니다. UR보존용 + 지인에게 리퍼용

 

 

24시간

2020-07-17 15:31:19

샤프는 리퍼 한번만 해도 연회비 커버되니 좋네요. 처닝 성공 기원합니다!

Cadfael

2020-07-16 20:09:44

전 연회비 내는 카드가 사리, 잉크, 신구 IHG, amex delta gold 이렇게 5개 있는데 사리랑 IHG 빼곤 연회비 나오면 닫으려구요. 

24시간

2020-07-17 15:33:45

요즘 covid19으로 임시 베네핏도 생기고해서 저도 사리는 당분간은 유지 할 생각입니다. 다만 다음번 인상된 연회비 ($550) 차지되면 그때 상황봐서 해지할지 결정 할거 같네요

도전CNS

2020-07-16 20:45:27

연회비 있는 카드

P1: gold, BoA premium, 구 ihg, new ihg,

P2: surpass, 샤프, Hyatt, skypass, 구 ihg

닫거나 다운그래이드 예정

P1: 신 ihg, BoA premium

P2: surpass, skypass, 

24시간

2020-07-17 15:35:43

신/구 IHG 둘 다 가지고 계시군요? 어차피 여행을 못가니 신 IHG카드로 4박째 1박 free도 못 쓰고 연회비도 비싸니 구 IHG 킵하시는게 제 생각에도 맞는 선택인거 같습니다~

도전CNS

2020-07-17 16:13:51

 4박째 1박 free가 정말 좋은 옵션인데요...코로나 땜에 망했어요 

제이유

2020-07-16 22:08:40

아뉘 설문참여 60프로가 연회비 카드 7장 이하?? 가족합산인데도??

KeepWarm

2020-07-16 22:28:02

저처럼 싱글인 사람들도 있어서 그럴거같습니다.

ylaf

2020-07-16 23:04:30

싱글 연회비 10장도 있습니다 ㅠㅠ 

픽트윈스

2020-07-17 03:23:28

--아멕스--

그린 - 취소 예정

골드 - 킵.. 할거같아요 젤 많이 쓰는 에브리데이 카드에요 100불이 이제 받아먹긴 힘들지만..

엉불 - 애매해요.. 힐튼 포인트가 많아서 다이아 계속 유지하고 싶은데 인시덴탈이 쓰기 어려우니.. 그래도 장점은 충분한 거 같아요 리조트 크레딧에 숙박권이면. 왔다리갔다리 할 것 같기도 하네요 서피스로 다운해서

메리엇 비즈 - 킵이요 숙박권으로 퉁

--체이스--

구ihg - 49불 숙박권 무조건 킵이었었는데 요즘은 좀 애매하긴 하네요. 킵으로 기울었어요.

구하얏 - 킵. 21년도 까진 글로벌리스트라 그때까진 무조건 킵 그 후에는 차후 고려.

사프 - 다운 하려했는데 깜빡하고 넘어가서 내년엔 무조건 다운그레이드..

--보아--

알라스카 -캔슬

비즈 알라스카 - 음.. 비즈카드기도 하고 알라스카 포인트가 쬐금 부족해서 캔슬하기 좀 아깝네요 아마 캔캔슬.

--웰파--

프로펠 월드 - 연회비 면제 받아서 올해는 킵 내년에 무조건 바이바이

--us bank--

알티튯 리저브 - 킵. 모바일 페이 3% 잘 쓰고 있어요.

댄공 - 몇주전에 캔슬했어요

--쉬티--

프레스티지 - 24개월 채우고 캔슬 & 프리미어 사인업 예정

AA - 캔슬

 

나머지 보유 중인 카드들은 다 연회비가 없네요.

 

가을나무

2020-07-17 07:35:19

--아멕스--

힐튼 서페스 - 힐튼 골드 멤버쉽과 하와이 갈때 사용하려고 있는 포인트 때문에 가지고는 있는데, 별로 도움되는게 없어서 킵할지 다운그레이드/취소를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델타 골드 - 코로나 때문에 여행 다니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만 짐가방 한개 무료와 존1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장점때문에 킵입니다.

힐튼 - 아멕스 카드가 5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취소하지 않고 킵하고 있습니다.

 

--체이스--

체이스 프리덤 - 여전히 5% 카테고리가 매력적이라 킵하고 있습니다.

체이스 사리 - 내년부터 시행될 550불 연회비가 부담이고 대한항공으로 포인트 변경도 안되는 상황이라 아멕스 골드로 갈아탈까도 고민했지만, 300불 여행 크레딧, 60불 도어대시, Lyft 등 매력적인 부분이 많고 파크하얏으로 포인트 옮겨 사용하기 좋아 킵하고 있습니다.

 

책읽까

2020-07-17 07:59:17

앞으로도 유지할 연회비 카드는 장기적으로 보면 없습니다. 연회비카드들이 대부분 트래블크레딧으로 상쇄되는 것들인데 여행을 거의 못하게 될 것 같아서요. 올 해 받는 프리나잇만 ihg 2, hyatt 1, marriott50k 1 네개 있는데 만료 전에 쓸 수 있는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 모두 닫게 되지 싶습니다. 시국이 안정되어서 다시 여행가기 편안한 시기가 오면 다시 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프리나잇도 스트레스네요. ㅠ.ㅠ   

B612

2020-07-17 09:41:22

유지

IHG(구) x 2, $100,00에 숙박권 2장인데, 못써도 뭐 그냥 $100로 보험들어 놓는다는 생각으로,
IHG(신), 여름마다 놀러가는 호텔에 4박째 무료가 연회비보다 훨씬 크기에 이것도 그냥 보험으로
AMEX GOLD, 매달 $2,000 ~$3,000은 쓰는 Daily Card 이기에 그냥 쓰는걸로, 아니면 P2로.. 그러나 현실을 게을러서 그냥 갈듯해요.
CHASE 도란스 카드 하나는 유지하는걸로,
 
해지/다운
Arrival + 해지 해야겠죠, 그런데 포인트 아직 많이 남았는데 어쩌죠?
Brilliant 9월 지나면 다운해야겠죠. 그래야 연회비 조금이라도 돌려받을듯,
AMEX Bonvoy(일반?), 해지하는걸로
 
잡다한 것들 이미 작년말쯤에 거의 했고,
 

 

탐험가카드랑, 델타 골드, Citi AA, Barclay AA 열어야 하는데, 게을러서 신청 안하게 되네요. 요즘 온몸에서 게으름이 뚝뚝 떨어지는듯....
 

오대리햇반

2020-07-17 12:31:36

저도 이번달에 Arrival+ 연회비 나와서 전화해서 요즘 COVID때문에 여행도못가서 포인트 쓸일 도 없는데 연회비 면제 안되냐고 문의했는데, 그런거 없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8,900포인트로  연회비 $89결제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리하였습니다. 깨알같이 포인트 리딤한것의 5%는 또 돌려주구요.

현지파파

2020-07-17 10:12:53

--Chase--

구IHG: $49 킵

구메리엇: 내년상황 봐서 클로즈

하얏: 내년상황 봐서 클로즈

사리: 앞으로 출장을 가더라도 비행기 보단 차로 운전해서 다닐꺼 같아서 연회비 없는 카드로 다운

 

--AMEX--

GOLD: 킵

구SPG: 내년상황 봐서 클로즈

 

백만받고천만

2020-07-17 10:48:51

연회비 있는 카드

P1 아멕스- 플레티늄, 메리엇 비지니스, 델타 골드, 힐튼 aspire, 체이스- 구 IHG, 구 하얏트, 유나이티드, 사파이어, 잉크, 바클레이-AA 비지니스, 시티- AA, 뱅크오브어메리카- 알라스카 비지니스

P2 아멕스- 골드, 메리엇 비지니스, 힐튼 aspire, 체이스- 구 IHG, 구 하얏트, Southwest, 사파이어, 유나이티드 비지니스, 시티- 프리미어, AA, 

 

적고 보니 엄청 많네요.. 22개나 됩니다. 와.. 연회비가 3천불이 넘네요.. 연회비 나오면 카드들 정리하고 새로 여는 것도 자제 해야겠네요. 

 

앞으로 연회비 내고 유지할 카드는 아멕스 골드, 체이스 유나이티드, 호텔 사총사, 메리엇, IHG, 힐튼, 하야트 정도일것 같네요. 

 

 

 

 

앵그리불새

2020-07-17 15:50:33

신기하게 자동으로 투표하는게 제 모습이 재밌네요..ㅋ

커피토끼

2020-07-17 15:59:05

크... 외면하던 리스트를 적어보니.. 충격적.. ㅠㅠ 

괜히? 꼼꼼히 봤네요 .. 충격입니다.. 카드 크로즈 플랜이나 세워야곘습니다.. ㅠㅠ 

24시간

2020-07-20 15:18:39

제가 바로 이랬어요. 문득 계산해봤다가 깜짝 놀랐!!

SAN

2020-07-20 12:42:18

저도 거의 클로즈 할 거 같네요. 

 

<P1>

사리: 프리덤 언니 혹은 사프로 다운그레이드 할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선 프리덤 언니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체이스 매리엇: 대한항공 마일 모으는 셈 치고 가지고 있으려고요. 혹시 후에 리츠로 업그레이드 해야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고, 유일한 매리엇 카드임요. 그 전 가지고 있었던 아멕스 매리엇은  닫았거든요.

 

아멕스 골드: 이건 무조건 킵

힐튼 서패스: 작년 13k+주말 숙박권으로 연 건데, 다운그레이드 할 예정. 업그레이드 노려야죠.

 

바클레이 어라이벌: 지난 번에 셀폰 프로텍션으로 공짜 수리 받아 몇년치 연회비는 이미 뽑아먹은 터라, 한 해 정도는 더 가지고 있으려 합니다. 프리덤 언니가 없는 상황에서 1불당 2센트 적립해 주는 카드 하나 가지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프언 열고 나면 아마 닫게 되겠지만 ㅎㅎ

 

<P2>

신IHG: 닫음

 

아멕스 플랫: 저희 집은 원래 출장이 잦아서 출장비로 호텔/항공 예약이 잦았어요. 게다가 저희 동네 공항인 샌디에고 공항에서 유일하게 라운지를 쓸 수 있는 프리미엄 카드가 아멕스 플랫밖에 없어 완소카드였죠! 일단 올해는 킵하기로 했어요. 아멕스에서 30K MR을 리텐션 보너스로 줘서요. 항공 빼 놓고는 상시적인 추가 5x 마일 주는 항목이 없어서, 이 상황에서는 MR 모으는용으로 아골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멕스 매리엇 브릴리언트: 취소각입니다. 호텔 티어도 아플이랑 겹치고..50,000pt로 묵을 수 있는 호텔들이 50불 더 주고 묵을만큼 다양하지도, 낫지도 않은 거 같아서요. 

아멕스 매리엇 일반: 역시 댄공 마일용으로 살려두려 합니다.

 

시티 프레스티지: 나름 완소카드였고, 사랑했던 카드인데 작년 개악 이후로 더 이상 이 카드는 프리미엄급 카드는 아닌거 같아요.

사랑했던 4th Night Free도 예전엔 컨시어지에서 해 줬는데 이젠 Thankyoutravel에서 해야 하죠.. 문제는 4박째 호텔비가 안 들어와서 컨시어지에 연락했더니 자기네 소관 아니라고 Thankyoutravel로 하라 하고, 무엇보다 Thankyoutravel은 연결 자체가 안 됩니다. 자동 기계만 돌아가고 그마저도 마음대로 끊어버려요. 이런 대우 받으며 비싼 돈 내며 멤버쉽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나 싶어 이번에 취소했습니다. 회비는 프리미엄급, 서비스는 체이스 연회비 없는 카드보다 더 낮다고 생각해요.

 

P2가 외식이 잦아 다이닝용 카드 하나 더 열까 합니다. 아멕스면 두 말 할 것 없이 아골인데, 가끔 안 받는 곳들이 있어서 비자나 매스터카드로 열까 합니다. 어디가 좋을까요?에브리데이용으로 체이스 프리덤만 있거든요. 거의 다 출장용 카드라..

미미쌀

2020-08-03 14:53:06

P1-2 합쳐서 아골, 아플, 구 하얏, 구 매리엇(x2), 구 ihg, 사리 이렇게 있네요.

 

가슴아프지만 제 배우자가 가장 좋아하던 플랫을 다운할 것 같아요.

MR 많은데 당장 어디 옮길 수도 없어서 다운을 해야하는데 골드로 갈지 그린으로 갈지 고민중입니다. 

호텔카드들은 올해 이미 연회비를 낸 게 대부분이라 내년 상황을 보고 없앨 것 같아요. 퍼져있는 free night 쓰는 것도 골치아프네요...

커클랜드

2020-08-06 12:04:50

저도 생각난 김에, 한번 적어봐요. 
P1 -

아멕스 - 개인 그린 $150, 개인 플랫 찰스 $550, 개인 Bonvoy 브릴 $450, 개인 힐튼 $0, 개인 힐튼 서패스 $95, 비즈 Bonvoy $95, 비즈 Plat $550, 비즈 BPP $0

체이스 - 개인 구 IHG $49, 개인 사리 $550, 개인 하얏 $95, 개인 프리돔 $0, 비즈 잉크 Preferred $95, 비즈2 잉크 Preferred $95, 비즈 잉크 Unlimited $0, 비즈 SW $95

씨티 - 비즈 AA $99

기타 - BoA 개인 메릴린치 $0, 개인 Discovery $0

 

P2 - 

아멕스 - 개인 힐튼 엉불 $450, 개인 Bonvoy $95 비즈 Bonvoy $95, 개인 블루 $0

체이스 - 개인 구 IHG $49, 개인 사파이어 $0, 개인 하얏 $95, 비즈 잉크 Preferred $95,

 

Annual Fee 총합 P1 $2968 + P2 $879 = $3847이네요. ........헉..

 

닫을 카드 P1 비즈2 잉크 Preferred는 Ink Cash로. 개인 본보이 브릴은 그냥 본보이로 낮추거나 캔슬. 개인 힐튼 서패스는 일반으로. 개인 그린은 닫고. 체이스 사리는 연회비 없는 사파이어로 낮추거나 캔슬. 비즈 잉크 프리퍼드도 잉크 캐쉬로 낮추고. 비즈 사웨는 내년에 캔슬. 씨티 비즈 AA는 코스코 비지니스로.

P2 개인 힐튼 엉불은 일반으로 낮추고. 개인 Bonvoy도 없앨꺼고, 비즈 잉크 프리퍼드도 잉크 언니로 바꿀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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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시트콤 (10): 손톱깍기는 무서운 흉기입니다 part. 3 후일담

| 금요스페셜 16
bn 2021-06-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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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갸우둥 하게 만드는 이상한 동요 리뷰

| 금요스페셜 53
bn 2021-05-15 3637
  95

[금요일의 방탄1곡] 아끼면 똥되더라고요

| 금요스페셜 19
똥칠이 2019-01-04 1688
  94

(경축- 아이유 로즈골드 오픈ㅋㅋ) IU - 아이유 - 이지금 - 이지은 - 李知恩 : 신곡 '삐삐'

| 금요스페셜 75
24시간 2018-10-2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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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시트콤 (9): 왜 Bn이 집 사는 이야기는 또다시 한편의 시트콤이 되었는가

| 금요스페셜 48
bn 2021-03-12 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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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문 조사) 마적단 성별/나이/거주 state/직업/인컴/학력/신분 외

| 금요스페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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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2019-04-03 9144
  91

(금요 가요) 가을하면 생각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거리에서' by 성시경(2006) 김광석(1988)

| 금요스페셜 83
24시간 2018-11-02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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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문 조사] '마모회원 알아보기' (성별/나이/거주지/직업/인컴/학력/신분, etc)

| 금요스페셜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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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2020-08-28 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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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스페셜] 벤자민 잰더, 조성진, 쇼팽, 양인모, Boston Phil

| 금요스페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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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ostonian 2019-04-12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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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스페셜] 저도 요즘 유행이라는 "금|스" 도전, feat. Clara Jumi Kang

| 금요스페셜 52
TheBostonian 2018-11-09 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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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 설문조사> 연회비 카드 (총 지출액/ 총 카드 수/ 계속 유지할 카드와 이유?)

| 금요스페셜 38
24시간 2020-07-16 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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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시트콤 (7): 손톱깍기는 무서운 흉기입니다 part. 2 (feat. COVID-19)

| 금요스페셜 16
bn 2020-04-03 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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