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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August - 26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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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8/29

현재 오퍼에는 주말 숙박권이 없습니다. 사인업 보너스 포인트도 낮춰졌구요. 이 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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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짧은 리마인드 포스팅입니다.

지난 7월에 시작한 힐튼 Surpass 카드 역대급 사인업 오퍼가 수요일 8/28일에 종료된다는 소식인데요.  

제휴링크: 힐튼 Surpass 카드

기존의 아멕스 오퍼를 보면 공식 오퍼가 종료된 후에도 친구 추천 링크는 살아 남아 있는 경우들이 있어서 이번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여튼 알고는 계셔야 할 것 같아서 리마인드 차원에서 중요한 내용만 짧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오퍼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은 지난 번 글, 10문 10답을 참조하세요.

바로가기: 10문 10답: Surpass 카드 오퍼

1. 오퍼 기본 내용: 13만 포인트 + 주말 숙박권 한장 

이번 오퍼는 보너스 포인트와 주말 숙박권이 같이 딸려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카드 승인일로부터 4개월이내에 4천불 스펜딩을 채우시면

  • (8-12주 이내에) 포인트로 13만 포인트
  • 그리고 동일하게 (8-12주 이내에) 이메일로 주말 숙박권 한 장을 받게 됩니다. 

주말 숙박권의 경우 쓰기에 따라 최대 95,000 포인트 가치를 하기 때문에 맥시멈으로 잡으면 사인업 보너스만 해도 20만 포인트를 넘어간다고 할 수 있구요.

힐튼 포인트 가치를 0.4-0.5 센트로 잡으면 대략 800-1,000불 정도의 가치를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쓰기 나름입니다.) 

2. 카드 기본 기능

크게 봐서 3가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카드 보유만으로 힐튼 골드 엘리트 등급을 획득하게 되는데, 이 골드 등급으로는 (갈수록 혜택이 부실해지곤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힐튼 계열 호텔에서 조식 혜택을 누릴 수 있구요. 

2) 매년 10회 이용이 가능한 PP 카드 (Priority Pass Select)를 카드 발급 후 별도로 신청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PP 카드의 경우 매년 이라는 개념은 PP 카드 신청일로부터 카운팅해서 1년입니다. 따라서 아멕스 카드 membership year와 달리 카운팅 됨에 주의하세요.)  

3) 카드 보유만으로 매년 갱신일에 자동으로 받는 무료 숙박권은 없지만, calendar year로 15,000불 이상 사용시, 주말 숙박권 한 장을 받게 됩니다. (스펜딩 채운 후 8-12주). 예를 들어, 지금 카드를 받아서 2019년이 끝나기 전에 총 15,000불을 쓰신다고 하면, 이번 오퍼 사인업 보너스로 13만 포인트 + 주말 숙박권을 한 장 받으시구요. 거기에 더해 15,000 불 채운 것으로 주말 숙박권을 한 장 더 받으시게 됩니다. 결국, 총 13만 포인트 + 주말 숙박권 2장을 받으신다는 것이죠. 

3. 주의하실 점 

이번 오퍼가 나름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입니다만, 주의하셔야 할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자동으로 받는 연례 숙박권은 없습니다. 

요즘 매리엇 카드들과, 하얏트 카드, 그리고 IHG 카드는 2년차부터 매년 자동으로 받는 숙박권들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멕스 발행 매리엇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 35,000 포인트 차감 호텔까지 유효한 숙박권 한 장
  • 체이스 발행 매리엇 개인 카드의 경우도 35,000 포인트 차감 호텔까지 유효한 숙박권 한 장
  • 체이스 발행 IHG 카드는 4만 포인트 차감 호텔까지 유효한 숙박권 한 장
  • 체이스 발행 하얏트 카드는 4등급 호텔까지 유효한 숙박권 한 장을 2년차부터 매년 받게 되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멕스 힐튼 Surpass 카드는 2년차부터 매년 갱신일에 자동으로 받는 숙박권 기능은 없습니다. 

앞서 설명을 드린 것처럼 15,000불을 써야지 한 장을 받는 방식인 것이죠. 

2) 아멕스 오리발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아멕스는 약관에 '카드 승인을 받은 이후에라도 아멕스에서 사인업 보너스를 거부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멕스의 오리발이 자주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약관상으로도 그렇다고 적혀 있기 때문에 이 점 반드시 기억하시고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ㅠㅠ 

3) 카드 발급 순서에 주의하세요. 

힐튼 제휴 카드는 체이스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카드 신청시 5/24 체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카드 승인이 나게 되면 개인 카드는 신용기록에 올라가게 되고 따라서 5/24에 카운팅이 됩니다. 

즉, 5/24 관련해서는 Surpass 카드는 NY 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2년간 발급 받으신 카드 갯수가 5개를 넘지 않으시는 분들의 경우는 아멕스 카드 이전에 체이스 카드들을 먼저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순서가 바뀌게 되면 아멕스 카드는 발급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체이스 카드는 한동안 만들지 못하게 되거든요.  

바로가기: 10문 10답, 샤프 6만 오퍼

오늘 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멕스는 발급이 상대적으로 수월하기 때문에 첫 카드로 가져가기 갠츈한 카드입니다. 갈수록 까다롭게 규정을 바꿔가는 체이스에 비교하자면 월등히 더 좋은 상황이라고 하겠는데요.

이 중에서도 힐튼 카드 같은 경우 개인 카드만 종류가 3가지이기 때문에 시차를 두고 프로모션을 잘 타서 장기적으로 종류별로 한 번씩은 다 가져간다 생각하시면 사인업 보너스만으로도 상당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늘 강조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모두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정답이라는 것은 없으니 본인의 필요를 잘 살펴보신 후에 좋은 결정을 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휴링크: 힐튼 Surpass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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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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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Responses

  1. 동동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직도 고민 중인데, 조식은 카드 오너만 공짜로 주는거죠? 방 전체에 주는거 아니고.
    가족들과 호캉스 가볼까하다가 전체 비용 계산해보려하니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포인트 모아서 주말 숙박권과 함께 대충 3박4일 갈까 싶었는데
    조식이 어떻게 되는지, 예약할 때 어떻게 주말 숙박권 적용하는건지
    포인트랑 현금 섞어서 계산할 수 있는건지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네요.

  2. 송애교 says:

    작년에 새로 발급 받은 아멕스 카드가 있다면,
    이 카드 신청했다가 사인업 보너스를 못받을 수 있는거죠?
    이민 생활 초기에 마일모아를 알았다면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했을텐데 ㅜㅜ
    가치 없이 낭비해버린 제 포인트들이 너무 아깝네요 흑흑

  3. 하늬바람 says:

    제가 힐튼 ascent카드를 6월에 다운그레이드 했는데 며칠 뒤에 그 카드 업그레이드 오퍼가 왔더라구요 @.@ 이런 경우도 신청가능할까요?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4. 마적초보 says:

    마일모아님 덕분에 좋은 카드 만들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5. 복실리턴즈 says:

    아.. PP가 기준일이 PP카드 신청 기준일이군요… 천천히 신청할껄 그랬네요

  6. 마일초보 says:

    연초에 알았다면 몇 달 전 다녀온 하와이 힐튼에서 밥을 공짜로 먹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4인 기준 130불은 나왔던 것 같은데 말이죠)
    뒤늦게 알고 surpass로 넘어가기 조금 전에 Ascend를 신청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마일모아님 친구 추천링크로 150,000 포인트 받는 거였고, 당시 기억하기로 매년 숙박권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신청하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게 고민하던 사이 갑자기 마일모아님께서 Surpass 소식을 올려주셔서
    아, 더 좋은 딜 (20,000 포인트 더 주는 딜 + 연례 숙박권(?))을 놓쳤구나 싶어 surpass 카드 만드는 걸 또 주저하다보니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ㅠ.ㅠ

    5/24 규정 때문에 호텔, 항공 카드를 더 열고 싶은데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힐튼, IHG, 매리엇, 하얏트 중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사용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 매리엇과 힐튼인데
    역대 최고 오퍼라고 하니 일단 오늘 힐튼, 조만간 IHG를 열고
    매리엇과 하얏트는 나중에 열어나 하나 계속 고민중입니다.

    저 4가지 카드와 항공 카드 중 뭐가 가장 유용할까요? 물론 개인적인 상황이 다 다르므로
    우매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만…..ㅠ.ㅠ
    경품 응모 답글을 보다보니
    체이스 united explore 여실 계획이라는 분들이 많아서 저 카드가 특별히 뭐가 좋은 건가 싶어 여쭤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델타 직항이 있는 곳이라
    델타원을 노리고 아멕스 카드 (아플 10만 딜이라든지)를 열어 MR을 쌓은 후
    알려주신 VA 포인트로 넘겨서 47,000 포인트로 한국행 비지니스 4장을 내년 여름에 사용해 보는 게 현재 가장 주력하고 있는 목표이긴 합니다만 (여기서 궁금. 델타원이 국적기보다 좋은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님 덕분에 샤프 (저), 샤리 (배우자) 열어서 11만 포인트 일단 확보해놓은 상태라 이 포인트로도 2장은 확보해놓은 상황입니다.

    만약 최근 24개월 안에 카드를 좀 만들었다면
    호텔 카드 패스하고 아멕스를 노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힐튼과 IHG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일단 질러보고(?) 생각해봐야 할까요? ^^;;;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모올라 says:

    리밋은 높지 않지만 인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8. Superfresh says:

    막차 타서 P1 은 인어 받고
    P2 는 팝업창 떠서 말았습니다.
    P1은 아멕스 4장, P2는 아멕스 3장 인 상황이었는데 저는 인어, P2는 팝업창이네요
    아마 P2 가 아멕스 카드 사용을 잘 안해서 인것 같습니다.

  9. 마일조아 says:

    올리신 링크로 들어가 보니 아직 오퍼가 끝난거 같지는 않은데 약간의 변동이 있어 보입니다. 13만에서 12만 5천… 지금도 나쁘지 않은 오퍼라면 신청해 보고 싶은데 28일 전까지 신청하는 오퍼랑 비교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사인업 포인트로 받는 주말 숙박권은 여전히 유효한가요?

    • 마일모아 says:

      아니요. 사인업 보너스로 받는 주말 숙박권은 이제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15,000불 써야지만 한 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 마일초보 says:

    마지막 날에 추천링크로 들어가서 오픈했습니다.
    인어났고요.

    궁금한 게 다른 카드들도 마찬가지로
    연회비 없는 기본 카드를 먼저 연다고 하면,
    그 다음 단계 카드 (힐튼으로 치면 제일 기본 열고, 이후에 surpass, 그 다음에 aspire)로 업그레이드를 시킬 계획이라고 하면, 업그레이드를 할 때 어느 정도로 오퍼가 들어오나요?

    예를 들어 사프를 6만 포인트 받고 열었는데, 사리로 업그레이를 나중에 하려고 한다면 (업그레이드 오퍼라는 게 따로 들어오는 때가 있는 것처럼 댓글에서 보였는데 맞나요?) 보통 사리를 열 때 주는 5만 포인트를 다 받을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님 따로 업그레이드 오퍼로 1만 정도라든지 그렇게 일정 포인트를 제시하나요?

    매리엇이나 United Explore를 열까 싶은데,
    제일 기본으로 열었다가 업그레이드를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연회비 95불정도씩 있는 중간 단계로 여는 게 맞는 건지 확인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따로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는 정회원이 아니어서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현재 업그레이드 오퍼가 있는 카드 회사는 아멕스가 거의 유일합니다. 체이스도 간혹 업그레이드 오퍼가 있긴 합니다만, 샤프, 사리의 경우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한 번도 없었습니다.

      2. 아멕스 힐튼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하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보너스를 2번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원래는 상품별로 한 번씩만 받게 되어 있는데, 업그레이드 오퍼가 있는 경우 그 제약 조건이 적용이 되지 않고 보너스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첫 사인업 보너스를 위해서 업그레이드 오퍼를 쓰시면 안되고, 각각의 상품을 신규로 다 한 번씩 받으신 다음에 그런 다음에 업그레이드 오퍼를 쓰셔야 합니다.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기본 힐튼 카드를 만들어서 한 단게씩 업그레이드 오퍼를 받아서 올라가는 것은 보너스를 한 번씩 받게 못 받는 방식이라고 바른 방식은 아닙니다.

      • 단오절 says:

        업그레이드 다운그레이드 순서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힐트 카드를 예로 들어서 힐튼이 기본, 서페스, 어스파이어가 있잖아요. 각각 최대 보너스일때 여는건 알겠는데 그후 업그레이드 다운그레이드의 순서가 궁금합니다. 이미 서패스가 있는데 기본카드를 업그레이드해서 서패스 두개를 동시에 가지고 있을수 있나요?

  11. Travelogue says:

    마일모아님 저도 덕분에 오픈잘했습니다^^ pp패스에 대해서 조금 더 궁금한데요. 1년에 10번 사용 가능이라고 되어있는데 본인 외의 게스트도 사용 가능한지요? 그리고 이건 pp카드를 직접 신청해서 받아야하나요?

    • 마일모아 says:

      약관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게스트도 입장이 가능한데 10회 권에서 한 장 사용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각 라운지별로 최대 입장이 가능한 게스트 숫자가 정해진 곳들도 있으니 (보통 2명 맥시멈입니다) 그 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This benefit is limited to the Basic Card Member. Additional Card Members are not eligible for this benefit, however, a complimentary visit may be applied to a guest visit, including for Additional Card Members.”

  12. Jay says:

    마일모아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고, “빨리 신청해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며칠 바쁜 일이 생겨 깜밖하고 기한을 놓쳤네요. 바로 다음날인 29일 저녁에 추천 링크로 들어가 보니 주말 숙박권은 없어지고 12.5만 포인트(3개월에 2천불 사용시)로 사인업 보너스가 줄었더군요. 혹시나 해서 Incognito 윈도우 열고 구글로 카드이름을 쳐서 들어가 보니 주말 숙박권은 없지만 15만 포인트(3개월 3천불 사용조건) 사인업 보너스가 나왔습니다. 제 경우에는 최근 몇년간 포인트로 숙박한 호텔을 생각해 보니 외곽의 저렴한 호텔 (힐튼 3만 포인트 전후)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주말 1박 숙박권 대신 2만 포인트라는 부족한 사인업 보너스지만, 꿩대신 닭이라는 심정으로 신청해서 인어 받았습니다. 대신 2번의 전화통화를 통해 expedited shipping으로 전환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 priority pass card는 digital card로 빨리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받았습니다. 전화통화를 통해 얻은 정보는 따로 게시판에 올릴께요.

  13. Sunny says: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 가을에 부모님과 일본 여행을 하려다가 취소를 했는데요.
    일단은 내년을 기약하기로 했는데

    혹시

    오사카나 교토 나라 이쪽 지역에서 부모님과 함께 갈만한 숙소(마일리지로 채우면 더 좋구요.현재 UR에 70,000정도 있고요. 이 UR을 쓸 수 있다면 좋은 호텔로 가도 좋고요. 아니라면 적정한 가격의 호텔이나 온천도 좋은데 일정은 3박 4일이나 4박 5일에 될 것 같아요.
    저는 가능하면 교토에서 2박 오사카에서 2박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고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하나 더
    저는 뉴욕에서 가고 부모님은 한국에서 오시고 그러는데 가는 비행기 편을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어서 쓰려고 하니 홈페이지상에서는 뉴욕-한국-일본 이렇게 연결이 되고 65,000 마일 차감 + 유류할증료($194정도, 비지니스석)가 붙더라구요. 근데 제가 혹시 같은 얼라이언스니 ANA로 갈 수 있을까 싶어서 아시아나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한국에 들러서 경유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여기서 질문1, ANA나 오사카로 직항하는 비행기편을 아시아나를 통해서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럼 한국 들렀다가 가는 건 어떻게 되냐 했더니 홈페이지상으로 나오는 것과는 다르게 60,000 마일리지에 유류할증료가 부과 된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걸까요?

    • 일본여행이요?! says:

      절대로 가지 말아야죠. 일본에 돈을쓰면 또 한국침략의 전쟁자금이 됩니다.

    • 마일모아 says:

      1. UR로 호텔 투숙하실려면 하얏트 쪽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1 전환해서 가장 쓸만한 곳은 하얏트 밖에 없거든요.

      2. 아시아나 마일을 사용해서 ANA와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발권하실려면 편도 6만 마일에 유류할증료 부과되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 링크 참조하세요.
      https://flyasiana.com/C/KR/KO/contents/star-alliance-mileage-tickets

      • Sunny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일인 입니다…^^;
        하얏트 쪽으로 많이 보고 있긴 했는데 역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회원가입은 언제쯤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려는지요.
        여러 얘기들을 나누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싶은데 눈팅만 하려니…^^;
        좀 아쉬워서 여쭤봅니다.

  14. ryan says:

    아멕스로 메리엇 본보이 해서 리워드 다 받았는데, 또 신청하면 보너스 리워드를 못 받나요? 그리고 지금 신청해도 12만5천을 주던데, 전에는 더 줬나요? 8/28 오퍼가 뭐가 더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매리엇 본보이와 힐튼은 다른 상품이라서 힐튼 만드셔서 사인업 보너스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최근에 종료된 오퍼는 주말숙박권이 한 장 딸려나왔죠.

  15. 왕초보 says:

    망설이다가 주말 2박에 혹해서 마감날에 신청했고 이왈렛으로 바로 쓰기시작했는데요, 힐튼이 4박하면 5박 무료로 주는거는 모든 힐튼들에 적용인가요 아님 이거 주말2박 주는거랑 같은 로케이션이야 하는건가요?!

  16. 저도초보 says:

    사인업 보너스를 받았는데요 8월에 카드 신청했구요. 그런데 내년 11월에나 포인트를 쓸거 같아요. 신혼여행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 11월까지 카드 오픈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1년 되기 전에 카드 닫아도 포인트 받은거 내년에 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어떤 혜택으로 카드 사인했는지 알 방법 있나요? 카드 올때 딸려온 종이는 버렸는데 ㅠㅠ
    무료숙박 링크를 받았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 스펜딩 다 채워서 지금 포인트는 13만불 받았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힐튼 계정으로 이미 넘어간 포인트의 경우 카드를 취소한다고 해서 바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12개월간 적립, 사용의 activity가 없으면 힐튼 계정 자체가 없어지니 이 점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카드를 없애시면 힐튼 엘리트 등급도 동시에 없어지는 것 기억하셔야 합니다.

      3. 사인업 보너스 확인은 온라인 채팅이나 전화를 통해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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