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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May - 2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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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디밸류 소식이 계속 들려와서 많이들 우울하시죠? 

그렇다고 너무 우울하게 있을 것만은 아니구요. 살아 남아 있는 딜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마적단의 바른 태도일텐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몇 남지 않은 꿀이라고 할 수 있는 버진 애틀란틱 (이하 VS) 6만 마일을 가지고 델타 미국-한국 직항 항공편을 발권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게시판에서 이슬꿈님이 VS로 ANA를 발권하는 정보를 나눠주신 적이 있구요. 저 또한 ANA 일등석 발권 후기를 2017년 연말에 남긴 적이 있는데, 그 때는 ANA 항공편 발권 후기였구요. 오늘은 델타에 집중한 글입니다. 

1. Virgin Atlantic (VS) 항공사는?  

Virgin Atlantic 항공사는 영국의 갑부 리차드 브랜슨이 80년대에 설립한 항공사로, 주로 영국과 미국 대도시/휴양지 구간에 항공편을 운항중에 있습니다.

VS는 다른 항공사들과 마찬가지로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요. Flying Club이라 불리는 이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살인적인 유류할증료와 영국 공항세 때문에 자사 항공편을 이용하기에는 결코 좋은 옵션이 아닙니다만, ANA를 비롯한 제휴사 항공편에 쓰기에는 꽤 갠츈한 옵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알려진 ANA의 경우는요. 

아래 차트에서 보시듯 차감액이 아주 훌륭합니다. 

  • 미국 서부 – 일본 왕복의 경우 비지니스는 9만, 1등석은 11만이 필요하구요.
  • 미국 중/동부 – 일본 왕복의 경우 비지니스는 95,000, 1등석은 12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즉, 뉴욕-동경 왕복이나, 시카고-동경, 휴스턴-동경 왕복 등은 12만 마일이 필요하다는거죠. 

9만, 12만 막 이러니까 감이 잘 오지 않으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다른 항공사와 비교해 보면 이게 얼마나 좋은 딜인지 바로 느낌이 오실거에요.

ANA 1등석 미국-일본 왕복의 경우, 

  • ANA 마일을 사용할 경우 시즌에 따라 15만에서 165,000 마일
  • 아시아나는 16만 마일
  • 돈주고 마일을 구입하는 Lifemiles의 경우 18만 마일 
  • Aeroplan은 21만 마일
  • United는 무려 22만 마일이 필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왕복 발권이 가능하신 분들의 경우 ANA 직항, 특히 일등석 왕복은 현재로서는 VS 마일 발권이 최고의 마성비를 자랑합니다. 

2. VS 마일로 델타 항공 탑승하기

VS 항공은 방금 설명드린 ANA를 비롯한 여러 제휴 항공사가 있지만, 그 중에 가장 밀접한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항공사를 하나 꼽는다고 한다면 그건 당연 델타 항공이라 하겠습니다. 

두 항공사는 단순 제휴 관계를 넘어서 델타가 VS의 지분을 상당히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쉽 관계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VS 사이트에서 취항지를 검색할려고 지도를 찾아보면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예 델타 노선까지 같이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VS 마일로 델타 항공편을 발권하려는 이유는 이런 파트너쉽하고는 전혀 관계 없구요 ;;

1) 마일 차감액이 아주 착하다는 것

2) 그리고 델타 노선 확충으로 인해서 미국-한국 논스탑 직항 노선이 아틀란타 (ATL), 디트로이트 (DTW), 미내아폴리스 (MSP), 시애틀 (SEA) 이렇게 4군데나 된다는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일본 논스탑 직항 노선까지 본다면 항공편은 더 많아지구요. 

우선 마일 차감액으로 보자면요. 

VS 마일로 델타 미국-한국 논스탑 노선을 발권하게 되면 편도당 이코노미는 4만 마일, 비지니스는 6만 마일입니다.

아래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만 VS 사이트에서 한국 노선은 검색이 되질 않아서 미국-일본 논스탑 구간을 예로 들자면요. 

아래 보시는 것처럼 5월 14일 MSP에서 동경 HND 검색을 해보면, 델타 비지니스 (Delta One)의 차감 마일이 6만 마일로 나옵니다. 

비지니스 편도당 6만 마일!  

'비지니스 편도 6만이 굿딜'인가 갸우뚱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이거 굿딜 맞습니다. 

특히 델타라서 더욱 그러한데요. 델타는 잘들 아시는 것처럼 마일 차트를 아예 없애버려서 델타 원 (Delta One) 이라 불리는 국제선 비지니스 좌석은 부르는게 값인 상황입니다.

실제 같은 날 같은 항공편을 델타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무려 285,000 마일을 내라고 하거든요. 

돈내고 델타 원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시겠지만 재미삼아 검색해 보면 $6,857.70이나 요구하구요.

하지만, 이 좌석을 VS 마일로 발권을 할 경우 꼴랑 6만 마일에 편도 발권이 가능합니다. 

물론, VS 마일을 써서 델타 항공권을 발권을 하는데 있어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우선, 마일이 각 구간별로 차감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델타 한국 직항편이 없는 도시에 살고 계신 경우 이 직항 도시까지 이동하는 항공편은 별도로 구하셔야 하구요. 이 경우 델타가 아닌 다른 항공편을 이용하실 경우 분리발권이 되기 때문에 첫 구간에 딜레이가 나서 델타 항공편을 놓치실 경우 델타에서 대안을 마련해 줄 의무가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 물론, 이 경우 델타로 국내선을 유상발권하더라도 (혹시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강조를 드립니다만) irregular operation이 발생했을 때 델타에서 반드시 protection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제가 찾아보기로는 (AA와 달리) 델타는 separate tickets에 대한 별도의 protection 조항이 명시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flyertalk에서 찾아본 그간의 사례를 찾아보면 agent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reroute 등을 해주었다는 사례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글저런 글) 즉, AA, UA와 같은 아예 쌩판 다른 항공사의 경우 비벼볼 건덕지도 없지만, 델타는 같은 운항사이기 때문에 이야기는 해볼 수 있다 정도 선에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런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VS 마일을 써서 델타 국내선 구간을 발권하시고자 할 경우 (마일 좌석이 있다는 전제 하에) 이코노미의 경우 편도 12,500 마일을 추가로 차감하셔야 합니다. 
  • 델타 사이트에서 보이는 모든 좌석이 VS 사이트에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자사 고객들에게 마일 좌석을 더 푸는 것은 항공사들의 기본적인 운영 방식이구요. 이는 델타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지라 델타 사이트에서 검색이 된다고 해서 반드시 VS 마일로 발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단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 델타 항공편의 경우 예약 후 72시간까지 홀드할 수 있어서 예약을 잡아 놓고 그 다음에 마일 전환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VS 마일은 3대 변신 가능 포인트인, MR, UR, ThankYou 포인트가 모두 1:1로 전환이 가능하거든요. 
  • 더불어 발권 후 변경 수수료가 50불로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3. 델타 마일리지 좌석 확인하는 방법: Air France 사이트와 대한항공 사이트

자, 이제 VS 마일로 발권이 가능한 델타 마일리지 좌석 확인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VS 사이트가 나름 깔끔하지만, VS가 취항하지 않는 도시의 경우 아예 검색이 되질 않아서 인천을 목적지나 출발지로 하는 여정은 VS 사이트에서 검색이 불가능하거든요.

이 경우 좌석 검색 대안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델타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대한항공과 Air France의 웹사이트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1) 대한항공 사이트 검색 방법

먼저 대한항공 설명을 드릴께요. 대한항공 메인 화면에 보시면 자동으로 "일반 예매"가 선택되어 있을 거에요. 여기서 "보너스 예매" 버튼 눌러주세요. 

그럼 바로 로그인 하라고 창이 뜰거에요. 여기서 로그인 해주시구요. 

바뀐 화면에서 "스카이팀 보너스" 눌러주세요. 

그럼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는데요. 여기서 스카이팀 보너스 체크하시고, 그런 다음에 왕복 눌러주시구요. 출발 공항, 도착 공항, 그리고 왕편, 복편 날짜를 선정해 주세요.

편도만 검색이 되면 좋겠지만 대한항공 스카이팀 보너스는 왕복 검색, 발권만 가능하기 때문에 돌아오는 날짜는 그냥 아무 날짜나 랜덤하게 넣어주셔야 해요.

그런 다음에 좌석 등급에서는 프레스티지석 골라주시구요. 

5월 26일 아틀란타-인천으로 검색을 했는데, 자리가 없다고 나오네요 ;; 방학 초입이라서 그러나봐요. 

날짜를 바꿔서 5월 22일로 검색을 해보니, 와우, 8자리나 가능한 것으로 나오네요. ㄷ ㄷ ㄷ 대박입니다.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검색을 화면 왕복 델타 비지니스 발권에 14만 마일이 필요하다고 나올 것인데요. 어차피 대한항공 사이트에서는 좌석 가능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일 차감액은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호기심에 5월 22일 같은 항공편을 델타에서 검색하면 24만 마일이 필요하다고 나오네요. 좌석이 8자리 이상 있다는 것은 좌석 상황이 아주 널널하다는 것인데, 이런 경우도 델타는 24만 마일이나 요구하는군요 ;; 

2) Air France 사이트 검색 방법

보통은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고 바로 전화나 채팅을 하시면 되는데요.

한 번 더 확인하겠다 싶으시면 Air France 사이트를 확인하셔도 됩니다.

다만, Air France 사이트의 좌석 현황은 좀 들쑥 날쑥 하는 것 같으니 좌석 없다고 나오면 하루 이틀 지나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을 하실려면 Air France 사이트 메인 화면에서 Use Your miles 옵션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Air France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Flying Blue 계정으로 로긴하라는 화면이 나올거에요. 아직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회원 가입하시구요. 

아이디가 있으신 분들은 그냥 로긴해 주세요. 

바뀐 화면에서 One-way 골라주시구요. 그리고 출발지 목적지 입력하신 후에, 날짜도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화면 스크롤 내리셔서 맨 아래에 Business 골라주시구요. 그리고 빨간색 검색 버튼 눌러주시면 됩니다. 

5월 22일 논스탑 좌석 뙇! 하고 나오네요. 마일 차감액이 115,000 마일이라고 나오는데, 어차피 이건 중요한 것은 아니구요. Business라고 나오는 클래스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4. 발권하는 방법: 전화나 온라인 채팅 

자, 이렇게 마일 좌석이 가능하다는 것은 확인하시고 나면 이제 실제로 예약, 발권을 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예약 발권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1) 하나는 전화를 걸어서 하는 것입니다. 1-800-365-9500 에 전화하셔서 항공편 불러주고 예약을 잡아 달라고 하는 것이구요.

2) 다른 하나의 방법은 유자님께서 게시판에 알려주신 방법인데요. 온라인 채팅을 이용해서 예약, 발권하는 방법입니다. 

며칠 전 이 기능을 이용하신 복숭아님이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셨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채팅의 경우 좌석이 있어도 없다하는 상담원들도 있는 것 같고 좀 왔다갔다 하는 것 같으니 영어에 불편이 없으시면 전화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드린 것처럼 델타 항공편으로 예약을 하면 72시간 홀드가 가능한데요. 홀드 하시고 예약 번호로 델타 사이트에서 예약이 잘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좌석 지정도 가능합니다. 

    5. VS 마일리지 적립법 

    자, 마일 좌석 검색, 발권법은 숙지했는데, VS 마일이 없다면 이건 그림의 떡이겠죠?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VS 마일은 적립이 상당히 손쉬운 편입니다. 이유인 즉슨 4대 변신 가능 포인트인 체이스 UR, 아멕스 MR, Citi ThankYou, 그리고 매리엇 포인트가 모두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 UR, MR, ThankYou의 경우 1:1 비율로 전환이 가능하구요. 

    2) 매리엇은 3:1의 비율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UR과 MR은 심지어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고 하구요 (MR은 아멕스 사이트에서 계정 등록하는데 하루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ThankYou는 하루 이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 여기서 또 하나. 절대 잊으시면 안되는 것이 있는데요. 

    1년에 두어번 (지금까지는 나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마일리지 전환 프로모션입니다

    1) 우선 Citi ThankYou 포인트의 경우 1년에 한 번 정도는 25에서 30% 추가 보너스 프로모션이 있어 왔구요.

    2) 아멕스 MR도 마찬가지로 1년에 한 번 정도 추가 보너스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는데요.

    마침 어제 5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타켓 받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아멕스 MR > VS 30%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듯 이 기간 동안 MR 포인트를 VS 마일로 전환하시게 되면 30% 추가 보너스를 받게 되구요.

    결과적으로 MR 47,000 포인트면 델타 한국행 직항 비지니스를 탑승하실 수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MR 47,000 포인트를 델타로 바로 넘길 경우 이코노미도 겨우 탈까 말까 하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이건 (언제까지 이어질런지 알 수 없는 ㅠㅠ ) 진짜 대박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각각의 포인트를 모으는 방법은 다들 알고 계시죠? 결국에 사인업 보너스가 주가 되어야 할텐데요. 

    1) 아멕스 MR 포인트 적립

    아멕스 MR 포인트는 아멕스 플랫 카드, 아멕스 비지니스 플랫 카드,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아멕스 비지니스 골드 카드, 아멕스 everyday preferred 카드 등등 MR 적립 아멕스 카드를 만들어서 적립하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아멕스의 각각의 카드들은 명목상 '평생 한 번'만 발급이 가능하구요. 또 다른 카드 회사들과 달리 일반 오퍼보다 친구 추천 오퍼가 사인업 보너스가 더 좋은 경우도 있고, 아멕스 사이트에서 랜덤으로 나오는 오퍼들이 사인업이 더 좋은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가장 좋다 생각하시는 오퍼들을 골라서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진 제휴 링크들은 아멕스 비지니스 플랫을 제외하고는 다들 친구 추천 오퍼보다 보너스가 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 

    제휴링크: 아멕스 비지니스 플랫 카드

    2) 체이스 UR 포인트 적립

    체이스와 대한항공 제휴가 종료되어서 망연자실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UR은 호텔로는 하얏트, 항공사로는 BA나 United로 주로 넘기셨는데요.

    델타 직항편을 노리시는 분들의 경우 오늘 설명드린 것처럼 VS로 1:1로 넘기시는 것도 좋은 옵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UR의 경우 VS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은 지금까지는 한 번도 없었지만, 최근 UR이 처음으로 BA 30% 프로모션을 시행했던 것을 고려하면 VS 전환 프로모션도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UR 포인트는 개인 카드로는 사인업 6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샤프 카드가 역시 마성비가 가장 좋은 옵션이구요.

    제휴링크: Learn more about this and other cards

    비지니스 카드는 8만 포인트 사인업 보너스가 있는 잉크 프리퍼드 카드가 좋은 옵션이라 생각합니다.

    제휴링크: Learn more about this and other business cards

    3) ThankYou 포인트 적립 

    Citi ThankYou 포인트의 경우 사인업 보너스 5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Premier 카드가 옵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Prestige 카드를 고려하실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ThankYou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장담은 못 드리지만)1년에 한 번은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이 돌아오기 때문에 시기를 잘 타실 경우 카드 한 장으로 비지니스 편도 한 장은 뽑아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휴링크: Premier 신청 링크

    4) 매리엇 포인트 적립 

    통합 매리엇 본보이 포인트의 경우 일반 개인 카드는 체이스 발행, 일반 비지니스 카드는 아멕스가 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 10만 포인트 오퍼가 진행중인데, 5월 중순경에 종료가 된다고 합니다.

    매리엇 카드는 신청 조건이 좀 복잡하기 때문에 카드 신청하실 때 꼭 규정을 상세히 체크하시고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휴링크: Learn about this and other cards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올리는 족족 디밸류가 오는 상황이라서 글을 올리기 조심스럽습니다만, 꿀 정보는 살아 있을 때 한 분이라도 더 활용하실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문에서는 한국행 직항편만 설명을 드렸는데, 델타의 다른 아시아노선도 활용이 가능하니 필요에 따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년 자료라서 시간이 좀 지난 정보이긴 합니다만, 델타의 아시아 route map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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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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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Responses

    1. 랑이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최곱니다.

    2. 복숭아 says:

      헐 이게 무슨 일이래요 제 말도 안되는 뻘글이 이슬꿈님 같이 완벽한 글과 같은 선상에 놓이다니요ㅠㅠㅠㅠ 부끄럽습니다…

      오늘 GatorGirl님이 알려주시길 채팅이 너무 많이 와서인지 이제는 전화하라고 한대나봐요.
      날짜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현존하는 제일 마성비 갑인거같으니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
      (소곤소곤) 개악의 스멜이 몰려오고 있다는 루머도 있답니다 ㅠㅠㅠㅠ

    3. 으리으리 says:

      와.. 갸꿀입니다!!! 정리가 넘나 깔씀하고 쉽네요!

    4. dkinter says:

      와-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제 VS 계정으로 마일을 전환한 후에 제 VS마일로 가족들의 마일리지 표도 발권 가능한가요?

    5. 큰꿈 says:

      지금 VS 계정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델타원 타볼 날이 있겠죠.
      너무 쉽게 설명해줘서 단번에 다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6. 개미22 says:

      마모님 방금 TYP에서 VS으로 만포인트 이동시켰는데 순간이동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7. 돌고도는핫딜 says:

      그럼 반대로 한국에서 미국도 가능할까요???
      정말 꿀정보 감사합니다!!! 땡스기빙때 한번 노려봐야겠어요

    8. 모밀국수 says:

      BoA VS 카드도 있지요!

      • 마일모아 says:

        맞습니다. 2년에 걸쳐 9만 받는 오퍼는 괜찮은데 요즘 오퍼는 영 신동치 않은 것 같아서요. 본문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ACE says:

      새로운 글 감사합니다.
      델타와 상관없는 ANA 질문이 있습니다~

      1. ANA 좌석 확인은 United 에서만 가능한지요?
      2. United 에서 퍼스트 좌석이 가능한 날짜가 있으면, VS 에서도 United 와 똑같은 날짜로 예약이 가능한가요?
      3. ANA 직항 도시 (예를들어 HND) 로만 티케팅이 되는게 맞지요? Osaka 나 다른도시가 최종목적지이면 HND 에서 따로 레비뉴나 마일로 티케팅을 해야죠?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UA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Aeroplan에서도 확인이 가능하구요.

        2.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100%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3. 네. 맞습니다. 별도 차감하시든지요.

    10. 최선 says:

      히야~~ 정석이네요!! 너무 깔끔한 정리 늘 감사드립니다.
      BoA VS 10만 나오면 딱 좋은데 말이죠 ㅎㅎㅎㅎ

    11. memories says:

      와우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직 MR은 못건드리고 있는데 조만간 시동을 걸어야 되겠네요..^^

      4가족이 델타원으로 왕복하려면 48만이 필요하겠군요~! O_O 30% 프로모션으로 넘긴하고 가정했을때 약 38만이네요.. 근데 ANA로 일본 거쳐 간다면 38만이 필요하고, 30% 프로모션 생각하면 29만정도 모으면 되는군요…!!

      근데 우연이겠지만 현재 38만은 마일세계에 뭔가 의미있는 숫자같아요. 힐튼에서 포인트로 최고급 리조트 5박(4+1) 할때도 38만이 필요라라구요.. ^^;

    12. 아쿠아피나 says: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MR전환 30% 프로모션이 가능하여 MR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지 고민중이여서 질문드립니다~ 내년 여름 옐로스톤 + 그랜드캐년 준비중인데 옵션이 많아져 기분이 좋으면서도 머리가 아프네요. 정리해 보았는데 제대로 한게 맞나요?~

      1. VS 를 이용한 델타원 인천-시애틀 왕복 (60,000*2) + 미국 국내선 추가 마일리지 (시애틀에서 West Yellowstone 편도 + 라스베가스에서 시애틀 편도 = 12,500*2) = 145,000 * 프로모션 30% = 101,500 MR

      2. ANA 를 이용한 인천-센프란(스탑오버)-Jackson Hole / 오픈죠로 라스베가스-인천 = 95,000 MR

      다음 옵션이 좀 헷갈리는데요…VS 를 통해 ANA 를 예약시 2번 옵션처럼 스탑오버와 오픈죠가 가능한가요? 오픈죠는 가능하다는 말씀하셨는데 스탑오버는 델타와 똑같이 국내선 마일리지가 차감되는 건가요?
      3. VS 를 이용한 ANA 도쿄-센프란(스탑오버 가능?)-Jackson Hole / 오픈죠?로 라스베가스-도쿄 + 한국-도쿄 왕복 = ?

      3번 옵션만 확실해지면 프로모션 끝나기 전에 MR를 VS 로 옮겨볼 생각입니다. 혹시 위 옵션 외에도 좋은 옵션이 있을까요? (MR 외에도 UR 과 댄공 마일이 많이 쌓여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2. ANA 마일을 써서 발권하실 경우 국내선 연결 구간에 추가 마일 차감은 필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NA 사이트에서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죠.

    13. 가늘고길게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델타 마일 차감율이 너무 안 좋아서 우울했었는데 이렇게 발권하면 MR UR TYP다 전환 가능하니 너무 좋네요. 혹시 VS 마일은 전환 후 expiration 기간이 있나요? ANA 같은 경우는 제한이 있어서 일정이 없을 때 전환하기가 좀 꺼려졌는데, VS는 그런게 없다면 적당히 25% 30% 전환 프로모 할 때 조금씩 옮겨두면 좋을거 같네요.

    14. 천재고파 says:

      이방법으로했을때 델타가 lax-icn구간은 운행안하니 LAX에서 한국직항은 구할수없는거겠죠?ㅠㅠ Lax-icn은 어떻게 해야현명한 발권일까요? Lax-일본 끊고 일본-한국을 따로 사는게 좋을까요?

      • macgom says:

        설명 감사드립니다.
        시카고에서도 델타가 직접 운행 안하는데 버진으로 통해 Delta 발권을 하면서 대신 대한항공으로 가는게 가능할까요?

      • 마일모아 says: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게 아니라면 시애틀 같이 직항이 있는 곳까지 이동을 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이구요.

    15. 다운타운킹 says:

      없어지기 전에
      한 번 정도는 타고 싶은데
      시간이 안 나네요
      그래도 이런게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마일게임 자체가 설레는 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 moondiva says:

      우와, 그렇찮아도 MR 어떻게 쓰나 고민이었는데 감이 탁 오네요. 이런 좋은 팁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미 게시판 보니 활용하시는 분들이 벌써 계시네요!

    17. SY LEE says:

      엘에이 발 토쿄는 대한항공에서 검색을 하면 대한항공 편이 뜨지(스카이 팀으로 해도) 델타가 뜨지 않는건 엘에이 이기 떄문일까요?

    18. JSMC says:

      델타원 ATL to ICN 발권을 하면 한국인 승무원이 있을까요?? 부모님 미국 오실때는 이코노미로 가실때는 델타원으로 끊어볼까 생각중인데 한국인 승무원이 없으면 델타원이라도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마일모아 says:

        제가 보장을 할 순 없지만 교포 분이라도 한국어 사용하시는 승무원이 한 분 정도는 계실 것 같은데요?

    19. Subo says:

      비즈니스가 아닌 일반 이코노미석을 할 경우에는 마일리지 차감이 얼마나되나요??

    20. 노마드 says:

      저도 발권 했습니다! 47k MR로 생애 첫 비지니스를 타게됐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21. 세상을 한눈에 says: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열심히(?) 모은 MR을 이욜할 기회가 생겼네요.
      여름에 한국가는걸 KAL로 예매했는데 나중을 위해 보관하고 VS로 지금 예매는 했습니다. Hold time은 24시간이라고 하네요. 지금 MR이 VS로 trnasfer error 나서 안되니 좀더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안된다고… 24시간이랍니다.
      그리도 진짜 transfer error가 나고요. 포인트 전환지 뜨는 카드 인증이 자꾸 error가 나네요. 다 맞는데 안맙는다고..ㅠㅠ 아무리 해도 안되서 채팅할려고 하는데 그것도 error가 나고.. 여하튼 마모님글따라 그래도 했습니다. 국내선까지 붙혀서 72,500에 예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2. 아기동반 says:

      24개월 아기 in-lap으로 가능한가요?

    23. milecollector says:

      Can I transfer Alaska mileage to Virgin?

    24. 주매상20만불 says:

      마모님 저 접속이 안되는데 혹시 저 마모에서 짤린건가요? ㅜ.ㅜ

    25. Excomfort says:

      스페인 가는거 가능 할까요 비슷한 형식으루?

      지금 댈타 8만, 댄항공 24만, 체이스 18만 있는데 이걸로 스페인 비지니스 효율적으루 갈수 있는 방법 혹시 생각나시면 부탁 꼭 드려요!

      • 마일모아 says:

        델타를 타시는 경우 그나마 나은데 다른 항공사의 경우 유류할증료가 높아서 그리 좋은 딜은 아닙니다. 유럽 발권 전반에 대해서 글을 하나 써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26. 딥러닝 says:

      DFW-MSP국내선 티켓이 좀더 저렴하여서 DFW-MSP-ICN 구간으로 갈려고합니다
      마침 DFW-MSP구간이 델타이기도 하고요.
      근데 MSP-ICN구간이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검색이 안되는데 혹시 방법이있을까요?
      MSP공항 자체가 검색이 안됩니다

    27. 발권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아멕스에 15만 마일이 있는데 VS 로 옮기면 20만마일로 받을수가 있는데 미리 옮겨 둘까요? 그리고 배우자나 자녀이름으로 발권 가능할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3자 발권은 가능하구요. 미리 옮겨 두시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 마일을 쓰실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와 같은 차감액이 계속 유지가 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거든요. 당장 내일이라도 바뀔 수 있어요. ;;

        • 발권 says:

          감사합니다. 지금 한국갈일이 있다면 정말 핫딜이겠네요. MR 옮기는 건 말씀대로 생각해보고 하겠습니다

    28. 우왕 says:

      ATL 에서 ICN 편도는 정말로 보이네요 6만에도 가능하던데,
      돌아오는 ICN to ATL 은 아무리 날짜를 변경해도 안보이네요 ㅠㅠ

    29. 마일모아 says:

      NRT to ATL 을 VS 으로 해서 델타로 잡았는데
      ICN to NRT 를 대한항공으로 하게된다면 수화물 비용이 따로 들어가겠지요?

      • 마일모아 says: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대한항공에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0. memories says:

      요즘 정말 마모에서 핫한 토픽같습니다~! MR과 땡큐 포인트는 시작도 못하고 있는 저는 포인트 모으기 전에 없어질까봐 애가 타네요..^^

      한가지 궁금한 것은 발권 후 변경 수수료가 50불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미국 출국날자나 돌아오는 날자를 변경하게 되도 50불만 내면 되는건지요? 오래전에 미리 끊어놓으려면 변경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 없어서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출발 72시간 이내에는 변경, 취소가 안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31. 까만둥이 says:

      마모님,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요새 VS가 핫한것 같아서 공부중인데요. 마침 땡큐카드도 downgrade 해야되서 TYP어떻게 할까 했는데 VS로 30% 전환하는 옵션이 좋아보이네요.

      전화나 채팅으로 발권해야 된다는 의미는 VS 웹사이트에서 SEA-ICN 노선이 안 보이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제가 이해하는것이 맞을까요? PDX-NRT 갔다가 NRT-ICN 따로 발권해서 가는것보다는 SEA로 이동해서 들어가는게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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