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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 Fidelity, double-dipping, 최대 10만 마일까지

      오늘 올리는 정보는 마일모아에 들르시는 분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정보는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해당이 안되구요.;;  잠시 굴릴 수 있는 여윳돈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고려해보실만한 옵션인 것 같습니다. 쉽다면 쉬운 프로모션이지만, 큰 금액이 관련된 프로모션이라서 진지하게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야 하구요. 마일모아에 제가 올리는 모든 정보가 그렇지만, 이 정보는 특히나 잘 생각하시고 at your own risk로 [...]

    fidelity-double-dipping
  • Freedom 카드 보너스 매칭 방법

      며칠 전에 Olney님께서 Chase Freedom 카드 3만 포인트짜리 오퍼가 살아 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원래 3만 짜리 링크가 있었다가 그 링크가 죽었다가, 2만 5천짜리로 대체되었다가 2만 5천 짜리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가, 마지막에 3만 짜리가 다시 등장한 셈인데요.  링크는 최신 리스트를 참조하시구요.  마일모아에 최근에 들르신 분들 중에 2만 5천 짜리 오퍼에 카드를 만드시고 3만 [...]

    freedom-SM
  • 제 1 회 마일 문학제 당선작 발표

      서버 이전 관계로 인해서 이번 주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당선작이 확정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아직까지 시상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원래는 1등 1명 아마존 50불 상품권, 2등 2명 각각 25불, 3등 5명 각각 10불 이렇게 상품을 책정했습니다만, 동률이 많이 나와서 상품을 좀 조정을 했습니다.  최종 당선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백만마일, 9표, 아마존 50불 상품권 [...]

    winners
  • 신용카드 연회비가 부과되면: Keep it? Ditch it?

      짧은 공지 많은 분들의 열성적인 참가로 "제 1 회 마일 문학제"의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지금부터 월요일 밤 자정까지 (동부시간 기준)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가셔서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바로가기: "제 1회 마일 문학제"    제가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연회비가 부과되면 어떻게 하시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첫 해는 대부분 연회비가 면제라서 부담이 안되지만, 대략 50불에서 [...]

    annual-fees
  • 설날 특집: 제 1회 마일 문학제!

      새해가 되면 다들 정신 좀 차리실 줄 알았는데, 마적단의 과격 분자 몇몇 분들이 아예 정줄을 놔 버리신 것 같습니다.ㅋㅋㅋ  게시판에 "마일모아"로 4행시를 올리고 계시는데요.  이게 말린다고 말려지는 중독 증상도 아닐뿐더러, 대부분의 중독 증상은 1) 더 강한 자극을 주는 또다른 먹거리/놀거리/할거리가 생기거나 2) 아예 질려 버리기 전에는 치료가 안된다는 점을 고려, 아예 적극 부추기기로 했습니다. [...]

    poetry-contest
  • 알뜰한 럭셔리, 하와이 콘도 (Timeshare) 숙박

      잘 아시다시피 여행은 목적과 패턴에 따라서 준비가 확연히 달라지게 됩니다. 아이 없는 부부가 가는 여행, 어린 애가 둘 정도 딸린 가족 여행, 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효도 여행 등등, 여행의 목적, 패턴에 따라서 그 준비가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요.  신혼여행이나 부부만 가는 여행의 경우 하와이라고 해서 준비가 딱히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최신 리스트에 소개된 이런 [...]

    hawaii-timeshare
  • 도전! 나의 첫 미국 신용카드 credit card 만들기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는 사연중에 가장 가슴아픈 이야기가 있는데요.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신용카드를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예 모르면 몰랐지 눈앞에 돈이 떨어져서 굴러가는데 이걸 못 줏어먹는다는 것은 글을 쓰신 분도 그리고 글을 읽는 마적단 분들도 모두가 가슴이 아픈 사연인데요.  일단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 사실부터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일적립은 한 [...]

    us-first-card
  • 비수기 유럽 여행 중박 2: US Airways, 3만 마일에 유럽 왕복

      AA 마일이 한동안 마일모아 게시판에서 찬밥이었습니다. 여정표만 봐도 토나올 정도의 일정도 가뿐하게 마일리지로 발권해주는 Continental 마일리지 때문이었는데요. 며칠 전에 올려드렸던 "비수기 유럽여행 대박 시리즈 1: American Airlines 편"을 통해서 AA 마일의 강력한 힘을 체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행의 경우 대부분 일본항공을 타고 동경을 거쳐서 가야하기 때문에 AA 마일이 CO/UA 마일에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여튼 비수기 유럽 여행에는 [...]

    us-air-30K
  • 비수기 유럽 여행 대박 시리즈 1: American Airline 편

      "애써서 모은 마일리지를 어디에 쓰실건가요"라고 질문을 드리면 아마 1. 한국, 2. 하와이, 3. 유럽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에서 유럽을 갈려고 한다면 항공권 요금으로 못해도 100만원은 써야하고 거기다가 거리도 상당한데 비하면, 미국 동부지역에서 유럽은 말 그대로 큰 연못 하나 건너는 것 정도로 가벼운 일이거든요. 뉴욕-런던의 경우 편도에 5시간 정도 밖에 안 걸리는지라, LA 가는 시간과 [...]

    aa-off-peak
  • 새해 결심: 카드 빚 청산! Discover 12개월 무이자 no-fee 오퍼

      마일리지에 중독되면 나타나는 부작용 중의 하나는 사리판단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일리지 = 돈"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통장이 비어가는데도 "아…나는 마일리지 부자야"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생기는데요. 물론 "마일리지 = 돈"이라는 등식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분명 환금성이 있고 제값주고 가라고 한다면 꿈도 못꿀 항공기 비지니스 석이나 호텔 스위트룸도 한번 쯤은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하지만, 반드시 기억하셔야 [...]

    discover-offer
  • 새해 마일 많이 받으세요!

      2012년 새해입니다. 마적단님들 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마일리지를 너무 대박으로 모으시면 한국가는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아주 씨가 마르는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마일리지, 포인트는 대략 가정당 100만 마일 정도만 모으시기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서 마일모아 블로그도 한국 나이로 5살이 되었습니다. 땅에 떨어져 굴러다니는 돈을 그냥 [...]

    greetings
  • 미국에서 신용카드 신청시 범하기 쉬운 실수 4가지

      마일모아에 올라오는 글들이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고통이 섞인 호소들을 종종 듣습니다. 저 스스로는 최대한 쉽게 풀어쓴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기본 개념이 서로 공유가 안되어 있다는 사실이 큰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여튼 시간이 되는대로 초보자분들을 위해 개념을 잡는 글들을 계속해서 올려나갈 생각입니다.  왕초보 시리즈, 오늘은 미국에서 신용카드를 신청할 때 범하기 쉬운 실수 4가지편입니다. 카드 [...]

    costly-mistakes
  • 개념잡기: stopover, transit, open-jaw, co-terminals

      브람스님께서 오랜만에 들리셔서 게시판에 고수의 향기를 물씬 풍겨주셨습니다. 범접하기 힘든 이런 고수의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미적분 암호인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브람스님의 정성이 담긴 포스팅을 이해하는데는 stopover, transit, open-jaw과 같은 항공권 기본 상식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게시판에서는 한줄 답변으로 몇 번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는데요. 초보님들을 위한 개념잡기 [...]

    basic-concepts
  • 부부 마적단: Ink Bold 5만 득템, Ink Bold, Chase-UA 승인후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나요? 저도 블로그 좀 했다고 찌라시를 닮아가는지 제목으로 낚시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튼 오늘 블로그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마적단이라는 단어가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더군요. 마술피리 마적단이나, 말타고 약탈하는 마적단이 아니구요.   마(일) 적(립) 단(체)의 마적단입니다. 약탈하듯 마일리지를 쓸어담는다는 면에서 기존의 마적단의 이미지와 닮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취미 생활을 한다는 면에서는 [...]

    marauder
  • 쌩초보용: 컨티넨탈 (Continental) 마일리지 예약하는 법

      나: "엄마, 미역국 어떻게 만들어요?" 엄마: "미역국? 참기름 넣고, 미역넣고 볶은 다음에 살살 잘 끓이면 되는데…?" 나: "아… 그러니까, 미역은 어느 정도 넣어야 하고 몇분이나 끓여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건데요?" 엄마: "참기름 적당히 넣고, 미역 너무 불지 않게 잘하고…"  나: "ㅠㅠ" 마일모아 게시판에 "Continental 마일리지가 7만이 있는데 한국 가는 항공편은 어떻게 예약해야 하나요" [...]

    co-guide
  • 신용카드로 IRS 택스 지불하기

      작년 5월에 spending requirement를 채우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한 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바로가기: Spending requirement 채우기 Amex 카드만 받는 Costco에서 Visa, Master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Costco.com에서 gift card를 구입, spending requirement도 채우고 Costco 쇼핑도 할 수 있다는 식의 정보였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이미 다 잘 알고 계실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만, 1) 급하게 spending requirement를 채우셔야 [...]

    IRS-tax-image

  나: "엄마, 미역국 어떻게 만들어요?" 엄마: "미역국? 참기름 넣고, 미역넣고 볶은 다음에 살살 잘 끓이면 되는데…?" 나: "아… 그러니까, 미역은 어느 정도 넣어야 하고 몇분이나 끓여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건데요?" 엄마: "참기름 적당히 넣고, 미역 너무 불지 않게 잘하고…"  나: "ㅠㅠ" 마일모아 게시판에 "Continental 마일리지가 7만이 있는데 한국 가는 항공편은 어떻게 예약해야 하나요" [...]

  요즘 Amex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을 보고 있으면 쏠쏠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인배 Chase처럼 한 번에 아마존 600불 팍팍… 이렇게 퍼주진 않지만,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면서 여기서 $25불 저기서 $25불 이렇게 떡밥 주듯이 던져주고 있는데요. 이런 떡밥을 하나씩 찾아 먹고 있다보면, 뭔가 정당하게 노력을 해서 받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왠지 뿌듯해집니다 ㅋㅋ  게시판에 자주 들르시는 [...]

신용카드로 IRS 택스 지불하기

마일모아 On December - 9 - 2011

  작년 5월에 spending requirement를 채우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한 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바로가기: Spending requirement 채우기 Amex 카드만 받는 Costco에서 Visa, Master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Costco.com에서 gift card를 구입, spending requirement도 채우고 Costco 쇼핑도 할 수 있다는 식의 정보였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이미 다 잘 알고 계실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만, 1) 급하게 spending requirement를 채우셔야 [...]

2012년 준비하기: Chase Freedom 3만 오퍼

마일모아 On December - 6 - 2011

  2011년도 이제 3주 남짓 밖에 안 남았네요. 우울하군요.   마일모아 게시판에 상주하고 계신 duruduru님께서 2011년 회고와 2012년 전망에 대해서 글을 올려달라고 하셨는데요.  지난 한 해를 돌아볼때 지금 딱 생각나는 문장 하나는 2011년은 "Chase the Chase"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비자들은 Chase가 투척하는 이런저런 폭탄 딜을 따라가면서 받아 먹느라 힘들었고, 다른 은행/카드 회사들은 또 그런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마일모아 On December - 4 - 2011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총 251개의 댓글이라는 기록적인 참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거의 저 혼자 글 올리고 저 혼자 댓글달고 했던게 얼마 전인데 마일모아族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합니다.  자, 기다리시던 당첨자 명단입니다.  솔깃 뉴욕맨 오대리햇반 청솔모 짝퉁마소 jc wow TaeN 나도 응모 마일러브 이렇게 10분입니다.  이 분들에게는 제가 조금 전에 $15짜리 아마존 상품권을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

  항공사들이 돈이 궁한가요. 대략 1년에 한 번, 많아야 1년에 두번 정도 시행하던 프로모션을 상당히 자주 돌리는 것 같습니다. US Airways, Delta가 둘다 마일리지를 두배씩 얹어주는 프모로션을 시작했는데요. 이전에도 소개해드린 것처럼 규정을 숙지하고 제대로만 이용하면 대박이 될 수 있는 프로모션입니다.  1. US Airways 마일 구매 100% 보너스 프로모션 먼저 US Airways입니다. 이전보다 마일리지 구매 가격이 [...]

  꼬박 10년이 걸렸군요. 오늘로서 American Airlines 누적 마일리지 100만 마일을 달성했습니다. Citi-AA 비지니스 카드 사인업 보너스가 75,000에서 5만으로 떨어지면서 막판에 귀하디 귀한 SPG 포인트 2만을 넘겼구요. 그 2만 포인트가 오늘 AA 구좌에 25,000 마일로 들어오면서 12/1일 마감을 하루 앞두고 아슬아슬하게 100만을 채웠습니다. 하필 AA가 Chapter 11을 신청한 날에 100만을 달성한 것이라 마음이 그닥 즐겁지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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