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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vings Bonds Current Rate (2024.05 --> 2024.10): 4.28%

도코, 2020-11-22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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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4/30/2024)

2020.11 --> 2021.04: 0.0% 고정 + 1.68% 변동 = 1.68% 종합 (종합이자율은 계산법에 따라 약간의 rounding효과가 있음)

2021.05 --> 2021.10: 0.0% 고정 + 3.54% 변동 = 3.54% 종합

2021.11 --> 2022.04: 0.0% 고정 + 7.12% 변동 = 7.12% 종합

2022.05 --> 2022.10: 0.0% 고정 + 9.62% 변동 = 9.62% 종합

2022.11 --> 2023.04: 0.40% 고정 + 6.48% 변동 = 6.89%종합

2023.05 --> 2023.10: 0.90% 고정 + 3.38% 변동 = 4.30% 종합

2023.11 --> 2024.04: 1.30% 고정 + 3.94% 변동 = 5.27% 종합

2024.05  --> 2024.10: 1.30% 고정 + 2.96% 변동 = 4.28% 종합

 

 

 

2023/10/31: 11월부터는 5.27%로 상향조정 되어서 6개월 정도는 최소 좋은 상품으로 다시 등장.

이번에는 종합 5.27%로 발표되었는데, 인플레 부분이 3.97% + 고정이자율이 1.30%입니다.
고정이자율 1.3%는 2007년 이후로 가장 높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Commentary

몇년 동안 고정이자율이 없었다가 최근부터 생겨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위해서 짧게 설명하자면:

 

i Bond의 총 이자율 = 고정이자율 + 변동이자율 (인플레 파트)입니다.

변동이자율은 아시다시피 6개월마다 갱신되는 반면에

고정이자율은 발행되는 i Bond가 발행되면 계속 그대로 유지됩니다. (redeem/mature할 때 까지)

 

예를 들어, 이번에 i Bond를 사게 되면 6개월 동안 연간이자율 5.27% 수준이 유지되다가, 6개월 후에 변동이자율이 2.5%로 떨어졌을 경우에는

총 이자율 = 1.3% 고정 이자율 + 2.5% 변동 이자율 = 3.8%가 되겠죠.

 

고정 이자율만 봤을 때 그닥 높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다시 인플레가 터지거나 하면 그만큼 더 높은 이자율을 받을 수 있죠.

예를 들어서 2007년에 고정 이자율 1.4%로 i Bond를 사둔 분들은 작년에 9.62% 변동이자율 될 때 11%가 넘는 이자율을 받았거든요.

 

그렇다면 몇가지를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1. 기존에 내가 갖고 있는 i Bond가 받는 이자율은? 만약에 0.0% 고정이자율 본드라면 3.97%를 받으십니다.

2. 만약에 내일 i Bond를 새로 사면? 5.27% 이자율을 받습니다.

3. 그러면 기존 본드를 팔고 새로 살까요? 그러셔도 됩니다. 다만 팔 때 실현화 한 이자소득이 과세대상이 된다는 점.

4. 원래 i Bond의 기능은 단기간에 높은 이자율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다른 절세계좌 다 저축하고도 여윳돈이 있는 분들이 장기적으로 묵혀두기 위한 목적으로 사는 상품이었어요. 그 기능에 맞게 i Bond를 장기간 들고 있을 계획이라면 새로 발행되는 i Bond를 사도 좋겠고, 만약에 time horizon이 짧으면 다른 금융상품이 더 좋을거에요.

 

--

 

2023/4/28: 5월 부터는 4.3%로 발표되었네요.

고정파트가 0.9%라서 나쁘지 않습니다.

 

2023/4/12: 오늘 발표된 CPI기준으로 5월에 발행될 iBond는 물가상승률 파트가 3.38%가 될 것이고, 고정 이자율 파트는 발표될 때까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재 Treasury bill이나 Money Market Fund가 4.xx%이기 때문에 1월에 말했듯이 더 이상 추천하지 않는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023년 1월: 현재의 전망으로는 iBond를 더 이상 추천하지 않는 편입니다.

 

2022/11: 6.48% (+0.40% fixed rate) = 6.89%

2022/5: 9.62% (+0.0%)

2021/11: 7.12% (+0.0%)

2021/5: 3.54% (+0.0%)

2020/11: 1.68% (+0.0%)

 

2022/10/13 업데잇: 오늘 발표된 CPI-U로 인해 인플레파트는 최소 6.48%로 계산됩니다. 다만, 몇년간 0%였던 fixed rate 부분에 조정이 있을 수도 있으니 아직 '확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약간의 fixed rate부분의 조정이 있을 경우 6.48%보다는 더 높게 최종책정되겠죠.

 

 

 

2022/5/2 Update: 5월 이자율은 9.62%로 확정발표되었습니다.

2021/11/1 Update: 7.12%로 확정되었습니다.

2021/10/13 Update: 11월에 발표될 Series I Savings Bond 이자율이 7.12%로 예정됩니다.

2021/9/16: 랜덤한 예측이긴 한데 참고하시라고...  11월에 발표될  Series I Savings Bond 이자율은 현재 트렌드로서는 6%를 넘길 전망입니다.

2021/5/3 업뎃: 여전히 시중금리는 낮은 가운데, 인플레 요소를 일부 기반을 둔 I Savings Bond가 오늘 부로 3.54%로 발표났습니다. 지난번 1.68%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상품에서 이제 정말 좋은 상품으로 여겨지네요.

 

 

 

2020/11월 원글

몇달 전 까지만 해도 잘 찾아보면 1.5%정도의 이자율을 주는 CD가 있었는데, 요즘은 은행이자율은 0.50 - 0.70% 정도 하네요. 이런 환경에서는 뱅크보너스 (뱅보)를 열심히 찾아다니면 아직도 안정성 보장이 필요한 여유자금을 잘 굴릴 수 있는 최선책 같습니다.

 

차선적으로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지만 정부에서 발행하는 I Savings Bond가 그나마 괜찮은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I Savings Bond는 현재 연간 이자율 1.68%를 제공하는데, 시중 이자율 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강추'라 하지 않고 '그나마 괜찮다'고 하는 이유는 약간의 까다로운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건 1: 개인당 calendar year마다 $10k 살 수 있고, 만약에 부부가 각각 사면 매년 합해서 $20k 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제대로 된 3-6개월 비상금 금액에 비하면 일부분만 커버되는 금액이라서, 한도측면에서 좀 제한되어 있습니다.

 

조건 2: I Savings Bond는 redemption에 대한 조건이 좀 까다롭습니다.

 

0개월 - 12개월 (1년): 본드 구매 후 1년동안 아예 건드릴 수 없는 돈입니다. 은행 CD같은 경우, 비상금이 필요하면 이자를 포기하고 CD를 깰 수 있지만, I Savings Bond는 1년 전에는 아예 redeem을 할 수 없어서 유동성 측면에서 첫해에는 불리합니다.


1년 - 5년: 1년 후에는 전액을 redeem할 필요 없이 원하는 금액을 redeem할 수 있는 면에서 괜찮은데, 만약 5년 전에 빼면 마지막 3개월 이자를 포기해야합니다. 은행CD를 깨면 약간의 페널티가 있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겠네요.

 

5년 - 30년: 5년이 경과한 I Bond는 아무때나 원하는 만큼 redeem할 수 있습니다. 30년 지나면 더 이상 이자를 주지 않습니다.

 

 

--

조건은 좀 까다롭지만, 분명히 몇가지의 장점이 있는 상품입니다.

 

장점 1: 이자는 반년마다 갱신되는데 이자 파트 + 물가상승률 파트, 이렇게 두개의 파트로 구성됩니다. 즉, 최소한 물가상승률을 얹어주면서 원금가치를 보존해주는 상품이라 최소한 돈을 잃을 수는 없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장점 2: 주세금 면제: 연방세금은 면제가 아니지만 state/local tax는 면제입니다.

 

장점 3: 일반 은행 이자는 이자를 매달 지급하기 때문에 매년 1099-INT로 소득세에 포함이 되지만, I Savings Bond는 redeem할 때만 세금이 부과 되기 때문에 일종의 "tax deferred" 상품입니다.

 

장점 4: 대학비로 사용하면 세금면제가 되기 때문에 자녀 대학 입학이 5년 이상 남았으면 괜찮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비 차원에서는 Roth IRA나 529보다는 약간 덜 좋은 옵션이라 생각됩니다.)

 

 

--

사면 좋은 사람: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고, 몇년간의 I Savings Bond로 ladder를 만들 수 있는 분에게 좋고, 특히 대학비에 나중에 사용할 가능성 있으면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사면 좋지 않은 경우: 은행 이자율을 능가하는 점만 보고 덜컥 사버렸는데, 1년 안에 비상금이 필요하면 난처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상품은 피하는게 좋겠네요.

 

 

--

I Savings Bond 사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방법 1: 세금 refund받을 때 I Savings Bond로 받을 수 있음

  방법 2: Treasurydirect.gov에서 계좌를 만들어서 은행을 연동시킨 후 사이트에서 구매


여기서 세금 리펀드로 받는 버전은 paper 버전이기 때문에 redeem할 때 한번에 다 뽑아야하는 반면에, 방법 2는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redeem할 때도 원하는 금액만 redeem하실 수 있습니다.  즉, 방법 2가 더 좋아 보입니다.

 

 

--

지금 이 상품을 소개하는 이유:

 

지난 5월에는 이 상품의 이자율이 약 1.06%였는데, 이번 11월에 이자율이 1.68%로 조정이 되었어요. 그 때는 시중 은행 이자율이 1.5% 수준이어서 상대적으로 이 상품이 좋지 않았죠. 이번에 11월초에 rate이 조정되었는데, 이자 파트는 여전히 0.00%인데 물가상승률 파트가 조정이 된거죠. 

 

그리고 calendar year마다 개인이 1만불 살 수 있기 때문에, 연말 전에 개인의 재정상황을 점검하시는 분들에게 12/31전에 실행할지 고려해보말한 또 하나의 옵션이 될 것 같습니다.

 

첫해에는 아무래도 1년동안 돈이 묶인다는 생각에 주춤할 수 밖에 없겠지만, 매년 하다보면 이것 또한 좋은 저축의 수단이 될 수 있어요. 특히 inflation만큼은 챙겨주는 상품이니까요. 그리고 1년에 만불이 max이지만, 처음에는 훨씬 작은 금액으로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5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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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2024-01-02 16:31:58

라이트닝님의 이런 똑똑하고 명석한 답변을 들을려고 제가 물어본거 같아요.  ㅋㅋ 감사합니다. 

피넛버터

2024-03-12 10:03:48

저는 2022년도 여름에 사놓고 묵혀두고 있었는데, 파는 타이밍을 놓친거같아요 ㅠ 지금 이자율이 3.9정도 되는거 같던데 다음달 초에 빨리 팔아버리는 걸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도코

2024-04-10 08:08:14

4/10/2024: 물가상승률이 계속 고집을 부려서 5월부터 발행되는 i Bond의 변동이자율은 2.96%가 되겠네요.

고정이자율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I Bond를 4월에 사는것이 5월에 사는 것 보다 더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행기야사랑해

2024-04-10 08:54:33

와. 역시 도코님~이제 얼마로 바뀌려나 확인하려고 글을  클릭했는데 이미 업데이트해주셨군요.

올해분은 이미 사서 저는 패스요.

marquis

2024-04-10 09:30:38

기다려는데 업데이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달말에 사야겠네요. 

라이트닝

2024-04-10 12:31:16

고정이자율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고 4월말이냐 그 이후냐 결정하시면 되겠죠.
변동이자율 저하로 고정이자율이 올라갈 수도 있을테니까요.

이런 의미에서는 매년 4월/5월 10월/11월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괜찮겠네요.

도코

2024-04-30 09:25:58

방금 발표된 i Bond 2024.5 --> 2024.10 이자율은 고정파트 1.30% + 변동파트 2.96%으로 종합 4.28%가 되겠습니다. (계산법에 따라 rounding)

marquis

2024-04-30 09:41:33

깜박하고 있다가 오늘 사려고보니 내일 사지는걸로 나와요. 그럼 4.28 % 로 적용되는거겠죠?  도코님이 알려주셨을때 계획해서 했어야겠는데 아쉽네요.  

도코

2024-04-30 09:47:58

아쉽네요 ㅠ

 

한동안 i Bond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자율을 줬지만, 앞으로 i Bond의 본연적인 역할/기능 및 장기적 관점에서 살지를 결정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marquis

2024-04-30 09:50:45

네 저는 본드는 텍스유예때문에 사고있어서 이번에 아쉽게 놓쳤으니 차라리 6개월정도 인플레이션 분위기 보고 10월 말에 사는것도 고려하고 있어요. 돈은 다시 Fidelity 로 보낼까합니다.  여튼 앞으로도 도코님이 알려주실때 정신 바짝 차릴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

Bard

2024-04-30 10:27:36

빠른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MMF, CD, HYSA 등의 이자율이 높아서 Ibond 가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졌는데요. 

혹시나 고정이자를 좀 더 줄까..? 기대를 해 봤는데 1.30%로 유지를 했네요.

말씀하신대로 미래에 올 인플레이션 대비하는 용도로 장기적으로 가져갈 때 좋을 것 같습니다.

도코

2024-04-30 11:55:24

고정이자율이 오를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죠. 기준금리 자체가 그동안 거의 변동이 없었으니까요.

 

장기적으로 인플레를 생각 안하더라도, 지금 인기 높은 MMF/CD/HYSA등은 금리인하와 함께 바로 떨어지기 시작할 것을 생각하면

지금 MMF/HYSA로 갈아타는 것 보다는 중장기채 (CD/T Notes/T Bonds 등) 중심으로 좀 적극 검토하기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i Bond fixed rate 1.30%는 기본적으로 4% 정도는 계속 받을 상품으로 생각해도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쭉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4.x%가 별로인건 맞지만, 내년으로 넘어가고 금리가 예상대로 차츰 떨어진다면 결코 나쁜 이자율은 아니니까요.

라이트닝

2024-04-30 13:23:13

이자율 바닥쳐서 MMF 0.01% 주는 시기가 도래하면 1.30%는 참 크게 보일 것 같습니다.

다양한 flavor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Callable CD/bond는 난무해도 Puttable bond는 얼마나 좋은 제도인가요.

변동율이라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고정부분이 높을 때 30년 puttable bond를 일부 사두는 것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tax deferred이군요.
제도 자체는 after tax 401k에 본드 투자한 상태가 되는데, 학자금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면 Roth 401k로 전환할 수 있는 타입이 되는군요.

부부가 30년 ladder로 돌리면 원금만 60만불인데 벌써부터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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